[DTW 2021] 델, 서비스형(as-a-Service) 오퍼링 ‘에이펙스’ 사업 본격화

[DTW 2021] 델, 서비스형(as-a-Service) 오퍼링 ‘에이펙스’ 사업 본격화

간편한 서비스형(as-a-service) 스토리지 경험을 제공하는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 출시 퍼블릭,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엣지에 걸쳐 일관된 클라우드 경험을 보장하는 ‘에이펙스 클라우드 서비스’ 유연한 과금 모델과 IT 관리 서비스로 폭넓은 서비스형 오퍼링을 제공하는 ‘에이펙스 커스텀 솔루션’ 에이펙스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단일 포인트에서 관리할 수 있는 ‘에이펙스 콘솔’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전세계에 걸쳐 혁신의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빨라지고 있다. 기업, 정부, 학생, 시민 등 수많은 이해관계자들의 요구가 빠르게 변하는 만큼, IT 기술은 더 민첩하고 더 간편해져야 한다. 에이펙스의 역할이 바로 여기에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업계를 선도하는 IT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오랜 기간 데이터센터 서비스 경험을 다져왔으며, 막강한 글로벌 공급망, 폭넓은 파트너 네트워크의 이점을 가진 만큼 서비스형 IT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하겠다.” 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 사장은 서비스 형 오퍼링 ‘에이펙스’ 포트폴리오와 로드맵 공개와 관련해 이렇게 소감을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는 5일과 6일 양일간 진행된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TW) 2021 행사에서 자사의 서비스형(as-a-Service) 오퍼링 ‘에이펙스(APEX)’의 업데이트된 포트폴리오와 향후 계획 및 로드맵을 공개했다. 델 테크의 에이펙스 포트폴리오 서비스형 IT(IT as-a-Service)를 위한 최신 기술이 집약된 ‘델 테크놀로지스 에이펙스’는 물리적으로 IT 인프라를 도입하고 관리하면서 발생하는 복잡성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객들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신규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또는 수시로 변하는 조직내 요구에 대응할 때 필요에 따라 손쉽게 IT를 확장할 수 있다. 이 같은 관리 작업은 모두 델에서 담당하며, 단일 콘솔을 통해 처리된다. 기업들은 비즈니스 환경이 변함에 따라 IT를 확장하거나 축소하고, 활용도가 낮은 IT 자원을 처분해야 한다.  ‘델 테크놀로지스 에이펙스’는 기업들이 결과 중심의 접근 방식을 취할 수 있게 하며, 특정 제품이나 기술의 사양 및 버전을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조직의 요구에 가장 적합한 기술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제공하는 에이펙스는 델과 델의 파트너사들이 인프라를 구성하고 관리한다. 고객은 에이펙스를 이용해 필요한 IT 자원을 14일 이내에 배치하고, 필요에 따라 5일 안에 자원을 확대할 수 있다. 또한 한 곳에서 모든 에이펙스 서비스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다. 매튜 이스트우드(Matthew Eastwood) IDC의 수석 부사장은 “IT의 중심이 aaS(as-a-service) 형태의 오퍼링으로 옮겨가고 있다. IDC는 2024년까지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절반이 서비스 방식으로 소비될 것이라고 전망한다”고 말하며 “에이펙스 포트폴리오는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는 델의 민첩성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라고 말했다. 서비스형 스토리지(Storage-as-a-service)로 간편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APEX Data Storage Services)는 필요에 따라 언제 어디서든 업계를 선도하는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2)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투명한 과금 정책으로 초과 비용을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퍼블릭 클라우드와는 비견할 수 없는 고성능을 제공한다. 블록 또는 파일 스토리지에 대해 고객들은 니즈에 따라 세가지 성능 레벨(performance tier) 중 하나의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서비스는 1년 혹은 3년 계약으로 구독(subscription)할 수 있으며, 최소 50페타바이트에서 시작해 확장하며 사용할 수 있다. 퍼블릭,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엣지에 걸쳐 지속적인 클라우드 경험을 보장하는 ‘에이펙스 클라우드 서비스’ 에이펙스 클라우드 서비스는 ‘에이펙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APEX Hybrid Cloud)’와 ‘에이펙스 프라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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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반도체의 새 시대를 여는 세계 최초 2나노미터 칩 기술 공개

IBM, 반도체의 새 시대를 여는 세계 최초 2나노미터 칩 기술 공개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IBM(NYSE: IBM)은 오늘 세계 최초로 2 나노미터(nm) 나노시트(nanosheet) 기술로 개발된 칩을 선보이며 반도체 설계와 공정의 신기원을 이루었다고 발표했다. 반도체는 컴퓨터에서 가전제품, 통신 기기, 운송 시스템 및 주요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AI, 사물인터넷 시대에 칩 성능과 에너지 효율 증대에 대한 요구는 계속 높아지고 있다. IBM의 새로운 2 나노 칩 기술은 이러한 요구를 해결하는 한편, 반도체 산업을 최첨단으로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줘 오늘날 가장 발전된 7나노 노드 칩보다 45% 더 높은 성능과 75% 더 낮은 에너지 사용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 올버니 나노테크 단지에 위치한 IBM 연구소 전경 최첨단 2나노 칩이 제공할 수 있는 잠재적 이점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포함될 수 있다.  휴대폰 배터리 수명 4배 증가로 4일마다 충전 가능 전 세계 에너지 사용량의 1%[3]를 차지하는 데이터 센터의 탄소 배출량 감소. 모든 서버를 2나노 기반 프로세서로 변경할 경우, 잠재적으로 이 숫자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처리 속도 향상부터 언어 번역 지원, 인터넷 액세스 속도 향상 등 노트북 기능 대폭 향상 자율주행차에서 물체 감지 및 반응 시간 단축에 기여 다리오 길(Dario Gil) IBM 연구소 총괄 수석 부사장은 “이 새로운 2나노 칩에 반영된 IBM의 혁신은 반도체와 IT 산업 전체에 필수적이다. 이번 발표는(본질적인 과학이나 엔지니어링 진보에 기반한) 하드 테크(hard tech) 분야의 도전을 책임지는 IBM 접근 방식의 산물이자, 지속적인 투자와 에코시스템의 R&D 협업 접근 방식이 어떻게 중요한 기술적 발전을 만들어내는지를 보여주는 예시이다”라고 설명했다. 세계 최초 2나노미터(nm) 트랜지스터 단면도 반도체 혁신의 선두에 서 있는 IBM 최근의 성과는 반도체 혁신 분야에서 수십 년간 지켜온 IBM의 리더십에 기반을 두고 있다. IBM의 반도체 개발 노력은 뉴욕 올버니 나노테크 단지내에 위치한 연구소에서 이루어진다. IBM 과학자들은 여기에서 공공 및 민간 부문 파트너들과 함께 논리 회로의 확장과 반도체 성능의 경계를 넓히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IBM 올버니 연구소는 이러한 혁신에 대한 협업 접근 방식을 통해 반도체 연구를 위한 선도적인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고 신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끊임없이 진행하여 제조 수요를 해결하고 글로벌 칩 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도록 돕고 있다. IBM이 그동안 이루어 온 반도체 혁신에는 7나노 및 5나노 공정 기술의 첫 구현, 단일 셀 DRAM, 데너드 스케일링 법칙, 화학적으로 증폭된 감광액, 구리 상호 연결 배선, 실리콘 온 인슐레이터 기술, 멀티 코어 마이크로프로세서, 하이-K 게이트 유전체, 임베디드 DRAM, 3D 칩 스태킹 기술 등이 포함된다. IBM 연구소의 7 나노 업그레이드 버전을 포함한 IBM의 첫 상용화 제품은 올해 말 IBM 파워10 기반 IBM 파워 시스템에 적용되어 출시될 예정이다. 손톱만한 크기의 칩에 500억 개의 트랜지스터 장착  칩당 집적된 트랜지스터 수를 늘리면 칩은 더 작고, 더 빠르고, 더 안정적이고, 더 효율적일 수 있다. 2나노 설계는 IBM의 나노시트 기술을 사용한 반도체 기술의 진보를 보여준다. 이 아키텍처는 업계 최초로, IBM이 5나노미터 디자인을 발표한 지 채 4년이 안되어 개발되었다. 이 최신 아키텍처 덕분에 손톱만한 크기의 2나노 칩에는 최대 500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장착할 수 있게 됐다. 칩에 집적된 트랜지스터가 많다는 것은 프로세서(칩) 설계자가 칩에 보안 및 암호화를 위한 새로운 경로나 AI,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첨단 워크로드의 기능을 개선할 수 있는 핵심적인 혁신 기술을 더 많이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IBM은 이미 IBM 파워10 및 IBM z15와 같은 IBM 최신 하드웨어에서 혁신적으로 향상된 핵심 기능들을 구현하고 있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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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 테크포굿 서밋 2021, 테크 스타트업 생태계의 최고의 장

한·프 테크포굿 서밋 2021, 테크 스타트업 생태계의 최고의 장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제2회 테크포굿 서밋을 공동주최하게 되어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코로나 19 팬데믹은 경계와 외연을 좀더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제 2회 대회인 올해의 주제가 한국, 프랑스 그 너머인것도 그러한 이유입니다.” 솔로몬 무스 프렌치테크 커뮤니티 서울 (French Tech Community Seoul, FTCS) 사장은 테크포굿 서밋 2021 개최에 대해 이렇게 의미를 부여했다. 테크포굿 서밋 2021은 한국과 프랑스는 물론 아태지역을 아우르는 테크 스타트업 생태계의 최고의 장으로서 새로운 이정표로 자리매김 한다. 프렌치테크 커뮤니티 서울 (French Tech Community Seoul, FTCS) 과 한불상공회의소 (French-Kore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FKCCI) 는 오늘 한국과 프랑스는 물론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로부터 300 여개 이상의 스타트업, VIP, 주요 기업들이 테크포굿 2021 서밋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올해로 제 2회가 되는 테크포굿 서밋 2021은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한국, 프랑스 그 너머” 라는 주제로 열리며 70여명의 연사가 참여할 예정으로 이중 45명의 스트타업 기업, 엑셀러레이터, 인큐베이터, 임팩트 펀드 연사가 참여한다. 제 2회 테크포굿 서밋 2021은 FTCS 사장인 솔로몬 무스 (Solomon Moos), 다비드-피에르 잘리콩 (David-Pierre Jalicon) 한불상공회의소 의장 등의 개회사를 필두로 세드릭 오 (Cédric O) 프랑스 디지털 경제 국무장관 (French Secretary of State for the Digital Economy), 유대종 주 프랑스 대사 등의 대회 축하연설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테크포굿 서밋 2021첫번째 날인 5월 10일 첫 프로그램인 ‘뉴딜과 공공정책’은 필립 르포르(H.E. Philippe Lefort) 주한 프랑스 대사, 윤성운 (Cédric Legrand) 한불상공회의소 소장 (Managing Director), 방지연 중소기업벤처부 글로벌성장정책과 사무관 등이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두번째 날인 5월 11일은 테크포어스 (Tech4Earth)라는 주제로 야닉 글레마렉 (Yannick Glemarec) 녹색기후기금 (Green Climate Fund, GCF) 사무총장이 주재하게 된다. 윤성운 한불상공회의소 소장은 “한국은 물론 프랑스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저명한 VIP와 주요 기업은 물론 촉망받는 스타트업 기업들이 제 2회 대회에 참여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국과 프랑스는 물론 좀 더 광범위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건강한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우리의 노력에 기념비적인 행사가 될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테크포굿 서밋 2021은 발레리 드포 (Valérie Dépaux) 소시에테 제네랄 (Sociéte Générale Seoul Branch) 서울지점 COO, 김학규 로레알 코리아 (L’Oréal Korea) 인사 상무, 데이비드 사덱 (David Sadek) 탈레스 (Thales) 연구, 기술 및 혁신부문 부사장, 길레모 파베 (Guillaume Parvaix) 현대자동차 파트너십 및 벤처링 담당 상무 (Partnership & Venturing at Hyundai Motors), 굴샨 바시스타 (Gulshan Vashista) 글로벌 녹색성장기구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s, GGGI) 아태지역 투자 부문 대표, 로리 H (Laurie H), 당근마켓 영국과 유럽 비즈니스 개발 대표, 토마스 서발 (Thomas Serval) 바라코다 케어OS (CareOS, Baracoda Company) 선임회장, 상신 (Sang Shin) 테마섹 (Temasek) 디지털 혁신 이사, 김보선 아시안스 공동창업자 등이 참가한다. 촉망받는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테크포굿 서밋 2021 피치 컨테스트 수상자는 대회 마지막날인 오는 5월12일 발표되며 수상식도 같은날 진행된다. 프렌치 테크 커뮤니티 서울 (French Tech Community Seoul, FTCS) 프랑스 경제재정부로부터 공식단체로 인정받고 있는 FTCS는 한국과 프랑스의 테크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긍정적인 변화 (테크포굿)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술 우위 기업들이 획기적으로 증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FTCS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s://lafrenchtechseoul.com/) 에 접속하면 된다.   한불상공회의소 (French-Kore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FKCCI) 한불상공회의소는 지난 1986년부터 한국과 프랑스는 물론 그 경계를 넘어서는 활기찬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적인 단체로서의 역할을 지속하고 있다. 약 5,000여개의 선두적인 기업을 멤버로 하고 있는 한불상공회의소는 비영리단체로 한국시장에 대한 전문지식, 조사, 네트워킹, 비즈니스 센터, HR, 커뮤니케이션, 기업 지원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ttps://www.fkcci.com/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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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nth in WordPress: April 2021

The Month in WordPress: April 2021

As WordPress grows, both in usage as a CMS and in participation as a community, it’s important for us to shed the idea that software creation is only about what literally can be done to code or what literally can be done to core or what literally can be done to the CMS.  That was Josepha Haden Chomphosy on the “Your Opinion is Our Opportunity” episode of the WP Briefing Podcast, speaking about the importance of co-development and testing for the continued growth and maintenance of WordPress. This month’s updates align closely with these ideas. Read on and see for yourself.  WordPress 5.7.1 is launched WordPress security and maintenance release – 5.7.1 came out in April. The release fixes two major security issues and includes 26 bug fixes. You can update to the latest version directly from your WordPress dashboard or by downloading it from WordPress.org. Want to contribute to WordPress 5.8? Check out the 5.8 Development Cycle. To contribute to core, head over to Trac, and pick a 5.8 ticket –– more info in the Core Contributor Handbook. Don’t forget to join the WordPress #core channel in the Make WordPress Slack and follow the Core Team blog. The Core Team hosts weekly chats on Wednesdays at 5 AM and 8 PM UTC.  Gutenberg Version 10.3, 10.4, and 10.5 are out Contributor teams released Gutenberg version 10.3 on April 2, version 10.4 on April 14, and version 10.5 on April 30! Version 10.3 improves the block toolbar and the navigation editor, whereas version 10.4 adds block widgets to the customizer and improvements to the site editor list view. In version 10.5, you will find a set of new block patterns and enhancements to the template editing mode, along with the ability to embed PDFs.  Want to get involved in building Gutenberg? Follow the Core Team blog, contribute to Gutenberg on GitHub, and join the #core-editor channel in the Make WordPress Slack. The “What’s next in Gutenberg” post offers more details on the latest updates. If you are unfamiliar with the Gutenberg plugin, learn more in this post. Full Site Editing updates Following the Full Site Editing (FSE) feature demo hosted by Mattias Ventura, the project leadership decided that WordPress 5.8 will only include some FSE features, such as a template editor for pages/blank templates, a widget editor screen, and the theme.json mechanism. Other features like the Global Styles interface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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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음성 기반 커뮤니티 기능 ‘스페이스’ 공식 론칭

트위터, 음성 기반 커뮤니티 기능 ‘스페이스’ 공식 론칭

트위터, 4일 ‘스페이스’ 기능 전세계 공식 출시, 600명 이상 팔로워 가진 이용자 누구나 호스트 가능 트위터, ‘발언권 제한’, ‘강퇴’, ‘신고’ 등 스페이스 내 다양한 안전 제어 기능 제공 트위터, 이용자 의견 반영해 유료 스페이스, 알림 및 예약 설정, 공동 호스트 등 업데이트 예정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트위터가 라이브 음성 커뮤니티 기능 ‘스페이스(Twitter Spaces)’를 4일 공식 론칭했다. 스페이스는 음성으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능이다. 트위터는 이용자들이 스페이스 기능을 통해 목소리로 전달되는 보다 진솔한 대화와 소통을 나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트위터는 지난 2020년 12월 @TwitterSpaces 계정을 개설하고 i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스페이스 기능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올해 3월부터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확대 진행했다. 이번 공식 런칭과 함께 600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이용자는 누구나 스페이스를 개설해 대화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 트위터는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팔로워가 어느 정도 확보된 이용자들이 먼저 스페이스를 개설해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대상은 계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베타 테스터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정식 출시되는 스페이스에 청취자 관리, 청취자 정렬, 스페이스 아바타 인터페이스와 스마일 이모지 등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트위터 이용자는 타임라인 상단에 있는 ‘플릿(Fleets)’ 영역에서 스페이스를 확인할 수 있다. 진행 중인 스페이스의 경우 보라색 아이콘으로 표시되며 이를 탭해 스페이스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트윗이나 다이렉트 메시지(DM)를 통해 공유된 링크로도 참여 가능하다. 이용자는 스페이스에서 발언 권한을 받아 자신의 의견을 밝히거나 이모지를 이용해 감정을 표현할 수 있으며, 스페이스 내에서 트윗을 공유하거나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페이스는 전 세계 이용자가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라이브 자막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라이브 자막 기능은 영어만 지원되지만 향후 지원 언어를 확대할 계획이다. 트위터는 스페이스 이용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기능도 준비했다. 스페이스 호스트는 ‘스페이스 관리 도구’로 이용자의 발언 권한을 관리할 수 있으며 이용자를 차단 및 신고, 퇴장시킬 수 있다. 호스트 외에도 모든 이용자가 다른 이용자를 신고하거나 차단할 수 있다. 스페이스 개설자가 차단한 이용자는 해당 스페이스에 참여할 수 없으며, 청취자로서 참여한 스페이스에 본인이 차단한 이용자가 들어와 발언할 경우, 경고 라벨이 표시된다.  향후 트위터는 스페이스 기능에 ‘유료 스페이스(Ticketed Spaces)’, ‘스페이스 알림 및 예약 설정(Schedule and set reminders)’, ‘공동호스트(Host with others)’ 등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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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캠퍼스, 고용노동부 ‘K-Digital Training’ 사업자로 선정

멀티캠퍼스, 고용노동부 ‘K-Digital Training’ 사업자로 선정

–     3년간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인력 양성 –    과제 해결중심 실무 교육 진행 및 채용 지원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멀티캠퍼스(대표 박성태)가 고용노동부 주관 ‘K-Digital Training’ 사업자로 선정됐다. K-Digital Training은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실무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직 청년과 실직∙경력단절 등 일자리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디지털 전환(DT) 관련 IT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무료 지원 사업이다. 박성태 멀티캠퍼스 대표는 “빅데이터∙소프트웨어 등 디지털 신기술에 대한 핵심 실무인재 양성은 국가의 발전과 기업의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라며, “앞으로 미래 산업의 주역이 될 디지털 핵심 인재를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를 위해 디지털 신기술 분야 교육 운영 역량이 있는 교육기관, 기업, 대학 등을 운영 기관으로 선정했다.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멀티캠퍼스는 올해부터 3년간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 최근 각광받는 IT분야 인력을 양성한다. 멀티캠퍼스는 인력 양성을 위해 △데이터 사이언스ㆍ엔지니어링 전문가 양성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서비스 개발 △온∙오프연계 AI활용 지능형 서비스 개발 △빅데이터를 활용한 IoT시스템 개발 △융복합 프로젝트형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등 10개 과정을 운영한다. 이들 과정은 멀티캠퍼스가 200여 기업으로부터 디지털 신기술 요구 사항을 사전에 받은 것을 토대로 설계되었다. 교육은 이론교육을 먼저 진행하고 이어 과제 해결 위주로 프로젝트 기반 실무 교육을 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이론 및 실무교육 모두 멀티캠퍼스의 교육 플랫폼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멀티캠퍼스는 교육을 마친 교육생에게 채용 연계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 앞서 멀티캠퍼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과 고용노동부‘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에 4년 연속 선정되며 국내 대표적인 첨단 IT 교육기관으로서 경쟁력을 꾸준히 인정 받아 왔다. [테크수다]    
Source: 멀티캠퍼스, 고용노동부 ‘K-Digital Training’ 사업자로 선정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플랫폼 ‘아트스테이션’, 에픽게임즈에 합류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플랫폼 ‘아트스테이션’, 에픽게임즈에 합류

아트스테이션, 포트폴리오 개발 및 공유, 구인/구직 정보 등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커뮤니티 플랫폼 에픽게임즈, 아트스테이션 마켓플레이스 수수료 인하 및 러닝 무료 제공 등의 독립된 플랫폼으로 계속 운영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지 않는 크리이에터들도 계속 이용 가능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대표 팀 스위니)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플랫폼인 ‘아트스테이션’이 에픽게임즈 제품군에 합류했다고 3일(한국 시각) 발표했다. 아트스테이션은 게임과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크리에이터들이 포트폴리오의 개발과 공유, 구인/구직 등과 관련한 정보를 게시하고 확인할 수 있는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에픽게임즈는 이번 합류를 통해 아트스테이션 커뮤니티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재능과 작품을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과 툴을 통합할 예정이다. 아트스테이션은 앞으로도 독립된 플랫폼으로 계속 운영되며, 언리얼 엔진 팀과 긴밀히 협력해 확장된 툴과 리소스 그리고 네트워크를 통해 창의적인 커뮤니티로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또한, 에픽게임즈는 크리에이터들이 아트스테이션 플랫폼에서 더욱 많은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아트스테이션 마켓플레이스의 수수료를 인하하고, 아트스테이션 러닝도 2021년 남은 기간 동안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터들은 아트스테이션의 고유한 플랫폼을 통한 혜택을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지 않는 크리에이터들 역시 계속해서 지원을 받게 된다. 마크 쁘띠 에픽게임즈 언리얼 엔진 총괄 매니저는 “전 세계 크리에이터 커뮤니티의 개발과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아트스테이션이 에픽게임즈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라면서, “아트스테이션은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활발한 커뮤니티와 에코시스템을 지금까지 훌륭하게 지원해왔다. 에픽게임즈는 아트스테이션과 협력해 크리에이터들이 더 많은 리소스와 툴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레너드 테오 아트스테이션의 공동 창업자는 “지난 7년간 아트스테이션은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기회를 연결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생활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왔다.”라면서, “이제 에픽게임즈의 일원으로서 지금까지보다 더 나은 방식으로 아트스테이션의 정체성과 정신을 유지하고 더 발전시켜 커뮤니티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케빈 스트라이크 아트스테이션의 공동 창업자는 “아트스테이션은 인터넷상에서 가장 큰 크리에이티브 사이트이자, 쇼케이스를 위한 최고의 플랫폼으로 성장했다.”라면서, “에픽게임즈에 합류로 아트스테이션이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가 되며, 아트스테이션을 더욱 크게 성장시키는 것은 물론 이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방식의 창의적인 커뮤니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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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으로 아태지역 장애인 고용 기회 확대

MS,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으로 아태지역 장애인 고용 기회 확대

● 론칭 7개월만에 16명이 일자리 확보… 한국 등 아태지역 6개국서 프로그램 진행 ● 국내선 JA코리아 등 비영리단체와 함께 클루커스, 메타넷티플랫폼이 고용 파트너로 참여 ● 현재 110명 이상이 프로그램 통해 약 65개 직무 기반으로 고용 파트너와 매칭 중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앞으로 모든 조직에게 디지털 스킬은 경제 회복을 위한 근간이 되고, 다양성과 포용은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사람과 조직이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돕겠다는 미션을 실현하기 위해, 자신의 능력과 역량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이지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는 ‘장애인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Microsoft Enabler Program)’을 론칭한 지 7개월 만에 장애인 16명이 취업 기회를 얻었다며 이렇게 말했다. 현재 전 세계 장애 인구수는 10억명이 넘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장애인들이 경제 활동에 완전히 참여하게 되면, 생산가능인구가 효과적으로 늘어나며 국내총생산(GDP)이 최대 7%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0년 9월 론칭한 장애인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은 현재 한국을 포함해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뉴질랜드, 스리랑카 등 아태지역 6개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고용 파트너는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비영리단체 파트너는 고용 파트너를 대상으로 장애인 고용에 대한 교육과 트레이닝, 자문 등을 제공한다. 한국에서는 고용 파트너로 클루커스, 메타넷티플랫폼이 참여하고 있으며, 비영리단체 파트너로는 JA코리아,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을 포함해 아태지역에서는 총 19개의 고용 파트너와 8개의 비영리단체 파트너가 참여 중이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정규직으로 채용되거나 인턴십, 멘토십, 트레이닝과 같은 고용 기회를 확보한 장애인은 16명이며, 110명 이상의 장애인들이 약 65개 직무를 기반으로 고용 파트너들과 매칭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파트너 기업인 클루커스가 최근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청각 장애인을 고용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장애인의 다각화된 취업경로를 구축하고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을 포함한 필수적인 기술 교육을 제공해왔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이 직접 애저(Azure), 팀즈(Teams) 등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기술 컨설팅 세션도 제공한다. 현재까지 약 120명의 장애인이 해당 세션에 참여했다.
또한 직장내 장애인 포용 문화를 구축하고 있는 고용 파트너를 지원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기반의 AI를 통해 구현된 보조기술뿐 아니라, 포용적 채용과 디자인에 초점을 둔 45시간의 교육도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고용 파트너는 비영리단체 파트너를 통해 고용시설 개선 관련 의무사항이나 최선의 협업 및 멘토링 방법 등에 대한 교육과 트레이닝을 제공받게 될 예정이다. 여문환 JA코리아 사무총장은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에게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인 기회를 제공한다“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장애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함께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장애인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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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제니스앤컴퍼니·폴리텍대학 클라우드 인재양성을 위한 파트너쉽 체결

메가존클라우드, 제니스앤컴퍼니·폴리텍대학 클라우드 인재양성을 위한 파트너쉽 체결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클라우드 전문기업 메가존클라우드와 제니스앤컴퍼니가 한국폴리텍대학 분당융합기술교육원(이하 분당융기원)과 메가존클라우드 본사에서 클라우드 인재양성을 위한 파트너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5월부터 분당 융기원은 체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하여 메가존클라우드, 제니스앤컴퍼니의 성장을 이끄는 클라우드 전문가 육성을 목적으로 채용예정자 과정을 모집중이다.  5월 10일까지 모집하는 이번 ‘2021학년도 하이테크 클라우드 시스템 개발자 과정’은 분당융기원 홈페이지 및 주요 취업사이트에서 “메가존클라우드&제니스앤컴퍼니 채용연계형 교육생모집”으로 확인할 수 있다.  3개월간의 집중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수료생들은 내부 선정과정을 거쳐 IT 클라우드 관련 기업 취업연계 및 프로젝트 진행에 참여하게 된다. <좌측부터 제니스앤컴퍼니 이재호 대표, 분당융합기술교육원 황봉갑 원장,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가 협약식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자료제공:메가존클라우드> 황봉갑 분당융기원 원장은 “21세기 지식 기반사회는 끊임없는 혁신과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러한 클라우드 시대에 기업을 위한 맞춤형 인재를 배출하는 것은 우리 대학의 주요 의무”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클라우드 분야에서 으뜸으로 손꼽히는 메가존클라우드와 제니스앤컴퍼니와 체계적인 산학협력 파트너쉽을 운영해 정보화 시대가 요구하는 우수한 인력을 양성해 청년 일자리 허브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인공지능 클라우드 인재양성을 위해서는 기업과 교육기관 사이의 긴밀한 협력 관계가 절실히 필요하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산업 특화된 우수한 인재의 양성을 위해 국내 대학들과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한국폴리텍대학과의 파트너쉽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이재호 제니스앤컴퍼니 대표는 “당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전문 파트너로 클라우드 도입 컨설팅, 구축, 매니지드 서비스와 빅데이터 플랫폼, IoT 트래커 등의 클라우드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쉽 체결로 클라우드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가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두 회사는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 다양한 IT 부분에서 각 대학간 산학 협력을 강화해왔다. 현재까지 수원대학교를 비롯한 다수의 학교에서 활발한 인재 양성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국내 선도적인 클라우드 구축 전문기업이며, 지난해 메가존을 포함한 관계사들과 함께 54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국내와 더불어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베트남, 홍콩 등 해외 현지 법인도 운영중이다. [테크수다 Techsuda]     
Source: 메가존클라우드, 제니스앤컴퍼니·폴리텍대학 클라우드 인재양성을 위한 파트너쉽 체결

“모든 기업은 SW 기업”···폴 코미어 레드햇 CEO

“모든 기업은 SW 기업”···폴 코미어 레드햇 CEO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모든 걸 장악하기 시작했다. 애플리케이션이 왕좌에 오르고, 모든 기업은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었다. 월마트와 같은 소매업체와 존디어와 같은 제조업체가 이노베이션 랩을 열고 앱 개발을 강조했다. 그리고 커뮤니티에 기여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디지털 시대의 화폐라고 반복했다.” 폴 코미어 레드햇 회장 겸 CEO는 레드햇 서밋 2021 관련 행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레드햇 서밋 2021  그는 2001년 레드햇에 합류한 후 제품과 서비스 포트폴리오의 주요 전략 변화와 확장을 이끌었다. 서브스크립션 모델 도입을 주도해 오픈소스 혁신 기업이었던 레드햇을 엔터프라이즈 IT 리더로 부상시켰다. 그리고 무료 운영체제였던 레드햇 리눅스를 오늘날 포춘 500대 기업의 90%가 사용하는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플랫폼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로 변화시켰다. 레드햇은 이번 서밋 2021에서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의 최신 버전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Red Hat OpenShift Platform Plus)’,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플랫폼의 최신 버전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8.4’, 새로운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들을 출시하며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포트폴리오를 출시하면서 기업들의 디지털전환과 클라우드 여정을 적극 돕고 있다. 아래는 폴 코미어 레드햇 CEO가 미디어와 진행한 질의 응답 내용  Q: 레드햇 서밋 2021에서 발표한 사항을 공유해달라 이번 서밋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혁신과 엣지에 대해 많이 다뤘다. 기업은 이제 엣지 환경에서 컴퓨팅과 분석을 하고 있다. 각 산업별로 엣지 환경이 다르다. 예를 들어 통신에서는 무선 셀 기지국이 엣지가 될 수 있고 제조업에서는 작업 현장이 될 수 있다. 베어메탈, 가상환경, 프라이빗 클라우드, 멀티 클라우드 등 다양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고객들은 이제 엣지 환경에까지 나아가고 있다. 이는 리눅스와 오픈소스의 혁신이 가져오는 새로운 환경이다. 또한, 서밋에서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였다. 몇 년 전 다양한 클라우드를 위해 오픈시프트를 매니지드 서비스로 선보였다. 이제 한 단계 도약해서 오픈시프트에 레드햇 오픈시프트 API 매니지먼트(Red Hat OpenShift API Management)’와 ‘아파치 카프카용 레드햇 오픈시프트 스트림즈(Red Hat OpenShift Streams for Apache Kafka)’,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사이언스(Red Hat OpenShift Data Science)‘등의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고객이 서비스를 직접 관리하기 어려울 때 레드햇은 이를 플랫폼에서 지원해서 개발자들이 플랫폼에서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다른 주요 메시지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앞으로 지속’될 거라는 부분이다. 레드햇은 지난 7~8년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해 얘기해왔다. 이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대세가 되었다. 규모에 맞는 운영을 위해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오픈시프트 플러스 플랫폼으로 확장했다. 여기에  쿠버네티스용 레드햇 어드밴스드 클러스터 매니지먼트(Red Hat Advanced Cluster Management for Kubernetes) 등을 포함했다. 현재 클라우드 운영자가 대규모 클라우드 운영에 대한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CIO가 클라우드 운영자가 되고 있다. 레드햇의 연간 엔터프라이즈 오픈소스 현황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업은 현재 4~6개의 다른 클라우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래에는 10개 이상의 클라우드를 운영하게 될 수 있다. CIO의 데이터센터에 멀티 클라우드가 포함되면서 CIO는 이제 어떻게 개발, 운영 및 보안을 해야 할지 고려해야 한다. 보스턴 대학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대규모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위해 IT인력이…
Source: “모든 기업은 SW 기업”···폴 코미어 레드햇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