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션계에 부는 IT기술, 웨어러블 디바이스 인기

폐션계에 부는 IT기술, 웨어러블 디바이스 인기

패션의 새로운 트렌드는 ‘IT기술’이다. 투박한 기계장치와 트렌드한 패션이 만나면서 패션의 정의도 변하고 있다. 에르메스와 애플이 럭셔리 애플워치를 출시하는가 하면,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젠하이저는 스위스 가방 브랜드 프라이탁과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기도 했다. 사용자들이 IT제품을 ‘휴대’가 아닌 ‘착용’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두면서, ‘패셔너블 IT’를 지향하는 제품도 보다 다채로워 지고 있는 것. IT와 패션도 더 이상 고유영역이기는 힘들다. 이제 최신 트렌드를 이끄는 얼리어댑터들이 ‘너드’의 이미지를 벗고 패션 트렌드세터가 될 가능성도 높아지게 됐다. 스마트워치, ‘오덕 전유물’이었던 IT제품에 대한 인식 바꾼 대표적인 패셔너블 아이템 에르메스와 애플의 협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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