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팬 모여라~~’…부산·광주·대전·대구 찍고 서울로

‘갤럭시 팬 모여라~~’…부산·광주·대전·대구 찍고 서울로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9’ 국내 출시를 기념한 ‘갤럭시 팬 파티’를 14일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한다.  ‘갤럭시 S9’ 출시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갤럭시 팬 파티’는 소비자들의 호평과 입소문을 타며 지난 8월 1일부터 약 열흘 간 2만명 이상이 참가 신청을 하기도 했다. 8월 14일 부산 청사포에 위치한 카페 라벨라치타에서 막을 올린 ‘갤럭시 팬 파티’는  ‘갤럭시 노트9’의 새로운 기능과 강력한 성능을 함께 직접 체험해보고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metaslider_11815_filmstrip.flexslider .slides li {margin-right: 5px;} 지난 14일 부산 해운대구 라벨라치타에서 진행된 ‘갤럭시 팬 파티 in 부산’ 전경 부산 해운대구 라벨라치타에서 진행된 ‘갤럭시 팬 파티 in 부산’의 ‘갤럭시 노트9’ 체험존에서 갤럭시 팬들이 최적의 사진을 찍게 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원격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 S펜’ 등의 기능을 체험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 라벨라치타에서 진행된 ‘갤럭시 팬 파티 in 부산’에서 배우 겸 캘리그라퍼 조달환이 ‘S펜’으로 쓴 캘리그라피 작품과 함께 다양한 갤럭시 노트 활용법을 공유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 라벨라치타에서 진행된 ‘갤럭시 팬 파티 in 부산’에서 배우 겸 캘리그라퍼 조달환이 ‘S펜’으로 쓴 캘리그라피 작품과 함께 다양한 갤럭시 노트 활용법을 공유하고 있다. 산 해운대구 라벨라치타에서 진행된 ‘갤럭시 팬 파티 in 부산’에서 방송인 권혁수가 ‘갤럭시 노트9’의 쉽고 흥미로운 활용법을 갤럭시 팬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지난 14일 부산 해운대구 라벨라치타에서 진행된 ‘갤럭시 팬 파티 in 부산’ 전경 갤럭시 노트 사용자의 프리젠테이션, 서바이벌 퀴즈쇼, 갤럭시 팬 라이브 등을 통해 갤럭시 팬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했으며, 블루투스 기능 탑재로 원격 제어를 가능하게 해주는 ‘스마트 S펜’, 촬영 장면을 인식해 자동으로 색감을 조정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 4,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 ‘갤럭시 노트9’의 강력한 성능을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 팬 파티’는 앞으로 2주 동안 광주(8월 15일, 커볶), 대전 (8월 17일, 롱디커피), 대구(8월 18일, 빌리웍스), 서울(8월 23일, 24일, 바이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팬파티’는 갤럭시 팬들이 갤럭시 사용 문화를 공유하고,  자부심과 유대감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갤럭시  팬덤 문화를 결집시키는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팬 파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www.samsung.com/sec/galaxynote9/galaxyfanparty/)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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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2018 상반기 당기순이익 전년比 ‘흑자 전환’

엑셈, 2018 상반기 당기순이익 전년比 ‘흑자 전환’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205100])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엑셈은 2018년 상반기 실적을 14일 공시했다. 엑셈은 전년 동기 대비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증가하였고,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기존 핵심 사업인 DB 성능 관리 분야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 위에 새로운 기술력으로 완벽해진 IT 성능 관리 솔루션의 신규 고객 확보와 매출 증가세가 이어져 올해 좋은 실적이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또한 신성장 동력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우수한 기술력을 이용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고, 고객 경험을 증진시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엑셈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132억 9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고, 영업손실이 400만원 발생했다. 하지만 전년 -4억 9100만원에 비해 영업손실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고, 당기순이익은 7억 9500만원을 기록해 흑자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엑셈은 빅데이터 사업 분야에서 한국전력공사의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이 2017년 매출액에 반영되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빅데이터 사업 외에 DB 성능 관리와 E2E 모니터링 솔루션 매출액은 증가하였으며, AI(인공지능) 조직 확대로 인한 일시적인 인건비 상승이 존재하는 상황에서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성장하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주력 제품인 DB 성능 관리 솔루션 ‘맥스게이지(MaxGauge)’와 모니터링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의 컨설팅과 유지보수, 해외 사업 부문 매출 향상이 두드러졌다. 특히  인터맥스의 경우 다수 금융기업과 제조기업에 도입되며 매출이 성장하였고, 주요 종속회사인 신시웨이의 DB 접근제어 솔루션 ‘PETRA(페트라)’ 또한 금융권 사업을 바탕으로 전기 대비 매출이 향상되었다. 하반기에는 국내 1위 DB 성능 관리 솔루션인 ‘맥스게이지’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한 수익의 확대, 최근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된 End-To-End 모니터링 솔루션 ‘InterMax’의 차별화된 기술적 우위성을 바탕으로 한 다수 사업의 매출이 집중 반영되며, 상반기 대비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InterMax’는 비즈니스 관점의 업무 모니터링이 강화된 점, ‘MaxGauge’와의 연계 기능, 그리고 18년 성능 관리 전문 기업의 기술지원 대응력을 바탕으로 APM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공고히 하며 견조한 실적 증가세를 이어 나가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분석가를 위한 데이터 분석 기능이 더욱 강화된 빅데이터 통합 분석 및 성능 관리 솔루션인 ‘Flamingo(플라밍고)’를 통해 통합된 솔루션으로 데이터 분석 환경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관리하기 원하는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는 시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KEPCO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종 공공기관 및 기업 빅데이터 구축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엑셈은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 핵심 기술 개발과 기존 기술과의 융합이라는 ‘엑셈 4.0’ 전략을 착실하게 진행해 나가고 있다. 인공지능 석·박사 급의 인재를 포함하여 전문 연구 인력을 다수 확보하여, 모델링과 엔지니어링 역량, 도메인 전문성을 모두 갖춘 인공지능 연구개발 전담 조직 진용을 완비했다. 스마트팩토리와 제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과제 수행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위한 가시적인 성과들을 내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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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개발자 컨퍼런스 ‘if kakao 2018’ 개최

카카오, 개발자 컨퍼런스 ‘if kakao 2018’ 개최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카카오도 개발자 행사를 마련했다. 카카오는 (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 9월 4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카카오 개발자 컨퍼런스 ‘if kakao 2018’을 연다고 밝혔다. if kakao 2018 공식 홈페이지: https://if.kakao.com/  신정환 카카오 CTO(최고기술책임자)는 “if kakao 2018은 카카오가 보유한 다양한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행사입니다. 개발자들의 경험이 담긴 생생한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if kakao 2018은 인공지능, 메신저, 택시, 결제/송금, 검색 등 수많은 영역에서 쌓인 카카오의 기술과 노하우를 외부에 공유하고 소통하는 행사다. 신정환 CTO와 김병학 AI Lab 총괄 부사장의 기조연설과 인공지능, 머신러닝, 멀티미디어 처리, 챗봇, 클라우드, 오픈소스, 추천 등 다양한 주제의 27개 강연 세션을 준비했다. 카카오의 서비스를 만드는 현직 개발자들이 실제 개발 사례를 중심으로 기술과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예비 개발자나 현직 개발자, 일반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8월 16일 15시 이전까지 if kakao 2018 공식 홈페이지에서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신청한 사람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컨퍼런스 참석 기회를 준다. 8월 17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와 이메일로 접수 결과를 안내한다. 카카오는 이번 개발자 컨퍼런스 외에도 올해 전국 대학(원)생 대상 알고리즘 프로그래밍 대회인 ‘카카오 코드 페스티벌(‘Kakao Code Festival)과 일반인 대상 기술 강연 행사인 ‘카카오스쿨’을 개최한 바 있다. 카카오는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을 알리고 예비 개발자와 일반인에게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도를 지속할 계획이다. [끝]  
Source: 카카오, 개발자 컨퍼런스 ‘if kakao 2018’ 개최

중소·중견기업 클라우드 지원 사업에 ‘팔 걷고 나선 한국MS’

중소·중견기업 클라우드 지원 사업에 ‘팔 걷고 나선 한국MS’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전국 소상공인·중소기업에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보화 수준 향상과 클라우드 시장 확산 기반 마련하는 사업에 적극 동참한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국내 기업의 3.3%(387만개 중 12.8만개)가 이용 중(`17년 정보화통계집, NIA/`18.1월)이다. 정부는 이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확산 사업’ (http://www.cloudsup.or.kr/cloudsup/about)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정부 관련 부처와 기관에서 주도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 사업과 유연근무제 도입을 위한 인프라 구축 지원 사업에 참여해 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적극 지원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가 주관하는 ‘2018년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확산사업’에 함께 한다. 해당 사업은 전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국가 사업으로, 최신 IT 기술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이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동참해 포춘(Fortune) 500대 기업의 90%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우미영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와  SMC 사업본부 부사장은 “최신 IT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해 쉽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중소·중견기업들 또한 대기업 수준의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해 더 많은 기업이 저렴한 비용으로 IT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조업 중심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집중 지원이 이뤄질 계획으로, 업종별로 도입 가능한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추천하고 제공해 지속 가능한 클라우드 도입 환경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참여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Office 365), 애저(Azure), 다이나믹스 365(Dynamics 365), EMS(Enterprise Mobility + Security) 등 기업 니즈에 따라 적합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연간 서비스 비용의 50%(최대 204만원)까지 정부에서 지원받아 절반의 가격으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직원의 생산성은 물론이고 업무 만족도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유연근무제 도입을 위한 지원도 시작한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원격·재택근무 인프라 구축 지원’은 중소·중견기업에 재택 또는 원격근무를 가능케하는 인프라 설치 및 장비 구축, 컨설팅 서비스 등 각종 제반 비용의 50%(최대 2000만원) 및 간접 노무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365를 구매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중소·중견기업에 특화된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한 그룹웨어와 PC 제어 소프트웨어 ▲오피스 365에 포함된 스태프허브(StaffHub)와 파워앱스(PowerApps)를 이용해 직원 근태관리를 할 수 있는 서비스 ▲취업 규칙 개정을 위한 컨설팅이 필요한 기업을 위한 노무사 상담 서비스(1시간)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율 출퇴근, 재택 근무 등 전세계 120여개국에 활성화되어 있는 유연근무 문화를 정착시킨 대표기업으로 자사가 보유한 모던 워크플레이스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소·중견기업 또한 지속가능한 유연근무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한편,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확산 사업’을 통해 고객이 비용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클라우드를 통한 업무 혁신을 제시하는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8월 16일 구로에 위치한 벤처기업협회 강당에서 1차 세미나를 시작으로 전국 권역별로 7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세미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다우데이타(02-3410-5053, [email protected])에 문의 가능하다. 에서, ‘원격·재택근무 인프라 구축 지원 사업’은 고용노동부 일·생활·균형 사이트(http://www.worklife.kr/website/index/m2/support3.asp)에서 각각 확인 가능하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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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이화여대와 ‘실무형’ 인재 키운다

SK텔레콤, 이화여대와 ‘실무형’ 인재 키운다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SK텔레콤이 무형 인턴십 프로그램 ‘T-WorX’ 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회사는 밀레니얼 세대의 감각을 흡수할 수 있는 윈윈(Win-Win) 방식의 인턴십을 도입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www.sktelecom.com)은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혜숙)와 함께 직무 전문성을 보유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ㆍ3학년 학부생을 대상으로 실무형 인턴십 프로그램인 ‘T-WorX’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처음으로 시행된 ‘T-WorX’ 프로그램은 대학과 연계를 통해 추천된 우수 학생들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미래 직업 선택을 위한 배움의 기회를 함께 만드는 SK텔레콤의 신개념 인턴십 프로그램이다. 약 250명의 학생들이 현재 SK텔레콤에서 근무중이다. 조일현 이화여자대학교 인재개발원장은 “스펙보다 직무역량을 중시하는 채용 기조가 확산됨에 따라 취업준비생들에게 실무 경험 중심의 포트폴리오 개발이 중요해졌습니다”라며, “SK텔레콤이 좋은 취지로 학생들에게 기업 문을 열어주어 감사히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SK텔레콤과 이화여대는 6일 을지로에 위치한 SK텔레콤 본사에서 협약식을 체결하고, 이화여대 학생들이 실무형 인턴십을 수행한 후 이를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에 합의했다.  학생들은 2개월, 3개월, 5개월 중 근무기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부서에 배치되어 SK텔레콤 직원들과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등 직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동시에, SK텔레콤은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학생들을 통해 그들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감각을 기업문화에 확산시킬 수 있다. 서로 ‘윈윈(Win-Win)’ 이다. SK텔레콤은 학교가 기업에 인재를 추천하는 것에 그치는 기존 관행을 깨고, 공동으로 학생을 육성하고 상호 피드백을 주는 등 실무 중심의 속도감 있는 동반 성장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T-worX’ 프로그램이 ‘실리콘밸리’式 산학 상생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협약식에는 SK텔레콤의 문연회 기업문화센터장과 이화여대 조일현 인재개발 원장, 실제 T-worX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이화여대 학생들이 참석했다. 문연회 SK텔레콤 기업문화센터장은 “SK텔레콤만의 새로운 인턴십 프로그램을 이화여대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우수한 여성 인재를 키우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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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Press 4.9.8 Maintenance Release

WordPress 4.9.8 Maintenance Release

We are pleased to announce the immediate availability of WordPress 4.9.8.  This maintenance release fixes 46 bugs, enhancements and blessed tasks, including updating the Twenty Seventeen bundled theme. Following are the highlights of what is now available. “Try Gutenberg” callout Most users will now be presented with a notice in their WordPress dashboard. This “Try Gutenberg” is an opportunity for users to use the Gutenberg block editor before it is released in WordPress 5.0. In WordPress 4.9.8, the callout will be shown to the following users: If Gutenberg is not installed or activated, the callout will be shown to Admin users on single sites, and Super Admin users on multisites. If Gutenberg is installed and activated, the callout will be shown to Contributor users and above. If the Classic Editor plugin is installed and activated, the callout will be hidden for all users. You can learn more by reading  “Try Gutenberg” Callout in WordPress 4.9.8. Privacy fixes/enhancements This release includes 18 Privacy fixes focused on ensuring consistency and flexibility in the new personal data tools that were added in 4.9.6, including: The type of request being confirmed is now included in the subject line for all privacy confirmation emails. Improved consistency with site name being used for privacy emails in multisite. Pagination for Privacy request admin screens can now be adjusted. Increased the test coverage for several core privacy functions. This post has more information about all of the issues fixed in 4.9.8 if you’d like to learn more. Download WordPress 4.9.8 or venture over to Dashboard → Updates and click “Update Now.” Sites that support automatic background updates are already beginning to update automatically. Thank you to everyone who contributed to WordPress 4.9.8: 1naveengiri, Aaron D. Campbell, Aaron Jorbin, Abdullah Ramzan, alejandroxlopez, Allen Snook, Andrea Fercia, Andrew Ozz, Andrew Taylor, Arun, Ayesh Karunaratne, Birgir Erlendsson (birgire), Birgit Pauli-Haack, BjornW, Boone Gorges, Brandon Kraft, Burhan Nasir, Chetan Prajapati, Chris Lema, Corey McKrill, Daniel Bachhuber, Daniel James, David Herrera, Dion Hulse, Dominik Schilling (ocean90), dontstealmyfish, dyrer, Felipe Elia, Felix Arntz, Fernando Claussen, Gareth, Garrett Hyder, Gary Pendergast, Gennady Kovshenin, GM_Alex, Heather Burns, Ian Dunn, ibelanger, imath, Jb Audras, Jeremy Pry, JJJ, Joe McGill, Joen Asmussen, John Blackbourn, Jonathan Desrosiers, Jonny Harris, Josepha, Joshua Wold, Joy, jrf, K. Adam White, khaihong, kjellr, Konstantinos Xenos, laurelfulford, lbenicio, Leander Iversen, leemon, macbookandrew, Marius L. J., Matias Ventura, Mel Choyce, mensmaximus, mermel, metalandcoffee, michelleweber, Migrated to @sebastienserre, Milan Dinić, Muhammad Kashif, Naoko Takano, Nathan…
Source: WordPress 4.9.8 Maintenance Release

The Month in WordPress: July 2018

The Month in WordPress: July 2018

With WordPress 5.0 coming closer, there’s lots of work going on all across the project. Read on to learn about how we progressed in July. Release of WordPress 4.9.7 On July 5, WordPress 4.9.7 was released,  fixing one security issue and 17 other bugs across the platform. While this is a minor release, incremental fixes are essential to keep WordPress running smoothly. Everyone is encouraged to update as soon as possible and to make sure that automatic updates are switched on. Would you like to get involved in building WordPress Core? Follow the Core team blog and join the #core channel in the Making WordPress Slack group. The New WordPress Editor In the upcoming minor release of WordPress, 4.9.8, a new section in the dashboard will feature Gutenberg, the upcoming content editor for WordPress. While the official release of Gutenberg is scheduled for the coming months, you can already install it as a plugin to test it out right now. Additionally, a brand new demo page is now available — play around with the many features the editor has to offer, without installing it on your own site. Would you like to help build or test Gutenberg? Follow the Core team blog and join the #core-editor channel in the Making WordPress Slack group. Page Design Updates on WordPress.org Bit by bit we’re refreshing the design of WordPress.org. The latest pages to get a new treatment have been the Download page and user profiles. The Meta and Design teams worked hard to make these new designs a reality, with notable contributions from @melchoyce, @obenland, @mapk, and @kjellr. The new designs enhance the overall look of the site and provide more relevant information to those searching. Would you like to get involved in the design refresh? Follow the Meta and Design team blogs and join the #meta and #design channels in the Making WordPress Slack group. The First WP-CLI Hack Day On Friday July 20, the WP-CLI team held their first hack day — a global event encouraging people to contribute to the official command line tool for WordPress. Run by @schlessera, the event  was a great success. Twelve pull requests were  merged and another 13 submitted. It also included a video chat to give all contributors a space to meet each other and connect directly. Would  you like to get involved in contributing to WP-CLI? Follow the team blog and join…
Source: The Month in WordPress: July 2018

동영상 편집앱 지출 2년 새 3배 이상 큰 폭 증가

동영상 편집앱 지출 2년 새 3배 이상 큰 폭 증가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뷰튜버, 게임스트리머 등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콘텐츠를 ‘소비’하던 소비자들이 이제 비디오 에디팅 서비스를 통해 ‘제작’을 시작하는 추세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구글 플레이 이용자의 경우, 동영상 플레이어 및 편집기 카테고리에서 지출이 2년새 3배 이상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앱애니는 2016년 상반기부터 2018년 상반기까지 2년간 구글 플레이 동영상 플레이어 및 편집기 카테고리에서 소비자 지출 및 사용 시간을 기준으로 모바일 트렌드를 상세히 확인했습니다. 모바일 앱 인텔리전스 플랫폼 앱애니(App Annie)는 2016년 상반기부터 2018년 상반기까지 2년간 구글 플레이 동영상 플레이어와 편집기 카테고리에서 소비자 지출 및 사용 시간을 기준으로 모바일 트렌드를 상세히 확인했습니다. <구글플레이 동영상 플레이어 및 편집기 카테고리 총 소비자 지출 변화> 동영상 플레이어 및 편집기 카테고리 상위 10위 수익 기준 2018 H1   구글플레이 동영상 플레이어 및 편집기 카테고리 총 앱 사용 시간 변화   동영상 플레이어 및 편집기 카테고리 상위 10위 총 시간 기준 2018 H1 구글플레이 기준 동영상 플레이어 및 편집기 카테고리 내 한국 스마트폰 이용자의 소비자 지출이 2016년 상반기 대비2018년 상반기에 3배 이상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전 세계 소비자 지출이 같은 기간 동안 65% 증가한 것과 비교해, 국내 시장에서 동영상 플레이어 및 편집기 카테고리의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상반기 기준 구글플레이 동영상 플레이어 및 편집기 카테고리 내 상위 10개 중 절반을 동영상 편집 관련 앱이 차지하며 관련 앱 지출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개인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쉽게 1인 미디어로 활동할 수 있게 되면서 동영상 편집 앱의 부가 서비스를 사용하는 실질적인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시장 기준 구글플레이 동영상 플레이어 및 편집기 카테고리 내 앱 이용시간은 2016년 상반기와 비교해 2018년 상반기에 240% 이상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카테고리 내 한국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앱 이용시간은 글로벌 추세(같은 기간 240% 이상 증가)와 동일한 기조를 보였다. 유튜브와 아프리카TV는 각각 앱 사용시간 1,2위를 기록했으며, 2016년 상반기부터2018년 상반기까지 꾸준히 정상의 자리를 유지했다. [테크수다 Techsuda]
Source: 동영상 편집앱 지출 2년 새 3배 이상 큰 폭 증가

에어백은 물론 에어컨까지…우체국에 도입되는 ‘초소형전기차’는 어떤 모습?

에어백은 물론 에어컨까지…우체국에 도입되는 ‘초소형전기차’는 어떤 모습?

[테크수다 서준석 PD [email protected]] 소형 전기차로 우편물을 배달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우정사업본부는 7월 25일 서울중앙우체국 스카이홀에서 ‘우편사업용 초소형전기차 구매 설명회’를 개최해 올해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약 60%의 우편물 배달용 이륜차를 전기차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이 초소형전기차 도입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과거 30년 전에 이륜차를 도입할 당시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다. 여러 실험과 절차를 거쳐 이륜차를 보급하기까지 10년이 걸렸다. 지금도 그때와 비슷한 것 같다. 집배원들의 안전한 업무 수행을 위해 반드시 도입돼야 한다”고 도입 의지를 전했다. 우정사업본부 측은 집배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노동환경 개선, 효율적인 업무수행에 적합하도록 초소형전기차의 필요 성능과 기능을 정했다고 설명회를 통해 밝혔다. 본부는 올해 1,000대 도입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우편배달용 이륜차의 66%인 1만대를 초소형전기차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자동차관리법’ 등에서 정하고 있는 기본 제원을 충족하고 ‘대기환경보전법’ 등 차량 성능과 관련된 항목에 대한 시험과 평가를 통과한 차량을 도입한다는 구체적인 계획안도 공개했다. 올해 말까지 도입되는 1,000대는 대도시 지역(최소 40km 이상), 중소도시 지역(최소 60km 이상), 농어촌 지역(최소 80km 이상)의 3가지 기준을 정하고, 해당 기준에 적합한 제품을 공급하는 업체를 선정한다. 차량 정비업체로 잘 알려진 마스타도 이번 사업에 참여한다. 대창모터스의 전기차는 이미 몇 대가 도입돼 테스트 중에 있다. 대중에 가장 잘 알려진 초소형 전기차인 르노의 티위지 역시 이번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도입되는 차량의 필수 조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본부 측은 안전장치, 편의장치, 충전장치, 사후관리의 4가지 필수사항을 명시했다. 안전장치는 에어백, 블랙박스, 차량상태 진단기, 후방보행자 안전장치, ABS,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가 탑재돼야 한다. 편의장치는 방수 시트, 의자 조절장치, 원격 감금장치, 냉/난방장치, 전동식 보향보조 장치, 예비 타이어 또는 펑크 수리 키트를 갖춰야 한다. 충전장치는 완속 충전기 충전 방식과 220V의 전압으로 충전이 가능한 충전 방식 모두 호환되는 충전 인터페이스를 지원해야 한다. 사후관리 기준은 하자 보증, 부풍공급, 사용자 교육 등이다. 설명회 말미에는 관계자들과의 토론 시간도 마련됐다. 필수사항에 필요한 부품의 인증을 받는 절차가 복잡하고 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의견과 기준이 포괄적이라 모호하다는 지적 등이 있었다. 설명회에 참가한 최소형전기차 개발 업체 관계자는 “일부 부품, 특히 OBD(On-Board Diagnostics : 차량상태 진단기)는 정해진 기준이 없어서 업체별로 각자 개발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후관리 측면에서 형평성이나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다. 또 그러한 부품 기준이 늦게 정해지면 설계를 다시 해야하는 등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참여 업체들 대부분 부품의 정확한 기준 마련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 사업에 전기차 공급을 계획 중인 홍동호 디에스피원 대표는 “초소형전기차는 배터리 규격에 따라 거리 제한이 발생하는 만큼 충전방식이 중요하다. 탈착이 가능한 모듈형 배터리를 적용하면 이점이 많을 것”이라며 “우리는 분리형 배터리를 자체 개발해 상용단계에 있다. 원한다면 이 기술을 참여 업체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말해 배터리와 충전방식의 표준 마련에 적극적인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이밖에도 부품의 인증 문제나 업체 선정 과정에 대한 기준 등 앞으로 풀어야 할 문제들이 토론을 통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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