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이브 스타트업] 비바리퍼브리카 Toss : 송금이 쉬워진다. 안지영,한규엽

[도라이브 스타트업] 비바리퍼브리카 Toss : 송금이 쉬워진다. 안지영,한규엽

이번 도라이브는 모처럼 ‘스타트업’이면서 동시에 핫한 핀테크(Fintech) 영역입니다. 바로 ‘ 토스 : 송금이 쉬워진다. ‘를 서비스하는 ‘비바리퍼브리카’입니다. 이 회사의 PR과 마케팅 파트에서 일하고 있는 안지영 이사와 마케팅팀의 한규엽 님을 만납니다. 핀테크 분야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들은 어떤 준비를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또 이 분들이 스타트업에 동참한 배경, 토스 를 고객들에게 더 많이 알리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는지 이야기를 나눠볼 예정입니다. 열린 인터뷰인 만큼 댓글로 질문을 하시면 바로 바로 답변드립니다. 그럼 조만간 만나요. 제발~~ 참 다들 토스앱 까셨죠? ^.^ <테크수다 Techsuda>
Source: [도라이브 스타트업] 비바리퍼브리카 Toss : 송금이 쉬워진다. 안지영,한규엽

웨어러블 시장을 견인하는 개인 안전…에릭슨 컨슈머랩

웨어러블 시장을 견인하는 개인 안전…에릭슨 컨슈머랩

개인 안전 관련한 내용이 웨어러블 시장을 견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롭게 발간된 에릭슨(NASDAQ: ERIC) 컨슈머랩 보고서 “웨어러블 기술과 사물인터넷”편 에서는 10명의 스마트폰 사용자 중 6명정도는 웨어러블의 용도를 단순히 일반적인 건강과 웰빙에만 국한하지 않는다고 응답 했다. 특히 패닉 버튼과 개인 위치 추적기 등 개인의 안전 및 보안과 관련된 기기가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웨어러블 기술과 사물인터넷 보고서 웨어러블 기술과 사물인터넷 보고서 프리젠테이션 가장 구매를 희망하는 웨어러블 기기 Top 5 1. 패닉/SOS 버튼 (32%) 2. 스마트워치 (28%) 3. 위치 추적기 (27%) 4. 신원 인증기 (25%) 5. 웨어러블 정수기 (24%) 이번 컨슈머랩 보고서는 브라질, 중국, 한국, 영국, 그리고 미국의 스마트폰 사용자 5,000명(그 중 2,500명은 웨어러블 사용자)의 의견을 종합하고 전세계 2억8천만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표하도록 설계 되었다. 소비자들이 가장 갖고싶어하는 5가지 웨어러블 기기 외에도, 이 보고서에는 2020년 이후 웨어러블 시장이 급격히 성장 할 것이며 웨어러블이 스마트폰을 대체하여 사물 인터넷의 시대에 사용자와 물리적 사물 간의 상호작용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0년 이후 웨어러블 시장 급격한 성장 예상 조사 대상 시장의 스마트폰 사용자들 가운데 웨어러블을 소유한 사람들은 전년도에 비해 두 배가량 증가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현재의 웨어러블 세대가 주류로 부상할 때까지 일 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다. 개인 안전 기기 및 스마트 의류 등 더욱 다양한 웨어러블의 보급이 2020년 이후 증가될 것이며 그러한 다양한 웨어러블의 보급을 통해 웨어러블 시장의 급격한 성장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폰 사용자 3명 중 1명은 2020년 이후 5개 이상의 웨어러블을 사용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스마트폰을 단순한 화면으로 일상 생활 곳곳에 스마트폰이 사용되면서 스마트폰 없는 미래를 상상하기 힘들게 되었다. 그러나 스마트폰 사용자 5명 중 2명(43%)은 시간은 걸리겠지만 앞으로 웨어러블이 스마트폰을 대체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예상한다. 웨어러블이 연결성과 같은 측면에서 더 스마트해지고 독립적인 기능성을 갖추게 되면 스마트폰 스크린의 중요성은 줄어들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38%는 웨어러블이 앞으로 5년 안에 스마트폰 기능의 대부분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릭슨 컨슈머랩의 컨슈머 인사이트 전문가 재스밋 싱 세티는 “스마트워치 사용자의 40%가 이미 기존대비 스마트폰 사용 빈도가 줄었다고 응답하는 현상에서 향후 웨어러블이 스마트폰으로부터 분리되는 초기 현상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물 인터넷으로 사람들 유인 웨어러블 기술은 사람들을 사물인터넷의 세계로 유인함으로써 디지털과 인간 세상의 융합을 가속화할 것이다. 소비자들은 웨어러블 기술이 그들 주변의 사물과 그들이 상호작용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하는 한편 이러한 기술이 반드시 기기에만 제한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한다. 소비자의 60%는 5년 후에는 피부로 섭취 가능한 약과 칩이 일반적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의료 데이터를 추적하고 문을 열수 있고 거래와 신원을 인증하는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물들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 오늘날 스마트워치 사용자의 25%는 스마트워치를 사용하여 집 안의 디지털 기기를 원격으로 조종하고 30%는 스마트워치로 음성 검색을 수행한다. 싱 세티 컨슈머…
Source: 웨어러블 시장을 견인하는 개인 안전…에릭슨 컨슈머랩

MS, 링크드인 30.8조 원에 인수…’클라우드+전문가 네트워크’ 결합

MS, 링크드인 30.8조 원에 인수…’클라우드+전문가 네트워크’ 결합

마이크로소프트가 링크드인을 품에 안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62억 달러(한화 약 30조 8천억 원)를 들여 전세계 전문가 네트워크 서비스 1위인 소셜 미디어 링크드인(Linked)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합병 조건은 ‘현금’으로 주당 매입 가격은 196억 달러다. 링크드인은 지금처럼 독립적인 브랜드와 조직으로 운영된다.  

테크수다 간단 관전평 : 클라우드, 클라우드, 클라우드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마이크로소프트가 링크드인을 인수했다. 한화 30조 8천억 원 가량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인수합병 금액으로는 사상 최대다.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링크드인 팀은 전세계 전문가들을 연결하는 환상적인 사업을 잘 이끌어 왔다”면서 “우리는 링크드인의 성장 뿐아니라 세상의 모든 개인들과 조직이 오피스 365와 다이내믹을 통해 힘을 키워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클라우드 퍼스트를 외쳐왔다. 이번 인수도 이런 연장선에 있다. 관련 인프라를 애저 기반으로 교체하는 건 불을 보듯 뻔한 행보다. 기업 내 각 전문가 리스트와 그들이 쏟아내는 데이터들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달콤한 열매다. 특히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전 임원이 링크드인으로 이직 후 오픈소스를 버리고 마이크로소프트 기반의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 일화는 유명하다. 예전 링크드인 소속 엔지니어가 국내 방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어떤 업종이 뜨고 어느 사업이 몰락하고 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2008년 금융 위기 직전에도 금융권의 수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직장을 잡기 위해 움직였던 징후도 링크드인에서는 사전에 파악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런 정보는 어느 곳에서도 구하기 힘들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축형 시장이 빠르게 서비스 형태로 넘어가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라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오피스 365와 다이내믹 CRM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1년 10조 원 가량을 투자해 스카이프(Skype)를 인수하면서 기존과는 좀 다른 행보를 보였다. MSN 메신저와 링크로 클라이언트와 서버 파트로 나뉘어 있던 통합 커뮤니케이션 파트의 제품군을 스카이프로 완전히 통합해 버렸다. 또 2012년에는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야머도 10조원을 들여 품에 안았다. 그동안은 툴 혹은 서비스를 샀다면 이번에는 사람들이 이미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 진짜 서비스를 사들였다. 이미 소셜 바람이 불면서 많은 기업들은 기업 내 전문가 그룹 이외에 사외 전문가들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내부 시스템과 외부 서비스를 연동해 오고 있었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링크드인 인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는 더욱 매끄러운 통합을 통해 이런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 다이내믹 솔루션을 통해 구축형 CRM과 ERP과 중소기업들을 겨냥한 서비스 형태의 제품을 제공해 왔다. HR 분야에 대해서는 아직 뛰어들지 않았지만 이번 인수를 계기로 뛰어들 가능성도 충분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더욱 빠르게 B2B 분야에서 강고한 아성을 쌓아가고 있다. 모바일 분야도 운영체제를 통한 접근보다는 자사의 B2B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빠르게 이 생태계 위에 얹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B2C 파트에서 강력한 아성이 허물어진 현재 B2B 강화는 어쩔 수 없는 해법이다. <테크수다 Techsuda>    
Source: MS, 링크드인 30.8조 원에 인수…’클라우드+전문가 네트워크’ 결합

DDoS 공격 사상 최대…한국은 공격 발원 국가 5위

DDoS 공격 사상 최대…한국은 공격 발원 국가 5위

2016년 1분기 전세계 디도스 공격 발원 상위 5개국 2016년 1분기 전세계 디도스 공격 대상 상위 업종 2016년 1분기 전세계 디도스 공격 벡터 2016년 1분기 전세계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 벡터 var metaslider_6381 = function($) { $(‘#metaslider_6381’).addClass(‘flexslider’); // theme/plugin conflict avoidance $(‘#metaslider_6381’).flexslider({ slideshowSpeed:3000, animation:”fade”, controlNav:true, directionNav:true, pauseOnHover:true, direction:”horizontal”, reverse:false, animationSpeed:600, prevText:”<“, nextText:”>”, slideshow:true }); }; var timer_metaslider_6381 = function() { var slider = !window.jQuery ? window.setTimeout(timer_metaslider_6381, 100) : !jQuery.isReady ? window.setTimeout(timer_metaslider_6381, 1) : metaslider_6381(window.jQuery); }; timer_metaslider_6381(); 2016년 1분기 전세계 디도스(DDoS) 공격은 4500건 이상 발생해 전년 동기 대비 약 1.25배 증가하며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초당 100기가비트(Gbps)를 넘는 메가톤급 디도스 공격도 19건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2016년 1분기 아카마이 인터넷 현황 보안 보고서는 웹사이트(www.stateoftheinternet.com/security-report)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 www.akamai.co.kr)는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서 발생한 사이버 공격과 위협을분석한 ‘2016년 1분기 인터넷 현황 보안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디도스 공격의 발원지로 한국은 전 세계 7.5%를 차지하며 5위를 기록했다. 디도스 공격의 주요 발원지인 중국이 1분기에도 역시 27.2%로 1위를 차지했고, 미국(17.1%), 터키(10.2%), 브라질(8.6%)이 뒤를 이었다. 아카마이 보안 사업부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스튜어트 스콜리(Stuart Scholly)는 “온라인 자산을 목표로 한  디도스 및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은 횟수와 빈도 모두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고 1분기도예외는 아니었다”라며 “1분기에 방어한 디도스 공격 중 약 60%는 최소 2가지 이상의 공격 기법을 동시에 사용해 방어가 더욱 힘들었다. 이런 멀티벡터 공격은 디도스 공격의 일반적 형태로 자리잡아기술을 갖춘 공격자가 아닌 초보자도 사용할 우려가 커졌다”고 말했다. 디도스 공격 1분기에 발생한 디도스 공격 대부분은 부터(Booter)와 스트레서(Stresser) 기반 봇넷을 활용했다. 이런 툴은 DNS, Chargen, NTP 등의 취약한 서비스를 실행하는 서버에서 트래픽을 분산시킨다.실제 1분기 디도스 공격의 70%는 반사 기반의 DNS, Chargen, NTP 또는 UDP 프래그먼트(Fragment) 기법을 이용했다. 100Gbps 이상 메가톤급 공격은 19건으로 이 중 14건은 DNS 반사 기법을 사용했다. 지난 분기 메가톤급 공격 건수는 5회, 기존 최고 기록은 2014년 3분기 17회였다. 이번 분기 메가톤급 공격 중 최대규모는 289Gbps였다. 디도스 공격의 주 표적인 게임 업계는 1분기에도 전체 공격의 절반이 넘는 55%를 차지하며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소프트웨어ㆍ기술 업계가 25%, 미디어ㆍ엔터테인먼트 업계가 5%, 금융서비스가5% 순이었다. 2015년 4분기에는 반복적인 디도스 공격이 빈번히 일어나며 공격의 일반적 형태로 자리 잡았고 이 같은 추세는 2016년 1분기까지 이어졌다. 1분기에 공격 대상이 공격받은 건수는 평균 39회였다. 가장많은 공격을 받은 고객은 무려 283건의 공격을 당했다. 이는 하루 평균 3건인 셈이다.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 2016년 1분기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6% 증가했다. 유통 업계가 가장 많은 공격을 받아 전체 공격의 43%를 차지했다. 1분기 HTTP에 대한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은 2% 감소한반면 HTTPS에 대한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은 236% 증가했다. SQL 인젝션(SQLi) 공격은 지난 분기보다 87% 증가했다.…
Source: DDoS 공격 사상 최대…한국은 공격 발원 국가 5위

한국, 5년 후 1인당 연결 기기 수 12.2개로 최고 수준…시스코 VNI 보고서

한국, 5년 후 1인당 연결 기기 수 12.2개로 최고 수준…시스코 VNI 보고서

var metaslider_6350 = function($) { $(‘#metaslider_6350’).addClass(‘flexslider’); // theme/plugin conflict avoidance $(‘#metaslider_6350’).flexslider({ slideshowSpeed:3000, animation:”fade”, controlNav:true, directionNav:true, pauseOnHover:true, direction:”horizontal”, reverse:false, animationSpeed:600, prevText:”<“, nextText:”>”, slideshow:true }); }; var timer_metaslider_6350 = function() { var slider = !window.jQuery ? window.setTimeout(timer_metaslider_6350, 100) : !jQuery.isReady ? window.setTimeout(timer_metaslider_6350, 1) : metaslider_6350(window.jQuery); }; timer_metaslider_6350(); 시스코가 ‘2015-2010 시스코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 글로벌 전망 보고서(이하 시스코 VNI 보고서)’를 발표했다. Cisco Visual Networking Index Complete Forecast for 2015 to 2020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까지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 수는 2015년 대비 10억명 이상 늘어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52%)인 41억명에 이를 것이며, IP 트래픽은 연평균(CAGR) 22%씩 성장해 2015년 대비 거의 3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스코는 이 중 개인의 기기 사용과 M2M 연결에 기반한 디지털화로의 전환(Digitization Transformation)이 전세계 트래픽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네트워크 연결 기기 수는 2015년 163억 개에서 2020년 263억 개로 100억 개 이상 증가할 것이며, 1인당 연결 기기 수도 2015년 2.2개에서 2020년 3.4개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의 경우, IP 트래픽은 향후 5년간 연평균성장률 12%를 기록하며 약 2배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1인당 연결 기기 수는 2015년 인당 6.7개에서 2020년 12.2개로 2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IoT 시대의 도래, 지속적인 IP트래픽 활성화와 실질적 성장 요구 사물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시장에서는 계속해서 IP 트래픽의 활성화와 성장을 필요로 하고 있다. 비디오 감시, 스마트 미터기, 디지털 헬스 모니터와 이 밖의 여러 차세대 M2M 서비스 애플리케이션들로 인해 새로운 네트워크 요구사항들이 생겨나고, 트래픽 또한 증가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M2M 연결 건 수는 2015년 49억 건에서 2020년 122억 건으로 증가해 총 연결 기기 수의 절반에 가까운 46%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커넥티드 헬스 컨슈머(connected health consumer)’ 부문의 M2M 연결 건수는 2015년1억 4,400만 건 대비 2020년에는 7억 2,900만 건으로 5배가 증가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나타낼 전망이다. 이 밖에, ‘커넥티드 홈(connected home)’ 부문의 M2M 연결 수는 2015년 24억 건에서 2020년 58억 건으로 증가해 전체 M2M 연결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며 가장 큰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M2M 연결 수는 2015년 1억 9,500만 건에서 2020년 4억 5,040만건으로 연평균 약 18.2% 증가해, 전체 연결 기기수의 무려 7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리케이션 중 ‘비디오’ 수요 가장 많을 것 애플리케이션 중 비디오 서비스와 콘텐츠는 계속해서 우위를 유지해나갈 전망이다. 전세계 인터넷 트래픽 중 인터넷 비디오 사용 비중은 2015년 63% 정도였으나 2020년에는 79%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20년까지 매월 3조 분량의 인터넷 트래픽이 발생할 것이며, 이는 월 500만년, 혹은 1 초당 약 100만 분의 분량에 해당된다. HD와 UHD 인터넷 비디오 역시 2020년까지 인터넷 비디오 트래픽의 82%를 기록하며, 2015년 53% 대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인터넷 비디오 트래픽은 연평균 18%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15년 대비 2020년에는 2배 가까이 성장할…
Source: 한국, 5년 후 1인당 연결 기기 수 12.2개로 최고 수준…시스코 VNI 보고서

‘메이커 컨퍼런스 2016′ 열린다…6월 17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로!

‘메이커 컨퍼런스 2016′ 열린다…6월 17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로!

‘메이커 컨퍼런스 서울 2016(Maker Conference Seoul 2016)’이 열린다. 메이커 컨퍼런스는 상상력과 취미에서 시작된 ‘만들는 것’을 실제 수익 모델로 발전시킨 경험을 공유하고 현재 주목해야 할 기술, 트렌드, 비즈니스, 그리고 메이커 생태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빛미디어(대표 김태헌)는 국내 메이커 운동 활성화를 위해 Make 매거진 한국판을 비롯한  도서를 출판하고, 매년 메이커 페어 서울 등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도 한빛미디어가 오는  6월 17일(금)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국제회의실에서 국내외 대표 메이커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즈니스와 트렌드를 논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는 “메이커 컨퍼런스는 메이커들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데 영감을 주고자 기획됐다. 이 행사가 메이커 운동과 메이커 커뮤니티 활성화에 실직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메이크재팬(MAKE: JAPAN)의 필진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메이커 중 한 명인 IAMAS고바야시 시게루 교수가 ‘메이커 운동 시대의 오픈 혁신’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준비하고있다. 이어 ▲흐르는 물로 세상을 연결하는 수력 발전기 / 이노마드의 박혜린 대표 ▲인간, 기술, 그 사이를 잇는 것은 무엇일까? / 제로 토드 홀로우백 미디어 아티스트 ▲종이접기 원리로 만든 소프트 로봇 스누맥스 /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조규진 교수 ▲제대로 알자, 하드웨어 스타트업의 크라우드펀딩 활용 전략 / 와디즈 최동철 본부장 ▲맞춤제작을 통한 개인화 / 현박 작가 ▲드론파이트클럽 & D-SPORTS / Fab Bros 김용현 리더가 차례로 나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국내 메이커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메이크 컨퍼런스 2016은 메이커 페스티벌과 동시 개최되며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한다.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Source: ‘메이커 컨퍼런스 2016′ 열린다…6월 17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로!

[도라이브 브리핑] 김진영의 국내 스타트업 투자동향

[도라이브 브리핑] 김진영의 국내 스타트업 투자동향

지난 6월 6일 로아컨설팅이 2번째 CBS(Company Building Supporter)로 참여하는 theVC에서 ‘국내 스타트업 투자동향 브리핑 : 2014~2016년 1분기 말 기준’이라는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http://verticalplatform.kr/archives/7295 위 링크에 가시면 공개된 슬라이드쉐어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보고서와 관련해 로아컨설팅 Jin Young Kim 김진영 대표를 초대해 브리핑을 받아보았습니다. <테크수다 TechSuda>
Source: [도라이브 브리핑] 김진영의 국내 스타트업 투자동향

라인, 7월에 도쿄·뉴욕 증시 동시 상장 추진

라인, 7월에 도쿄·뉴욕 증시 동시 상장 추진

네이버에서 보도자료가 하나 왔습니다. 라인의 상장에 관한 내용입니다. 전문을 공유합니다. *** 네이버의 자회사인 라인 주식회사(소재지 : 일본 도쿄도 시부야구)가 일본 도쿄증시와 미국 뉴욕증시에 동시 상장을 추진합니다. 네이버 이사회는 10일, 100% 자회사인 라인 주식회사의 상장을 위한 신주발행을 결의했습니다. 이는 라인 주식회사가 독자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창구를 확보해, 거대한 자본과 브랜드를 앞세운 글로벌 기업들과의 경쟁에 더욱 기민하고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라인 주식회사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일본 및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을 위한 글로벌 M&A 등 전략적 투자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이번 라인 주식회사 상장의 주간사는 노무라 증권,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JP모건이며, 라인 주식회사는 신주발행 방식으로 35,000,000주 (일본 투자자 대상 13,000,000주, 일본 외 해외 투자자 대상 22,000,000주)를 공모할 예정입니다. 수요예측은 6월 28일(미국 기준 27일)~7월 8일, 공모주 청약은 7월 12일~13일, 상장 예정일은 뉴욕은 7월 14일, 도쿄는 7월 15일 입니다. ***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Source: 라인, 7월에 도쿄·뉴욕 증시 동시 상장 추진

레노버, 모듈형 스마트폰 ‘팹2 프로’ 공개…구글 프로젝트 탱고 첫 지원폰

레노버, 모듈형 스마트폰 ‘팹2 프로’ 공개…구글 프로젝트 탱고 첫 지원폰

  레노버(www.lenovo.com/)는 스마트폰으로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구글의 프로젝트 탱고(Tango)를 지원하는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인 ‘팹2 프로(PHAB 2 Pro)’를 공개했다. 이와 더불어, 듀얼 카메라를 장착한 ‘팹2 플러스(PHAB 2 Plus)’와 대형 스마트폰 ‘팹2(PHAB 2)’를 함께 발표했다. http://news.lenovo.com/TechWorld2016 ‘팹2 프로’: 세계 최초로 탱고 지원하는 증강현실 스마트폰 구글이 개발한 센서 및 소프트웨어의 집합인 탱고 기술을 탑재한 ‘팹2 프로’는 주변 환경을 탐지하고 매핑할 수 있어 스마트폰으로 첨단의 증강현실(AR) 경험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증강현실 앱을 통해 수업 중인 교실에 실제 크기의 가상 공룡을 불러 낼 수 있으며, 증강현실 데이터 중첩 기능을 통해 공룡의 주변을 돌아다니는 동안 학습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표시할 수도 있다. 증강현실 게임으로 가상 도미노로 게임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침실에서 가상의 애완동물을 키울 수도 있다. 또한 집에 침입한 가상의 외계인들과 전투를 벌일 수도 있다. ‘팹2 프로’는 가이디고(GuidiGo) 앱을 통해 증강현실 박물관 투어와 같은 새로운 경험을 창조함으로써 사람들이 실내 공간에 대해 인식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이다. 이처럼 탱고 기술을 탑재한 ‘팹2 프로’는 스마트폰으로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향상할 수 있는 전례없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레노버 안드로이드 및 크롬 비즈니스 그룹 총괄 및 부사장인 제프 메레디스(Jeff Meredith)는 “우리는 놀라운 아이디어를 상업적으로 성공가능한 모바일 기기로 구현하고자 했다. 레노버는 탱고가 GPS와 같이 누구나 사용하는 기술이 될 것으로 직감했다. 이에 따라 ‘팹2 프로’가 스마트폰 시장의 진정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일반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따라서, 단지 최첨단 기술을 탑재한 폰이 아닌, 모든 면에서 환상적인 폰을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글의 엔지니어링 디렉터 조니 리(Johnny Lee)는 “탱고 기술은 기기가 물리적인 움직임과 공간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결국 우리가 주변 환경과 상호 작용하는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위치 감지 기능을 탑재한 기기는 앞으로 우리 일상에서 널리 사용될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기능을 탑재한 ‘팹2 프로’는 스마트폰의 활용성을 더욱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퀄컴(Qualcomm Technologies)의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인 알렉스 카투지안(Alex Katouzian)은 “레노버는 탱고를 지원할 수 있는 강력한 성능과 신뢰성을 갖춘 플랫폼이 필요했다. 레노버가 첨단 기술과 통합적인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구현하기 위해 퀄컴 스냅드래곤 652(Qualcomm Snapdragon 652) 프로세서를 채택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레노버, 구글, 퀼컴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스냅드래곤 652로 구동되는 소프트웨어에서 새롭고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완벽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별도의 코프로세서(co-processor)나 하드웨어 재인증이 필요없어 레노버의 적극적인 신제품 개발 일정을 맞출 수 있었다”고 밝혔다. 사용자들은 ‘팹2 프로’를 사용해 가구를 거실이나 주방 내에 미리 배치해 봄으로써 집을 리모델링 하는 과정에 도움을 얻을 수도 있다. 홈 인테리어 전문 업체인 로우스(Lowe’s)는 탱고 지원 앱 개발에 참여한 최초의 파트너사 중 하나로, 로우스 비전(Lowe’s Vision)이라는 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앱을 통해 사용자들은 탱고 기술로 공간을 측정하고 가전…
Source: 레노버, 모듈형 스마트폰 ‘팹2 프로’ 공개…구글 프로젝트 탱고 첫 지원폰

[도라이브 저자와의 대화] IT엔지니어를 위한 유세복의 English

[도라이브 저자와의 대화] IT엔지니어를 위한 유세복의 English

이번 초대 손님인 유세복 상무는 네트워크 업체 3Com, CiscoKorea, RingNet을 거쳐 지금은 인성정보의 CTO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네트워크 입문할 때 많은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이 분이 책을 냈습니다. 기술 서적? 아닙니다. 영어책입니다. IT 엔지니어를 위한 유세복의 English++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94797250&orderClick=LEA&Kc 본인 스스로 기술 문서를 번역하고 외신 기사를 읽을 때 힘들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계속 도전하다보니 뭔가 해법이 보였고 그걸 나누고 싶었다고 하시더라구요. <테크수다 TechSuda>
Source: [도라이브 저자와의 대화] IT엔지니어를 위한 유세복의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