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이브 브리핑] 민국장이 전하는 클라우드 주간 핫이슈 – 6월 첫째주

[도라이브 브리핑] 민국장이 전하는 클라우드 주간 핫이슈 – 6월 첫째주

이번주는 클라우드 도입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개선, 공공 혁신 & 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1. 규제개선, 공공 혁신 & 산업 육성? 2. SK C&C, “인공지능·클라우드 기반 산업 플랫폼 구축” 발표 3. 더존 클라우드 팩스,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4. Korea SaaS Alliance 발족식 및 참여기업 모집 중 5. 한국사이버테크, Cloud & DR 세미나 개최 6. 한컴의 전자책 클라우드 출판 플랫폼 ‘위퍼블’ 디지털북페어코리아 참가 및 사전미팅 안내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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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브 스타트업] 말랑스튜디오. 김영호 CEO와 최치웅 CTO

[도라이브 스타트업] 말랑스튜디오. 김영호 CEO와 최치웅 CTO

이번 꼭지는 뭐라고 해야 모르겠습니다. ^.^ 스타트업이기는 하지만 취재요청은 테크놀로지 분야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스타트업으로 해놓는게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거 같아서. ㅎ.ㅎ 이번 주인공은 말랑스튜디오의 김영호 CEO와 최치웅 CTO입니다. http://blog.malangstudio.com/ 전 알람몬 없으면 안됩니다. ㅎ.ㅎ 말랑스튜디오를 찾은 건 구글I/O 2016에서 선보인 ‘파이어베이스’라는 BaaS(Backend as a Service) 때문입니다. 모바일 개발과 테스트, 운영 , 고객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이어베이스는 2년 전 구글이 인수했습니다. 이후 다른 개발 파트너사들에게 파이어베이스를 제공하면서 개선 작업에 함께 나섰는데 말랑스튜디오가 이 파트너 중 한 곳이었습니다. 당연히 찾아봐야겠죠? 흔쾌히 시간을 내주신 두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6월 2일 오후 5시입니다. 1. 회사 소개/개인소개 2. BaaS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배경이나 계기 3. BaaS는 모바일 앱/웹 개발사들에게 어떤 이점을 주고 있는지 4. 알람몬 개발시 BaaS 사용 전과 후의 비교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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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과학자 꿈에 도전…‘제14회 SAS 분석 챔피언십’ 개최

데이터 과학자 꿈에 도전…‘제14회 SAS 분석 챔피언십’ 개최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세계적인 분석 선두기업 SAS(쌔스)코리아(대표 조성식, www.sas.com/korea)는 빅데이터 시대의 주역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발굴을 위해 ‘제 14회 SAS 분석 챔피언십(http://www.sas-analytics.co.kr)’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AS코리아 주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평원) 및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 대표 박원기)이 후원, 한국BI데이터마이닝학회와 서울 아산병원 의학통계학과 이정복 교수의 자문으로 진행된다. ‘SAS 분석 챔피언십’은 우수한 빅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SAS코리아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02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빅데이터 분석 공모전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정교한 분석 주제와 데이터가 주어지며, 전문 심사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참가 과정에서 분석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인의 질병 네트워크를 그리다 – 동반 질병 위험도 예측’이라는 분석 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심평원에서 제공하는 국민 관심 질병 데이터를 활용해 머신 러닝을 포함한 다양한 분석 알고리즘으로 질병 간 상관관계 및 질병 위험도를 예측하게 된다. 나아가 의료 서비스 개선에 대한 고민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과정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은 이번 공모전 기간 동안 클라우드 인프라 후원을 통해 참가자들이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SAS 솔루션을 활용해 분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SAS 솔루션 설치에 따르는 시간과 어려움을 줄일 수 있는 동시에,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탐색부터 고급 분석 수행까지 전 과정에 걸친 빅데이터 분석 프로세스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마이닝 프로세스를 간소화해 보다 신속하게 모델을 개발하고 주요 관계를 파악해 중요 패턴을 찾을 수 있는 SAS Enterprise Miner(SAS 엔터프라이즈 마이너) ▲사용하기 쉬운 포인트 앤 클릭(point-and-click) 방식으로 데이터를 분석해 결과를 게시할 수 있는 SAS Enterprise Guide(SAS 엔터프라이즈 가이드) ▲데이터 탐색부터 리포팅까지 전체 프로세스를 빠르게 시각화할 수 있는 SAS Visual Analytics(SAS 비주얼 애널리틱스)를 활용해 빅데이터를 분석한다. 공모전 대상은 국내 거주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박사 과정을 제외한 휴학생도 지원 가능하며, 팀 당 3명까지 구성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오는 6월 30일까지 온라인(http://www.sas-analytics.co.kr)에서 이뤄지며, 7월 초에 주제 및 심사요강 발표, 오리엔테이션이 있을 예정이다. 이후 8월 31일 1차 마감, 9월 29일 2차 테스트 및 시상이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 1팀, NBP상 1팀, HIRA상 1팀, 동상 3팀을 선정해 총 1,450만원 상금과 팀 당 360만원 상당의 SAS 정규 교육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SAS코리아와 SAS코리아 고객사의 인턴십 및 신입사원 선발 시 가산점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SAS코리아는 이번 공모전 등록 마감 이후 참가자들에게 SAS Visual Analytics, SAS Enterprise Miner, SAS Enterprise Guide 등 SAS 솔루션 활용 가이드와 실습 교육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SAS코리아 조성식 대표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머신러닝 등 미래를 선도하는 IT 기술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분석 트렌드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맞는 차세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이 필수”라며 “국내 가장 오랜 전통과 전문성을 자랑하는 SAS 분석 챔피언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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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브 피플] 강신동, IoT에 빠지다

[도라이브 피플] 강신동, IoT에 빠지다

강신동 지능도시 대표가 6월 첫번째 도라이브 초대 손님입니다. 아래 회사 홈페이지에 가시면 강 대표가 하는 일들이 나옵니다. http://idosi.com/ 2006년 우연치 않게 유튜브를 보고 회사로 찾아가 인사를 나눈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원격으로 집에 있는 에어컨이나 전등 등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이죠. 겨울철 별장을 가진 이들이 관련 플랫폼을 통해서 도착하기 전에 난방 장비를 가동해 따뜻하게 해 놓기도 한다는군요. 마이크로소프트웨어 IoT 특집 때도 좌담과 글을 보내주셨었고, 자바 20주년 좌담에도 참여해주셨습니다. 스스로 레고블럭 처럼 쌓도록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도라이브 PPL 푸스 시스템도 만들어주신다고 했었는데 어찌되나 물어봐야겠습니다. ^.^ 농군의 자식으로 스마트팜 관련 플랫폼도 이미 제공하고 있고, 사례도 있습니다. 그 사례도 한번 들어보시죠.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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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 클라우드팩스’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더존 클라우드팩스’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더존 클라우드팩스’(CF-G V3.0)가 클라우드 SaaS분야에서는 처음으로 조달청의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공공부문에 민간의 클라우드 기반 SaaS 솔루션이 조달 등록된 것은 이번이 최초 사례이다. 이를 계기로 지난해 클라우드 발전법 시행 이후 큰 진척이 없었던 정부의 공공 부문 클라우드 조달체계가 본격적으로 가동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존 클라우드팩스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특허를 취득할 만큼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일본에서 첫 해외 특허를 취득한 이래 특허 조건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중국과 미국에서 연이어 특허를 획득하는 등 모두 7건의 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불필요한 비용과 에너지 절감 친환경 솔루션에 부여하는 인증제도인 녹색기술 인증도 적용하여, 공공기관에서의 적극적인 활성화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더존 클라우드팩스는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PC와 모바일 환경 모두에서 팩스 업무가 가능하다. 기본적인 팩스 송수신은 물론 팩스 문서의 저장, 이력 관리 나아가 문서 보안에 이르기까지 팩스와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편리하고 쉽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공공기관에서 대량 팩스나 대량 문자를 발송할 경우 자리 이석 없이 한번에 처리할 수 있어 업무공백을 줄이며, 각 기관 및 부서, 개인별 전용 팩스번호를 부여해 보안이 필요한 문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등 행정업무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으로 평가 받고 있다. 더존비즈온의 D-클라우드센터에 팩스 문서가 보관돼(은행처럼) 중요한 팩스문서를 분실할 염려가 없고 송수신 문서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어 업무 효율도 대폭 증가하게 된다. 전자적 방식으로 팩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종이낭비와 토너 사용을 없애면서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 경제성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더존비즈온 김주엽 상무는 “공공기관 대부분에서 여전히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팩스로 행정업무를 처리하면서 업무 환경과 비용적 측면 모두에서 비효율성을 안고 있다.”며, “더존 클라우드팩스를 통해 생산성 확보와 기관 신뢰도 향상, 보안성 강화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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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브 브리핑] 김조한의 뉴미디어 브리핑 : INTX 2016

[도라이브 브리핑] 김조한의 뉴미디어 브리핑 : INTX 2016

지난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INTX: The Internet and Television Expo 2016이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미국 National Cable & Telecommunications Association가 주최합니다. 김조한 매니저가 이곳에 다녀왔습니다. 관련한 내용들은 해쉬태그를 통해 아래와 같이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https://www.facebook.com/hashtag/intx2016?source=feed_text&story_id=10206662680346918 간단히 정리해드리고 애플TV와 아마존, 그리고 구글I/O에서 나왔던 샤오미 셋톱 등에 대해서도 간단히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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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카오드라이버 정식 서비스 개시

카카오, 카카오드라이버 정식 서비스 개시

편리함에 신뢰를 더한 새로운 대리운전 서비스가 시작된다. 카카오(대표이사 임지훈)는 31일, 모바일 대리운전 호출 서비스 ‘카카오드라이버’의 승객용 앱을 출시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호출부터 결제까지 모든 과정이 앱으로 가능하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 출시 시점에 전국 대리운전기사의 40% 이상인 약 5만 명의 대리운전 기사회원과 함께 한다. -안드로이드 앱 다운받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kakao.wheel&hl=ko -ios 앱 다운받기: https://itunes.apple.com/kr/app/id1110271804 기본요금은 15,000원이며 요금은 거리와 시간을 병산한 자체 앱미터기를 도입했다. 요금은 거리와 시간에 따라 1천원 단위로 실시간 책정된다. 카카오드라이버의 첫번째 특징은 편리함이다. 호출부터 이동, 결제까지 모든 과정이 카카오드라이버 앱내에서 이루어진다. 가입 및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카카오드라이버 승객용 앱을 내려받은 후 카카오 계정으로 가입하고, 자동결제를 위한 카드 정보와 운행 차량 정보 등을 입력하면 된다. 앱을 실행해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하면 예상 이용금액이 나타나며 결제할 카드와 운행할 차량을 확인한 후 호출 버튼을 누르면 기사 배정이 시작된다. 출발지와 목적지를 확인한 기사가 호출을 수락하면 배정이 완료된다. 앱을 통해 기사와 이용자가 서로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기사용 앱은 카카오내비와 연동돼 이용자의 현위치, 목적지까지 자동으로 길안내하므로 위치를 설명할 필요가 없어 이용자와 기사 모두 편리하다. 요금 및 결제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앱미터기와 카카오페이 자동결제를 이용한다. 운행을 시작하면 이용자 앱화면에 실시간 요금이 표시되며 운행을 마치고 나면 등록해둔 카드로 요금이 자동 결제된다. 요금 협의, 경유지 발생, 현금 결제 등으로 인해 발생하던 불편함을 덜고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카카오드라이버의 두번째 특징은 신뢰성이다. 대리운전 이용시 느끼던 불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믿을 수 있는 서비스 정책과 기능을 도입했다. 이용자의 전화번호는 기사에게 일회용 안심번호로 보이며 기사와 승객 간 메시지 전송도 앱 내에서 가능하다. ‘5분 뒤 도착합니다’, ‘출발지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와 같이 자주 쓰이는 문구들이 앱 내에 기본 탑재돼 있다. 대화 내역은 목적지 도착 시점에 모두 삭제된다. 카카오택시에 도입했던 안심 메시지 기능도 제공한다. 운행을 시작하면 카카오톡 친구들에게 출발지와 목적지, 탑승 시간과 기사 정보, 목적지까지 예상 소요 시간 등을 포함한 안심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다. 기사에 대한 신뢰도 한층 높였다. 카카오드라이버 기사회원은 대리운전보험가입심사와 채용 관련 전문가 집단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모두 통과해야 하며, 이용자는 담당 기사의 사진과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기사회원은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한도를 보장하는 보험에 가입돼 있으며, 보험료는 카카오가 직접 부담함으로써 보험가입여부에 대한 불안을 덜었다. 카카오 정주환 O2O 사업부문 총괄 부사장은 “카카오드라이버는 모바일을 통한 혁신으로 이용자에게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가치를, 종사자에게는 합리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개선과 보완을 통해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에게 사랑 받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카카오는 앞으로 다양한 생활 영역을 모바일로 연결함으로써 이용자의 편의를 확대하고 수요-공급 비대칭, 복잡한 유통구조 등 기존 산업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자 한다 ”고 덧붙였다. 한편 카카오는 카카오드라이버 출시 기념으로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모든 카카오드라이버 이용자에게 요금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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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브 테크] 김용욱이 전하는 구글I/O

[도라이브 테크] 김용욱이 전하는 구글I/O

Leonardo YongUk Kim 엔지니어를 통해 듣는 구글I/O 2016. 매년 5월 경에 열리는 구글I/O 행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열렸습니다. 저도 막판에 초대를 받기는 했지만 다른 일정과 겹치는 바람에 가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녀오신 분을 섭외했습니다. 이미 도라이브에 한 차례 나왔던 분이죠. 김용욱님은 지난 2-3년간 안빠지고 구글I/O를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더 초대하고 싶었습니다. 김용욱님이 근무하는 Realm 모바일 데이터베이스 블로그에 아래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미리 읽고 들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구글 I/O 2016 첫날, 안드로이드 인스턴트앱, 스튜디오 2.2, Gradle의 Kotlin지원 https://realm.io/kr/news/google-io-2016-andoid-studio-instant-app/ 스마트폰 밖의 안드로이드 3종 세트: 시계, 자동차, TV https://realm.io/kr/news/android-tv-auto-wear/ 구글i/o 2016 주요 발표 내용. 대화형 음성 비서 구글 어시스턴트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하는 가정용 기기 구글 홈 발표…아마존 알렉사와 유사 – 상거래 말고 다른 기능들도 제공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메시징 앱 ‘알로’ 채팅용 고화질 비디오 채팅용 앱 ‘듀오’ 구글 VR 플랫폼 ‘데이드림’ 공개 : 삼성, HTC, LG, Huawei, ZTE, ASUS, Xiaomi 참여 안드로이드 N 안드로이드 웨어 2.0 인공지능 알파고 헬스케어 파트 희귀병 진단 기술 개발중 – 당뇨성 망막병증 Firebase – 모바일 크로스 개발 지원 플랫폼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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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브 브리핑] 민국장이 전하는 클라우드 주간 핫이슈 : 5월 넷째주

[도라이브 브리핑] 민국장이 전하는 클라우드 주간 핫이슈 : 5월 넷째주

한주간의 클라우드 이슈들을 리뷰하고 분석하는 시간… 도라이브와 함께 하는 ‘민국장이 전하는 클라우드 주간 브리핑’ 5월 4째주입니다. 이번주 키워드로는, (1) 정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본격화 (2) 4차 산업혁명의 시작… 스마트 팩토리 (3) CJ헬로비전, 베트남 ‘클라우드 방송’ 기술 수출 (4) KS클라우드, 국내 최초 MS Azure 상호 연동 테스트 최종 통과 (5) 이벤트 – 2016년 ICT 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설명회 (6) 이벤트 – 2016년도 스마트워크 서비스 도입 지원사업 설명회 등입니다. <테크수다 TechSuda>
Source: [도라이브 브리핑] 민국장이 전하는 클라우드 주간 핫이슈 : 5월 넷째주

세일즈포스, 아마존웹서비스 선택…시대 바뀐 상징적 ‘딜’

세일즈포스, 아마존웹서비스 선택…시대 바뀐 상징적 ‘딜’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한국 대표 염동훈)는 고객 성공 플랫폼 및 세계 1위의 CRM 기업인 세일즈포스(Salesforce)가 AWS를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우선사업자(preferred public cloud infrastructure provider)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는 처음으로, 자사의 국제적 인프라 확장 계획을 위해 세일즈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앱 클라우드, 커뮤니티 클라우드, 분석 클라우드 등의 핵심 서비스에 대해 AWS 사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헤로쿠(Heroku), 마케팅 클라우드 소셜 스튜디오(Marketing Cloud Social Studio), 세일스포스IQ 및 최근 발표된 세일즈포스 IoT 클라우드(Salesforce IoT Cloud) 등 세일즈포스의 다양한 서비스들은 이미 AWS 인프라상에서 운영되고 있다. 세일즈포스는 AWS를 통해 새로운 인프라를 온라인으로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마크 베니오프(Marc Benioff) 세일즈포스 CEO는 “AWS를 세일즈포스의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우선사업자로 선정하면서 AWS와의 전략적 관계를 더 강화했다. AWS는 점점 늘고 있는 세일즈포스 글로벌 고객층의 니즈를 지원하기 위한 가장 정교하며 견고한 엔터프라이즈 역량을 갖춘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업체”라고 말했다. 앤디 제시(Andy Jassy) AWS CEO는 “전 세계의 주요 기업들과 ISV(독립 소프트웨어 개발기업)들은 민첩성, 효율성, 비용절감을 위해 핵심적인 애플리케이션들을 AWS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다. 이를 통해 AWS의 보안, 신뢰, 그리고 폭넓은 기능들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하고,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 세일즈포스에 의지하고 있다. 세일즈포스가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파트너로서 AWS를 선정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고 있다. 세일즈포스가 새로운 서비스를 확대하고, 성장세를 유지하는데 계속해서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크수다 관전포인트 : 세일즈포스, 오라클과 힘겨루기?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전세계 최대 SaaS 업체인 세일즈포스가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자로 아마존웹서비스를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택했다. 어쩌면 당연한 일이고 또 어쩌면 ‘제정신인가’로 불릴 만한 일이다. 하지만 한가지 세상이 정말 변했다는 걸 알 수 있다. 특히나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나 IBM, 오라클(Oracle), 델(Dell), EMC, HPE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위에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가 가동되는 게 합당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상전벽해’라고 불릴 만한 사건임에 틀림없다. IBM이 아니라 아마존웹서비스라니? 시너지 리서치 그룹에 따르면 AWS는 2015년 클라우드 시장에서 31%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는 9%, 소프트레이어를 인수한 IBM은 7%, 구글은 4%였다. 세일즈포스도 4%였다. 관련 발표를 듣고 나서 가장 먼저 떠오른 건 ‘그럼 오라클과는 어떻게 하겠다는 거지?’라는 거였다. 세일즈포스와 오라클은 지난 2013년 6월, 9년간 클라우드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오라클HCM과 파이낸셜클라우드가 세일즈포스CRM과 통합되는 내용이었다. 또 세일즈포스는 레드햇엔터프라이즈리눅스(RHEL) 위주로 사용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오라클리눅스 운영체제를 표준 플랫폼으로 만들고, 엔지니어드시스템인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DB)로 오라클DB를 사용하고 자바미들웨어 플랫폼도 구매하는 게 골자였다. 핵심 인프라는 죄다 오라클에 넘기는 내용이었다. 이로 인해서 오라클이 세일즈포스를 인수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그리고 최근 오라클은 클라우드 시장에 더욱 강력히 대응하기 위해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는 ’오라클 클라우드 앳 커스토머(OCC)’ 서비스를 출시했다.  한마디로 오라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오라클 클라우드 머신’을 고객사의 데이터센터에 가져다 놓고 사용한 만큼 비용을 내라는 전략이다. 관리도 오라클이 한다. 고객들의 비용 부담이 많았던 유지보수요율 22%도 없애버렸다.…
Source: 세일즈포스, 아마존웹서비스 선택…시대 바뀐 상징적 ‘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