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Press 4.6 Beta 1

WordPress 4.6 Beta 1

WordPress 4.6 Beta 1 is now available! This software is still in development, so we don’t recommend you run it on a production site. Consider setting up a test site just to play with the new version. To test WordPress 4.6, try the WordPress Beta Tester plugin (you’ll want “bleeding edge nightlies”). Or you can download the beta here (zip). WordPress 4.6 is slated for release on August 16, but to get there, we need your help testing what we have been working on, including: Shiny Updates v2 ([37714]) – Shiny Updates replaces progress updates with a simpler and more straight forward experience when installing, updating, and deleting plugins and themes. Native Fonts in the Admin (#31195) – Experience faster load times, especially when working offline, a removal of a third-party dependency, and a more native-feeling experience as the lines between the mobile web and native applications continue to blur. Editor Improvements – A more reliable recovery mode (#37025) and detection of broken URLs while you type them (#36638). There have been changes for developers to explore as well: Resource Hints (#34292) – Allow browsers to prefetch specific pages, render them in the background, perform DNS lookups, or to begin the connection handshake (DNS, TCP, TLS) in the background. New WP_Site_Query (#35791) and WP_Network_Query (#32504) classes to query sites and networks with lazy loading for details. Requests (#33055) – A new PHP library for HTTP requests that supports parallel requests and more. WP_Term_Query (#35381) is modeled on existing query classes and provides a more consistent structure for generating term queries. Language Packs (#34114, #34213) – Translations managed through translate.wordpress.org now have a higher priority and are loaded just-in-time. WP_Post_Type (#36217) provides easier access to post type objects and their underlying properties. The Widgets API (#28216) was enhanced to support registering pre-instantiated widgets. Index definitions are now normalized by dbDelta() ([37583]). Comments can now be stored in a persistent object cache (#36906). External Libraries were updated to the latest versions – Masonry to 3.3.2 and imagesLoaded to 3.2.0 (#32802), MediaElement.js to 2.21.2 (#36759), and TinyMCE to 4.3.13 (#37225). REST API responses now include an auto-discovery header (#35580) and a refreshed nonce when responding to an authenticated response (#35662). Expanded Meta Registration API via register_meta() (#35658). If you want a more in-depth view of what major changes have made it into 4.6, check out posts tagged with 4.6 on the main development blog, or look at a list of everything that’s changed. If you think you’ve found a bug, you can post to the Alpha/Beta area in the…
Source: WordPress 4.6 Beta 1

SAP·삼성전자, 차세대 인메모리 플랫폼 개발 협력

SAP·삼성전자, 차세대 인메모리 플랫폼 개발 협력

SAP는 삼성전자와 ‘차세대 인메모리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SAP의 인메모리 플랫폼인 「SAP HANA」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차세대 초고속•초고용량 D램 모듈 및 차세대 인메모리 기반의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센터를 구축한다.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글로벌 메모리 시장을 각기 선도하는 두 기업이 손을 잡은 이번 협력을 통해, 날로 급증하는 데이터에 대한 보다 빠른 처리와 통찰력 있는 분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 구축될 이 공동 연구센터에서는 글로벌 고객들에게 양사가 공동 개발한 차세대 고성능 솔루션을 평가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전영현 사장은 “삼성전자는 최고 성능의 초고용량 메모리를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고성능•초절전 IT 시장의 변화를 지속 선도해왔다”며, “향후 SAP와 함께 글로벌 고객의 선호와 요구에 적합한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을 개발해 프리미엄 메모리 시장을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AP는 삼성전자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차세대 D램 모듈에 기반한 SAP HANA의 빠른 데이터 분석 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이를 통해 고객사들이 단일 서버로 최대 24TB급의 인메모리 플랫폼을 구현해 높은 IT 투자 이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베른트 로이커트(Bernd Leukert) SAP 제품 및 혁신 담당 경영 이사회 임원은 “삼성전자는 SAP의 전략적 파트너로, 우리는 다양한 분야에 걸친 여러 프로젝트를 통해 협력하며 전 세계 혁신을 함께 주도한 바 있다”며 “이번 협력은 SAP에게 SAP HANA의 성능 발전과 혁신의 기회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해 SAP는 고객사의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보다 든든한 동반자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SAP는 2010년 테라바이트(TB)급 인메모리 플랫폼인 SAP HANA를 상용화해 출시하였으며, 2015년에는 다양한 산업, 업무 기능, 역할 전반에 걸쳐 비즈니스 프로세싱의 가속화를 위해 S/4HANA를 새로 출시한 바 있다. 차세대 21세기 디지털 코어를 대표하는 SAP S/4HANA는 SAP HANA의 인메모리 기술을 활용해 시스템 내 거래 프로세싱과 분석 프로세싱의 경계를 허물어, 고객사가 비즈니스 관련 문제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삼성전자의 고성능•초절전 메모리 모듈과 같은 하드웨어 요소를 활용함으로써, SAP의 고객사들은 CPU 간소화와 에너지 절감을 통해 비즈니스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테크수다 간단 관전 포인트 :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SAP와 삼성전자가 차세대 인메모리 플랫폼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인메모리 플랫폼은 메모리 위에 필요한 데이터를 올려놓고 빨리 읽어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HDD에 저장해 놓고 데이터를 읽어오고 처리하던 방식보다 훨씬 빠르죠. 데이터는 늘어나지만 빠른 처리를 요구하는 업무나 기업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등장한 제품입니다. SAP에서는 관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HANA 입니다. 이 제품은 서울대 차상균 교수팀이 오랫동안 연구해왔던 인메모리 기반 기술을 흡수해서 발전시킨 인메모리 기반 데이터베이스입니다. SAP는 차세대 주력 제품으로 이 제품을 강력히 밀고 있습니다. 차세대 ERP를 비롯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들과 긴밀히 통합해 제공하면서 ‘오라클’의 DB 아성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력은 국내 SAP 글로벌 연구 조직 중 하나인 SAP 서울 랩스( SAP에서는 이 조직을…
Source: SAP·삼성전자, 차세대 인메모리 플랫폼 개발 협력

국회 제4차 산업혁명 포럼 28일 본격 출범 !

국회 제4차 산업혁명 포럼 28일 본격 출범 !

과학·교육·연구계 산·학·연을 대표하는 여야 3당 비례대표 1번 송희경 의원, 박경미 의원, 신용현 의원 – 여야협치 대표적 모범 사례 선도! 4차 산업혁명은 혁신에 대한 국민들의 보편적 인식 확산에서 출발 var metaslider_6540 = function($) { $(‘#metaslider_6540’).addClass(‘flexslider’); // theme/plugin conflict avoidance $(‘#metaslider_6540’).flexslider({ slideshowSpeed:3000, animation:”fade”, controlNav:true, directionNav:true, pauseOnHover:true, direction:”horizontal”, reverse:false, animationSpeed:600, prevText:”<“, nextText:”>”, slideshow:true }); }; var timer_metaslider_6540 = function() { var slider = !window.jQuery ? window.setTimeout(timer_metaslider_6540, 100) : !jQuery.isReady ? window.setTimeout(timer_metaslider_6540, 1) : metaslider_6540(window.jQuery); }; timer_metaslider_6540(); 여야 3당의 『산·학·연』출신의 과학·교육·기술계를 대표하는 비례대표 1번인 새누리당 송희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은 여야 의원 30여명과 함께 28일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 제4차 산업혁명 포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창립총회 현장에는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정책위의장, 국민의당 김성식 정책위의장, 새누리당 원유철 전 원내대표, 김정훈 전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신상진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 김성태·조배숙·박대출·백승주·조훈현·곽상도·김순례·오세정·윤종필·권미혁·박찬우·송석준 의원 등 여야 의원들과 함께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김명자 전 환경부장관, 박영아 전 의원 등이 참석해 포럼 창립을 축하하며 힘을 보탰다. 포럼은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분야의 다양한 현장방문, 정책세미나, 현업 의견수렴 등을 통해 ICT 산업 활성화,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제도 개선, 기초·응용과학분야 R&D 혁신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여야 공동으로 입법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융합을 통하여 모든 산업분야가 재편되는 현 시점에서 정치권에서도 여야 융합을 통한 협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어 향후 행보가 크게 주목된다. 포럼을 최초 제안했던 새누리당 송희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이 공동대표를, 연구책임의원은 새누리당 신보라 의원이 맡았다. 국회부의장을 역임한 5선의 정갑윤의원, 정보통신부차관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장을 역임한 4선의 변재일의원, 정책위의장을 역임한 4선의 김정훈의원, 여의도연구원장을 역임한 김종석의원을 비롯해 하태경, 김순례, 김수민의원이 정회원으로, 원혜영, 원유철, 이주영, 조경태, 강길부, 이학재, 김세연, 배덕광, 유의동, 김규환, 백승주, 곽상도, 김현아, 박찬우, 조훈현, 송석준, 김석기, 임이자, 권미혁, 오세정, 김경진의원 등이 준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산하에는 전통산업과 ICT융합위원회(위원장: 이광형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장 / 간사: 형원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이사),  ICT신기술위원회(위원장: 최재붕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 /간사: 최광선 솔트룩스 이사), 스타트업·기업육성 위원회(위원장: 김현주 IT여성기업인협회 회장 /간사: 김효실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 산업정책실장), 융합형인재 양성위원회(위원장: 민경찬 연세대 특임교수 /간사: 최영미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 기초과학 및 R&D 혁신위원회(위원장: 박성현 사회적책임경영품질원 원장 /간사: 이향숙 대한수학회 부회장), 국제협력·외교 및 홍보위원회(위원장: 김은 한국ICT융합네트워크 상근부회장 /간사: 민영기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사무국장)등 6개의 위원회에 130여명이 넘는 산학연 전문가들이 합류하고 있다. 포럼의 외부 특별고문으로는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하여 오영호 한국공학한림원장, 임주환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장(kici), 권혁인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 신성철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장석권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이상훈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etri), 백양순 한국 IT융합기술협회 회장, 강성모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계형산 한국창업보육협회 회장, 이승종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 송종국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stepi), 정준 벤처기업협회장, 김도연 포항공과대학교 총장, 최경희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김창경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교수, 김광선 한국공학교육학회 회장, 이상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정민근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김명자…
Source: 국회 제4차 산업혁명 포럼 28일 본격 출범 !

노키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OIC 2016’ 개최…8월 15일까지 응모 가능

노키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OIC 2016’ 개최…8월 15일까지 응모 가능

노키아(Nokia, CEO 라지브 수리(Rajeev Suri))가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 (Open Innovation Challenge) 2016’을 개최한다. ‘더 나은 삶을 만드는 기술’이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전세계의 과학자, 스타트업, 개인,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재난 안전, 커넥티드 차량, 인더스트리 4.0, 디지털 헬스 등 IoT(Internet of Things) 관련 분야의 아이디어를 8월 15일까지 제출하면 참가 가능하다. 노키아는 15명의 결승 진출자를 선정하여 파리에서 이틀간 열리는 컨셉 개발 워크샵에 초청하며, 최종 우승 3개팀에는 총 10만 유로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노키아 이노베이션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Nokia Innovation Accelerator Program)을 통해 노키아 전문가들과 함께 노키아의 제품과 서비스, 자원을 활용해 실제로 공동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기회도 갖게 된다. 노키아와 함께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노키아 성장 파트너(Nokia Growth Partners)社는 올해 IoT기업에 3억5천만 달러 투자 계획을 밝힌 바 있는데, 이번 대회 우승자는 노키아 성장 파트너 그리고 다른 벤처 캐피탈 회사로부터 투자 및 파트너십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노키아 OIC 2016 안내 사이트 http://networks.nokia.com/innovation/futureworks/openinnovationchallenge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Source: 노키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OIC 2016’ 개최…8월 15일까지 응모 가능

엑셈, 포스텍R&D센터 설립, “오픈소스SW 연구개발 강화”

엑셈, 포스텍R&D센터 설립, “오픈소스SW 연구개발 강화”

IT 시스템 성능관리 및 빅데이터 SW 전문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www.ex-em.com, 205100)이 포항공과대학교(총장 김도연, POSTECH)와 연구개발 및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엑셈 포스텍R&D센터’를 설립하고, 27일 개소식을 했다고 밝혔다. 엑셈 포스텍R&D센터 소개와 운영 계획 등을 밝힌 이날 개소식에서는 포항공과대학교 김도연 총장, 포항시 이강덕 시장 등을 비롯한 40여 명의 포항시와 포항공과대학교 관계자가 참석했다. 엑셈 포스텍R&D센터는 포항공과대학교의 우수인재를 유치하여 단기 또는 중장기의 빅데이터, 오픈소스, 머신러닝 분야의 연구를 집중 수행하기 위한 엑셈의 연구 지사이다. 센터 활성화를 위해 엑셈은 매년 채용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빅데이터 분야의 연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우수인재를 선발하여 입사 전 특화된 연구역량을 갖춘 연구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엑셈의 포스텍R&D센터는 포항공과대학교 리서치허브(Research Hub) 1호 기업으로 선정되어 연구장비, 산학공동 연구, 컨설팅, 교내 입주 등 포스텍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다. 포항공과대학교 리서치허브 프로그램은 지역 내 유망 강소기업,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 잠재력과 역량을 갖춘 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엑셈 포스텍R&D센터는 포항공과대학교 내 C5 6층에 위치했다. 엑셈의 조종암 대표는 “엑셈의 주요 임원진을 배출한 대학이자 모교인 포항공과대학교에 R&D센터를 개소하게 되어 기쁘다”며 “빅데이터 산업이 초기인 가운데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우수한 실무인재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도연 총장은 “엑셈 포스텍R&D센터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소기업 육성을 지원하고자 하는 노력을 경주해온 대학과 포항시 모두에게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R&D센터 개소로 대학과 포항시 뿐만 아니라 엑셈의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 편, 엑셈은 지난 2월 카이스트와 산학협력 MOU를 맺고 빅데이터, 오픈소스 분야에서 성공적인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포스텍은 최근 영국 더타임즈(Times Highre Education)가 선정한 ‘2016아시아대학평가’에서 8위에 올랐다.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Source: 엑셈, 포스텍R&D센터 설립, “오픈소스SW 연구개발 강화”

도라이브 : 민영기 국장의 클라우드 주간브리핑 (6월 24일)

도라이브 : 민영기 국장의 클라우드 주간브리핑 (6월 24일)

매주 금요일에 찾아오는 민영기 클라우드산업협회 국장과 함께 하는 도라이브 클라우드 주간 브리핑. 2016년 6월 24일에도 어김없이 함께했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클라우드 소식이 있었을까요. 함께 시청해보시죠. 1. 공공부문의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본격화?! 2. K-클라우드는 PaaS로! 3. 대표 전자기업들의 IoT 생태계 확보 전쟁 본격화! 4. 이벤트 안내 – 국회 제4차 산업혁명포럼 창립총회 : 일 시 : 6. 28(화) 오후 2시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1소희의실 – GSIP(Global SaaS Incubating Projects) 파트너십 데이 o 일 시 : 6. 28(화) 오전 10시 ∼ 18시 o 장 소 :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2층 다목적홀 – 국회 미래일자리와 교육 포럼 창립총회 및 심포지엄 o 일 시 : 6. 29(수) 오전 10시 ∼ 12시 o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13회 ACC(Advanced Computing Conference) o 일 시 : 7. 5(화) 오전 9시 ∼ 18시 o 장 소 :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 – 영림원소프트랩, Geni-Day Agenda o 일 시 : 7. 13(수) 오후 1시 30분 ∼ 5시 o 장 소 : 영림원 본사 23층 교육실 (우림블루나인 비즈니스센터 A동) 1. 공공부문의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본격화?! 21일 금융당국,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분야’부터 허가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인사관리, 리스크관리, 금융지원 등 ‘지원분야’ 정보에 한해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규제를 완화하기로 하였으며, 오는 9월 현행 전자금융감독규정에 반영하여 개정하기로 했으며, 개정안은 다음주쯤 발표할 예정이라고 함 현행 전자금융감독규정 제15조(해킹 등 방지대책) 제1항 제5호에 의하면, 전산실 내 정보처리시스템과 해당 시스템 운영, 개발, 보안 목적으로 직접 접속하는 단말기에 대해서는 인터넷 등 외부통신망으로부터 물리적으로 분리하도록 되어 있어 사실상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이 불가한 상태임 이에 금융당국에서는 금융거래 등 민감한 정보를 제외한 업무의 경우 물리적 망분리의 예외를 허용하기로 방침을 정함 해외 은행의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이 활발한 상태로, 미국 시티은행은 고객의 민감 정보를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제공하며, 일본 미쓰비시 은행도 2만 5천여대의 컴퓨터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구축, 네덜란드 중앙은행(DNB)은 웹사이트, 앱, 뱅킹, 신용분석 등을 AWS에서 운영 중임 6월 22일 전자신문 단독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내년부터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항목에 ‘민간 클라우드 도입여부’를 반영 예정 미래부는 조만간 개최되는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항목에 ‘민간 클라우드 도입’을 신설하는 안을 협의, 확정할 예정이라고 함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는 기획재정부가 매년 실시하는 공공기관 경영실적 관리평가로서, 경영관리와 주요사업 성과 등을 종합평가해 공공기관을 S, A, B, C, D, E 등 총 6개 등급으로 분류하며, 올해는 30개 공기업과 86개 준정부기관 등 120여개 공공기관이 평가를 받음 6월 말 공공기관의 민간 클라우드 이용지침 오픈 예정 행자부와 미래부가 공동으로 작업 중인 ‘공공기관의 민간 클라우드 이용지침’이 가닥을 잡아가면서 다음주에 청와대(BH) 보고 후 오픈 예정임 4월 하순부터 행자부와 미래부가 공동으로 이용지침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산업계의 의견 수렴 등을 거치면서 2달만에 예정대로 공표가…
Source: 도라이브 : 민영기 국장의 클라우드 주간브리핑 (6월 24일)

(주)크라우디즌, 중국에 K스타트업 전용 투자 채널(미디어) 오픈!

(주)크라우디즌, 중국에 K스타트업 전용 투자 채널(미디어) 오픈!

(주)크라우디즌(www.krowdizen.com, 강지현 대표)의 Series K 컴퍼니와 연세대학교 UI/UX LAB은 유망 K스타트업주식과 프로젝트를 추천하고 중계하는 Series K(코리아) 채널을 연내 중국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는 스타트업 투자를 대상으로 한 “크라우드 펀딩이 아닌 크라우드 커머스”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Series K는 기관투자자와 브로커들의 전유물인 스타트업 주식 거래 및 발행 시장에 개개인이 모여 큰 투자를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는 마치 크라우드 펀딩과 비슷하나, 크라우드 펀딩보다는 주식의 소셜커머스 플랫폼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개인 투자자가 100만원으로 눈여겨보던 K스타트업의 주식을 사거나 신주에 참여하고 싶다고 할 경우, 쿠팡이나 옐로모바일 같은 대형 주 몇 개만 장외시장에서 볼 수 있을 뿐 다른 방법은 거의 없다. 성장단계에 있거나 투자 라운드가 진행 중인 스타트업은 투자기관의 선행 유상증자, 블록 딜 등의 대형거래만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신생벤처도 상황은 마찬가지이다. 국내 장외시장, 엔젤클럽 어디에도 스타트업의 신주나 구주거래가 싱글 호밍된 마켓 플레이스는 안 보인다. 결국, 현재 스타트업의 발행 유통 시장이 공유경제와 오픈플랫폼을 외치고 있는 것과 달리 실제로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없는 B2B 마켓이라는 뜻이다. “우리를 눈여겨보는 중국 엔젤 시장이 15조 정도 되어 보입니다. 저희는 크라우드 펀딩과는 다른 일종의 ‘스타트업 큐레이션 방송’입니다. 다만 거래나 투자로 귀결시키는 UX가 있을 뿐이죠. 그리고 50% 이상이 구주매매이고 PF도 있는 등 실제 내용은 모바일 기업 품평회나 프리스타일 거래소일 수도 있습니다. 또, 개인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쉽게 초점을 맞췄습니다. 수려한 중국 리포터들로 구성된 ‘스타트업 MD’들이 진행하는 라이브는 투자의 딱딱함을 빼고 예능감을 살린 ‘K스타트업 홈쇼핑’을 컨셉으로 합니다. 결국에는 크라우드 MD들의 큐레이션 커머스로 오랫동안 기관투자자의 점유물이던 발행과 유통의 딜을 중국의 엔젤투자자들에게 열고 싶은 것입니다. 물론 직관적 비디오형 모바일 플랫폼으로요” 라고 Series K를 기획한 강지현 대표는 강조한다. 결국 Series K는 K스타트업의 가상박람회에 중국 투자자들을 모이게 하는 통로를 MCN방송과 마켓플레이스 형태로 구성한 셈이다.   Series K의 솔루션은 아직 미공개이지만 두 가지로 예상된다. 첫째, 적은 수량을 모아 큰 DEAL을 할 수 있는 소셜커머스의 메커니즘을 투자 거래에 적용, 딜 타임에 들어오는 모든 수요를 큐레이션으로 RE패키징, 로보 어드바이징 한다는 점이다. 예컨대 ‘모바일 벤처 5곳 + 시리즈B + 2019년 EXIT’ 등의 조건값에 따라 A,B,C,D,E 등의 다양한 스타트업의 가격과 수량을 재배치해서 바이어에게 일종의 큐레이션 묶음을 제공하는 형식이다. 둘째, ‘스타트업 MD’라고 하는 일종의 live 비디오 커머스 기능이다. 쉬운 UI, UX로 중계되는 <K스타트업 쇼핑 방송>은 쇼핑 MCN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재미요소를 제공할 예정이며 일반 개인투자자에 특화되었다.  또 추천된 회사나 프로젝트는 아바타로 표기되며 장바구니, 패키징 즉시 바로 각 회사마다의 프로모션 페이지로 링크되어 영상소개, 회사소개 및 사업자료 등을 볼 수 있다. “중국에는 개미도 아니고 기관투자자도 아닌 일종의 콴시에 의한 중간 그룹 <소셜투자자> 시장이 300조가 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모여서 사고 올리고 다시 팔고 하는 일종의 ‘수퍼엔젤’인 셈인데 대부분 부동산, 현물 등에 집중되어 있고 이중 5% 이상을 한국 스타트업 대체투자 마켓으로 유입하는…
Source: (주)크라우디즌, 중국에 K스타트업 전용 투자 채널(미디어) 오픈!

[Moonriver’s 써보니]LG 플래그십 블루투스 헤드셋, 톤플러스 HBS-1100 실사용기!

[Moonriver’s 써보니]LG 플래그십 블루투스 헤드셋, 톤플러스 HBS-1100 실사용기!

무선으로 음악감상을 즐기고 양손이 자유로운 전화통화. 이를 가능케 하는 게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이 시장이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보급형 제품부터 고급 오디오 전문기업들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LG전자의 경우 2010년 넥밴드형 블루투스 헤드셋(HBS-700) 출시해 현재 국내외 천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아마도 출퇴근할때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목에 걸고 다니는 모습을 많이들 보았을 것이다. 미국시장조사기관 NPD에 따르면 LG 톤플러스의 점유율은 40%(블루투스부문)로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미국 헤드폰 전체시장에서는 13.3%로 2위. 음향기기 전문기업도 아닌데 유일하게 Top3에 이름을 올렸다.  톤플러스 제품은 LG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사업부가 실적부진에 고전하고 있을때도 흑자를 유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LG 넥밴드형 블루투스 헤드셋은 톤플러스(tone plus)는 HBS-700 시리즈(730, 750, 760)를 시작해 HBS-800 시리즈(801, 810, 850), HBS-900 시리즈(910). 오늘 소개하는 HBS-1100까지 탄탄한 라인업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톤플러스의 최신작이자 최상위 라인업, HBS-1100을 지금 부터 자세히 분석해 보도록 한다. LG전자의 톤플러스는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천만대 이상의 대중화 성공에 힘입어 자사 가전 고급 브랜드 시그니처와 함께 프리미엄 전략을 엿 볼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박스를 열어보면 내부에는 골드색상의 톤플러스 본체(HBS-1100)가 있다. 구성품으로 USB 충전 케이블, 추가 이어캡(대중소), 사용자 설명서, 제품 보증서, NFC 태그카드가 제공된다. 메탈과 다이아몬드 커팅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 톤플러스 HBS-1100은 기존 제품인 HBS-900과 비교해 메탈 투톤 컬러와 무광, 두께가 약간 슬림해졌다. 뭔가 좀 더 고급스러워진 느낌이다. 여기에 골드색상의 다이아몬드 커팅으로 마감 상태가 우수하다. 하지만 메탈사용으로 기존 플라스틱 조합의 제품보다는 약 4g정도 증가한 58g때의 무게. 처음 사용자들은 잘 모르겠지만 기존 제품과 비교하면 약간 무겁다는 것. 크게 신경쓸 무게는 아니다. 톤플러스 HBS-1100의 각종 제어버튼들은 상당히 직관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목에 걸고 있는 상태를 기준으로 오른쪽은 음악감상에 필요한 버튼들이 위치해 있다. 재생 및 선곡 관련이며 왼쪽은 통화 관련으로 통화 및 볼륨조절등을 담당한다. 사운드 성능은 얼마나 좋을까? 하마카돈 플래티넘 등급 획득 & 업계 최초 퀄컴 aptXTM HD오디오 코덱지원(24비트 음원재생) 톤플러스 HBS-1100은 일단 음향전문회사 하마카돈으로부터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블루투스 헤드셋 최초로 퀄컴 aptXTM HD오디오 코덱을 탑재해 24비트 하이파이 음원을 무손실 재생할 수 있다는 것. 일단 이 두가지 장점만으로도 충분히 음질에 대한 궁금증이 약간 풀릴 듯 하다. 사운드 성능을 강화 시키기 위해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을 채택해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사운드 해상력은 우수한 편이나 저음은 다소 약한 느낌이다. 물론 저음 부문은 내장 이퀄라이저를 통해 3가지(베이스 부스터, 톤플래티넘, 트레블 3가지 모드)로 조정하면 어느정도는 커버가 될 듯 하다. 플레이 버튼을 짧게 두번 눌러주면 이퀄라이저 모드로 작동된다. HBS-1100은 aptXTM HD오디오 코덱을 지원하지만 모든 휴대폰을 다 지원하는 것은 아니다. 아쉽지만 24비트 하이파이 음원 재생은 현재는 LG G5에서만 가능하다. 삼성전자 갤럭시 S7의 경우는 apt-X 코덱만 지원해 16비트만 지원한다. 테스트한 스마트폰 기종은 갤럭시6 액티브, 파나소닉 CM1. 소니 엑스페리아등 태블릿, 맥북에어등 노트북 다수를 연결해 보았다. 편리한 자동 줄감기 기능과 통화음 향상…
Source: [Moonriver’s 써보니]LG 플래그십 블루투스 헤드셋, 톤플러스 HBS-1100 실사용기!

도라이브 민국장의 클라우드 주간 브리핑(6월 17일)…삼성전자, 美 클라우드 기업 ‘조이언트’ 인수

도라이브 민국장의 클라우드 주간 브리핑(6월 17일)…삼성전자, 美 클라우드 기업 ‘조이언트’ 인수

클라우드산업협회(www.kcloud.or.kr) 민영기 국장과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가 함께 하는 도라이브 클라우드 주간 브리핑. 6월 17일 방송분입니다. 이번에는 굵질한 뉴스가 많습니다. 1. 삼성전자, 美 클라우드 기업‘조이언트’ 인수 6월 16일 삼성전자는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조이언트(Joyent) 인수를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 진입을 발표 조이언트는 2004년 설립되었으며,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에서 아마존, 구글, MS, IBM 등에 이어 5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서버, 스토리지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기반시설 운영과 데이터 무손실 압축 및 전송 등의 최적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지는 않지만, 링크드인, 트위터 등과 같은 미국 경제지 포춘이 선정한 500대 기업 가운데 상당수가 주요 고객으로 추정됨 과거에는 기업용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조이언트 클라우드’ 제공 등에 초점을 맞추다 최근에는 컨테이너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주요 브랜드로 ‘트리톤’과 ‘만타’가 있으며, – (트리톤) 컨테이너 환경을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컨테이너 환경 구성과 운영을 자동화하는 오케스트레이션 SW와 컨테이너 전용 하이퍼바이저 ‘스마트OS’를 포함하고 있음 – (맨타) 빅데이터에 최적화된 오브젝트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쉽게 확장가능한 분산 스토리지 기술로, 오브젝트 수나 크기에 제한이 없음 ※ 오브젝트 스토리란? 비정형 데이터를 안정하게 저장, 관리하기 위한 기술로 파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포함한 메타데이터를 자동으로 생성, 보관,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 (AWS S3, KT ucloud Storage) 파일 스토리지 : 데이터를 파일 규칙에 따라 저장, 관리 블록 스토리지 : 특정 영역과 구간을 나눠 데이터를 블록 단위로 저장, 관리(AWS EBS) 삼성전자의 조이언트 인수가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2014년 사물인터넷 업체 스마트 싱크 인수금액(2억 5,000만달러, 약 2,929억원), 2015년 2월 인수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 업체 루프페이(1억 6,000만 달러, 약 1,880억원)에 이어 세 번째 큰 규모로 추산 삼성전자는 이번 조이언트 인수를 통해,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등 삼성전자의 미래 주력사업 모두 대용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클라우드에 대한 의존도가 향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따라서 삼성페이, S헬스 등과 같은 주력 서비스들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보다 강화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아울러 기존에 클라우드 인프라를 AWS를 사용하고 있었으나, 조이언트 인수를 통해 안정적인 데이터 저장, 관리 능력을 보유하고 앞으로 발생할 막대한 비용부담까지 덜게 될 것으로 평가됨 궁극적으로는 클라우드 기술력을 확보함으로써 기존 서비스를 강화하고 미래 주력사업에서의 콘텐츠와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배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됨 2. MS, 비즈니스 전문 SNS ‘링크드인’ 인수 13일 MS가 비즈니스 SNS ‘링크드인’을 262억 달러(약 31조원)에 연내 인수할 계획이라고 보도. 링크드인은 2002년 리드 호프먼 회장이 자신의 집에서 창업한 비즈니스 전문 SNS 업체. 구직자가 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에 자신의 이력을 올려 구직뿐 아니라 전문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 수행 전 세계에 걸쳐 4억 3,000만 명이 가입하고 있으며, 월 방문 가입자 수만 1억 500만 명에 달함 MS의 링크드인 주당 매입가격은 주가 131.08달러보다 50%…
Source: 도라이브 민국장의 클라우드 주간 브리핑(6월 17일)…삼성전자, 美 클라우드 기업 ‘조이언트’ 인수

WordPress 4.5.3 Maintenance and Security Release

WordPress 4.5.3 Maintenance and Security Release

WordPress 4.5.3 is now available. This is a security release for all previous versions and we strongly encourage you to update your sites immediately. WordPress versions 4.5.2 and earlier are affected by several security issues: redirect bypass in the customizer, reported by Yassine Aboukir; two different XSS problems via attachment names, reported by Jouko Pynnönen and Divyesh Prajapati; revision history information disclosure, reported independently by John Blackbourn from the WordPress security team and by Dan Moen; oEmbed denial of service reported by Jennifer Dodd from Automattic; unauthorized category removal from a post, reported by David Herrera from Alley Interactive; password change via stolen cookie, reported by Michael Adams from the WordPress security team; and some less secure sanitize_file_name edge cases reported by Peter Westwood of  the WordPress security team. Thank you to the reporters for practicing responsible disclosure. In addition to the security issues above, WordPress 4.5.3 fixes 17 bugs from 4.5, 4.5.1 and 4.5.2. For more information, see the release notes or consult the list of changes. Download WordPress 4.5.3 or venture over to Dashboard → Updates and simply click “Update Now.” Sites that support automatic background updates are already beginning to update to WordPress 4.5.3. Thanks to everyone who contributed to 4.5.3: Boone Gorges, Silvan Hagen, vortfu, Eric Andrew Lewis, Nikolay Bachiyski,  Michael Adams, Jeremy Felt, Dominik Schilling, Weston Ruter, Dion Hulse, Rachel Baker, Alex Concha, Jennifer M. Dodd, Brandon Kraft, Gary Pendergast, Ella Iseulde Van Dorpe, Joe McGill, Pascal Birchler, Sergey Biryukov, David Herrera and Adam Silverstein.
Source: WordPress 4.5.3 Maintenance and Security Re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