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이브 피플] 신기욱 F5 상무 – 차세대 보안 대응책은

[도라이브 피플] 신기욱 F5 상무 – 차세대 보안 대응책은

오는 6월 16일 보안 관련한 ‘ANTICIPATE 2016 서울’ 행사가 열립니다. 링크는 아래 https://interact.f5.com/2016Q3SAnticipateEventKRJUN16_2-Agenda.html 이 행사는 F5 Networks 의 F5 Networks Asia Pacific 에서 마련했지만 단순히 F5의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라고 합니다. 보안 분야 전반에 대한 흐름을 이야기하고 서비스 프로바이더, 엔터프라이즈의 보안 임원, 그리고 현업 부서 등 점차 지능화되는 보안 위협과 공격에 대응해야 하는 모든 분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장이라고 합니다. 이 행사에 앞서 신기욱 (Ki-Uk Shin) F5네트웍스코리아 기술총괄 임원을 초대해 관련 행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동시에 최근 보안 분야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대응해야 하는지 미리 살짝 엿보는 자리를 마련해 봤습니다. 신기욱 상무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2012년 2월 F5네트웍스코리아에 합류한 뒤 F5코리아의 기술총괄을 담당하며 F5의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확산시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클라우드 및 보안 트렌드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 주력하고 있는 한국 고객들의 긴밀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고객이 F5의 혁신적인 기술 활용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F5에 합류하기 전, 신 상무는 아이네트/PSINET Korea 및 ATM/ForUnet Networks에서 ISP Networks 운영팀 그리고 기술팀장으로 각각 5년 그리고 3년의 근무를 거친 후, 시트릭스 네트웍스 코리아에서 6년 동안 기술총괄 등을 담당하여 네트워크 분야에 총 17년간의 경력을 쌓았습니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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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river’s 써보니]라이카를 품은 폰카 끝판왕, 파나소닉 루믹스 CM1

[Moonriver’s 써보니]라이카를 품은 폰카 끝판왕, 파나소닉 루믹스 CM1

2014년 9월 독일에서 열린 국제카메라 전시회 포토키나2014(Photokina)에서 처음 공개된 CM1을 잊을 수가 없다. 이후 2014년 12월부터 유럽 일부지역(독일 & 프랑스)에만 공식 출시했다. 그 당시 가격만 해도 100만 원때를 훌쩍 뛰어 넘었다. 직구를 고민하다가 결국 경제적인 압박(ㅠ.ㅠ)으로 구입을 포기한 적이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1년이 좀 지난 지금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 이베이와 아마존에서 거의 절반 가격대로 뚝 떨어진 소식이 마구 넘쳐난다. 급 지름신을 영접했고 꿈에 그리던 CM1을 드디어 구입했다. 루믹스 CM1의 가장 큰 특징은 카메라 성능이 특화된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이라는 것이다.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 성능을 특화시킨 것. 해석에 따라 카메라에 통화기능을 넣은 느낌도 있다. 카메라가 일반 카메라가 아닌 1인치 이미지센서와 라이카렌즈를 내장한 파나소닉 루믹스 라인업! [1인치 이미지센서와 기존 스마트폰의 이미지센서 크기비교] [루믹스 CM1은 소니 RX100과 동일한 1인치 이미지센서를 내장하고 있다] 루믹스 CM1은 안드로이드기반이라 처음 사용자들도 기존 스마트폰을 이용하듯이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해외에 유통되는 스마트폰으로 언락이 되어 있어 LGU+를 제외하고는 SK텔레콤과 KT 모두 USIM만 넣으면 바로 통화가 가능하다. [1인치 이미지센서와 라이카렌즈를 내장한 파나소닉 루믹스 CM1 스마트폰] [카메라 비교, 좌측 루믹스 CM1, 우측 소니 RX100MK3]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 성능은 만족스러웠다. 물론 고가의 디카와 비교하면 세월이 좀 지난 제품이라 스펙은 떨어지는 편이지만 루믹스의 카메라 성능과 화질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할 경우 발생하는 수채화 느낌의 사진, 확대시 노이즈, 계단모양 등등으로 실망한 경우가 많은데 이런 부분이 어느정도 만족할만한 수준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루믹스 CM1은 왜 유명할까? 첫번째, 소니 슈퍼 똑딱이로 불리우는 ‘RX100’ 시리즈, 파나소닉 ‘DMC-FZ1000’에 내장된 이미지 센서와 동일한 크기의 1인치 센서를 스마트폰에 내장 시켰다는 것! (일반 스마트폰은 대부문 1/3인치 이미지센서) 두번째, 라이카 DC ELMARIT 렌즈(F2.8)를 탑재했다는 것. 고급 똑딱이 카메라처럼 스마트폰을 통해 고성능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 세번째, 전화기능을 내장한 안드로이드기반의 스마트폰이라는 것. 디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CM1 외형을 보면 파나소닉 DMC-GM 카메라가 연상될 듯 하다. 정면에는블랙 가죽으로 처리해 그립감을 높였고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상단에는 스마트폰에서 보던 친숙한? 볼륨버튼, 전원버튼이 있고 카메라에 특화된 카메라전환버튼, 셔터버튼이 위치해 있으며 우측면에는 USB충전 단자가 있어 본체에 내장된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CM1은 전원 버튼 조작없이 카메라 버튼만 밀어주면 즉시 카메라가 작동된다. 카메라 특화 폰이라 불리는 이유 중 하나다. 동작 속도도 상당히 빠르다. 액정이 꺼져 있는 상태에서도 즉시 작동된다. 루믹스 CM1은 안드로이드기반의 스마트폰으로 풀HD(1920 x 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4.7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어 한 손 조작도 가능하다. 애플 아이폰 5SE, 소니 엑스페리아 Z5C 정도의 크기다. 넓은 액정, 터치조작, 전용셔터 버튼으로 사진찍는 맛을 느낄 수 있다. CM1 정면에는 라이카 렌즈가 장착되어 있으며 렌즈를 돌리면 줌기능(디지털 4배지원)을 이용할 수 있다. 렌즈밝기는 F2.8 ~ F11까지 조리개값을 조절해 아웃포커싱은 물론 ISO 감도(100 ~ 25600) 조절해 어두운 밤에도 촬영이 간편하다. CM1은 퀄컴 스냅드래곤 801을 탑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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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브] 민국장의 클라우드 주간 브리핑(6/3)…규제개선 ·공공 혁신

[도라이브] 민국장의 클라우드 주간 브리핑(6/3)…규제개선 ·공공 혁신

1. 규제개선, 공공 혁신 & 산업 육성?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한 공공 부문의 혁신이 화두였으며, 이를 위한 다양한 뉴스와 정부의 행보가 이어짐 6월 2일, 중소기업중앙회는 ‘공공SW, 서비스로 혁신하자’라는 주제로 ‘정보통신기술(ICT)산업 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김진형 소장, “공공SW시장이 기업의 규모에 상관없이 혁신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을 위한 마중물로서 제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강조함 6월 2일, 조달청은 클라우드 서비스 유형별 9개 기업과 미래부, NIA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어 조달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 : 조달청장은 “공공부문이 클라우드 확산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 상품의 구매·공급을 확대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관련 조달 제도와 규정도 업계 특성에 부합하게 정비하여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밝힘 5월 31일, 미래부는 교육 SW 개발 전문업체 위두커뮤니케이션즈를 찾아 간담회를 개최 : 제5차 규제개혁 장관회의 후속조치로서, 금융․의료․교육 등 서비스 분야의 관련 SW 개발 기업을 방문, 현장 체감도를 파악하고 규제 개선 관련 추가 건의사항을 들어보겠다는 취지에서 마련 5월 27일, 군산시는 ‘클라우드기반 스마트 업무환경 구축 완료보고회’ 개최하면서 개인용 컴퓨터 시대를 마감하고 클라우드 PC를 활용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시대”의 개막을 선포 (6월 2일 매일경제) 미국 대선을 앞두고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미국 정부의 한국에 대한 직간접적인 통상 압박, 미국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국내 5대 규제사항에 대해 보도 2. 6월 8일 국회의원회관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와 한국기업법무협회가 공동으로, ‘클라우드 산업의 국내외 현황과 입법과제’라는 주제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 클라우드를 통한 공공/민간의 혁신과 국내 산업 육성이라는 양 측면에서 정책과제 제안과 토론이 진행 예정 3. SK C&C, “인공지능·클라우드 기반 산업 플랫폼 구축” 발표 6월 2일 2020년까지 인공지능(AI)∙클라우드∙스마트팩토리 등 ICT 융합 사업에서 2조 5,000억원의 매출을 달성 목표 발표 인공지능 서비스 브랜드 ‘에이브릴(Aibril)’은 IBM의 인공지능 플랫폼 왓슨을 기반으로, SK C&C는 ‘에이브릴’을 통해 금융·의료·유통 등 산업별로 특화된 플랫폼을 만드는 데 집중할 방침이며, 올해 말까지 왓슨에 한국어 기능을 추가 예정 4. 더존 클라우드 팩스,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5월 31일, ‘더존 클라우드팩스’(CF-G V3.0)가 클라우드 기반 SaaS 솔루션으로는 처음으로 조달청의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돼 공공조달 시장 공급에 나선다고 발표 더존 클라우드팩스는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PC와 모바일 환경 모두에서 팩스 업무가 가능하다. 기본적인 팩스 송수신은 물론 팩스 문서의 저장, 이력 관리 나아가 문서 보안에 이르기까지 팩스와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편리하고 쉽게 처리 가능 5. KT, 클라우드 PC 백업 서비스 출시 5월 31일, 최근 보안 이슈인 랜섬웨어는 물론 하드디스크 손상 등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복구할 수 있는 PC백업 서비스 ‘유클라우드 PC 백업’을 출시 발표 ‘유클라우드 PC 백업’은 백업된 데이터는 전구간 100% 암호화해 전송되며 KT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에 이중화돼 보관되는 것이 특징이다. 백업 버전을 10개까지 관리할 수 있어 문제 발생시 고객이 원하는 시점으로 정확하게 복구를 할 수 있는 것도 타 서비스와 차별화했으며, 서비스요금은 10G당 1만원 6.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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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브 브리핑] 민국장이 전하는 클라우드 주간 핫이슈 – 6월 첫째주

[도라이브 브리핑] 민국장이 전하는 클라우드 주간 핫이슈 – 6월 첫째주

이번주는 클라우드 도입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개선, 공공 혁신 & 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1. 규제개선, 공공 혁신 & 산업 육성? 2. SK C&C, “인공지능·클라우드 기반 산업 플랫폼 구축” 발표 3. 더존 클라우드 팩스,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4. Korea SaaS Alliance 발족식 및 참여기업 모집 중 5. 한국사이버테크, Cloud & DR 세미나 개최 6. 한컴의 전자책 클라우드 출판 플랫폼 ‘위퍼블’ 디지털북페어코리아 참가 및 사전미팅 안내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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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브 스타트업] 말랑스튜디오. 김영호 CEO와 최치웅 CTO

[도라이브 스타트업] 말랑스튜디오. 김영호 CEO와 최치웅 CTO

이번 꼭지는 뭐라고 해야 모르겠습니다. ^.^ 스타트업이기는 하지만 취재요청은 테크놀로지 분야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스타트업으로 해놓는게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거 같아서. ㅎ.ㅎ 이번 주인공은 말랑스튜디오의 김영호 CEO와 최치웅 CTO입니다. http://blog.malangstudio.com/ 전 알람몬 없으면 안됩니다. ㅎ.ㅎ 말랑스튜디오를 찾은 건 구글I/O 2016에서 선보인 ‘파이어베이스’라는 BaaS(Backend as a Service) 때문입니다. 모바일 개발과 테스트, 운영 , 고객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이어베이스는 2년 전 구글이 인수했습니다. 이후 다른 개발 파트너사들에게 파이어베이스를 제공하면서 개선 작업에 함께 나섰는데 말랑스튜디오가 이 파트너 중 한 곳이었습니다. 당연히 찾아봐야겠죠? 흔쾌히 시간을 내주신 두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6월 2일 오후 5시입니다. 1. 회사 소개/개인소개 2. BaaS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배경이나 계기 3. BaaS는 모바일 앱/웹 개발사들에게 어떤 이점을 주고 있는지 4. 알람몬 개발시 BaaS 사용 전과 후의 비교 <테크수다 TechSuda>
Source: [도라이브 스타트업] 말랑스튜디오. 김영호 CEO와 최치웅 CTO

데이터 과학자 꿈에 도전…‘제14회 SAS 분석 챔피언십’ 개최

데이터 과학자 꿈에 도전…‘제14회 SAS 분석 챔피언십’ 개최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세계적인 분석 선두기업 SAS(쌔스)코리아(대표 조성식, www.sas.com/korea)는 빅데이터 시대의 주역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발굴을 위해 ‘제 14회 SAS 분석 챔피언십(http://www.sas-analytics.co.kr)’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AS코리아 주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평원) 및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 대표 박원기)이 후원, 한국BI데이터마이닝학회와 서울 아산병원 의학통계학과 이정복 교수의 자문으로 진행된다. ‘SAS 분석 챔피언십’은 우수한 빅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SAS코리아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02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빅데이터 분석 공모전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정교한 분석 주제와 데이터가 주어지며, 전문 심사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참가 과정에서 분석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인의 질병 네트워크를 그리다 – 동반 질병 위험도 예측’이라는 분석 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심평원에서 제공하는 국민 관심 질병 데이터를 활용해 머신 러닝을 포함한 다양한 분석 알고리즘으로 질병 간 상관관계 및 질병 위험도를 예측하게 된다. 나아가 의료 서비스 개선에 대한 고민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과정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은 이번 공모전 기간 동안 클라우드 인프라 후원을 통해 참가자들이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SAS 솔루션을 활용해 분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SAS 솔루션 설치에 따르는 시간과 어려움을 줄일 수 있는 동시에,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탐색부터 고급 분석 수행까지 전 과정에 걸친 빅데이터 분석 프로세스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마이닝 프로세스를 간소화해 보다 신속하게 모델을 개발하고 주요 관계를 파악해 중요 패턴을 찾을 수 있는 SAS Enterprise Miner(SAS 엔터프라이즈 마이너) ▲사용하기 쉬운 포인트 앤 클릭(point-and-click) 방식으로 데이터를 분석해 결과를 게시할 수 있는 SAS Enterprise Guide(SAS 엔터프라이즈 가이드) ▲데이터 탐색부터 리포팅까지 전체 프로세스를 빠르게 시각화할 수 있는 SAS Visual Analytics(SAS 비주얼 애널리틱스)를 활용해 빅데이터를 분석한다. 공모전 대상은 국내 거주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박사 과정을 제외한 휴학생도 지원 가능하며, 팀 당 3명까지 구성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오는 6월 30일까지 온라인(http://www.sas-analytics.co.kr)에서 이뤄지며, 7월 초에 주제 및 심사요강 발표, 오리엔테이션이 있을 예정이다. 이후 8월 31일 1차 마감, 9월 29일 2차 테스트 및 시상이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 1팀, NBP상 1팀, HIRA상 1팀, 동상 3팀을 선정해 총 1,450만원 상금과 팀 당 360만원 상당의 SAS 정규 교육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SAS코리아와 SAS코리아 고객사의 인턴십 및 신입사원 선발 시 가산점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SAS코리아는 이번 공모전 등록 마감 이후 참가자들에게 SAS Visual Analytics, SAS Enterprise Miner, SAS Enterprise Guide 등 SAS 솔루션 활용 가이드와 실습 교육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SAS코리아 조성식 대표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머신러닝 등 미래를 선도하는 IT 기술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분석 트렌드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맞는 차세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이 필수”라며 “국내 가장 오랜 전통과 전문성을 자랑하는 SAS 분석 챔피언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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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브 피플] 강신동, IoT에 빠지다

[도라이브 피플] 강신동, IoT에 빠지다

강신동 지능도시 대표가 6월 첫번째 도라이브 초대 손님입니다. 아래 회사 홈페이지에 가시면 강 대표가 하는 일들이 나옵니다. http://idosi.com/ 2006년 우연치 않게 유튜브를 보고 회사로 찾아가 인사를 나눈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원격으로 집에 있는 에어컨이나 전등 등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이죠. 겨울철 별장을 가진 이들이 관련 플랫폼을 통해서 도착하기 전에 난방 장비를 가동해 따뜻하게 해 놓기도 한다는군요. 마이크로소프트웨어 IoT 특집 때도 좌담과 글을 보내주셨었고, 자바 20주년 좌담에도 참여해주셨습니다. 스스로 레고블럭 처럼 쌓도록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도라이브 PPL 푸스 시스템도 만들어주신다고 했었는데 어찌되나 물어봐야겠습니다. ^.^ 농군의 자식으로 스마트팜 관련 플랫폼도 이미 제공하고 있고, 사례도 있습니다. 그 사례도 한번 들어보시죠.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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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 클라우드팩스’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더존 클라우드팩스’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더존 클라우드팩스’(CF-G V3.0)가 클라우드 SaaS분야에서는 처음으로 조달청의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공공부문에 민간의 클라우드 기반 SaaS 솔루션이 조달 등록된 것은 이번이 최초 사례이다. 이를 계기로 지난해 클라우드 발전법 시행 이후 큰 진척이 없었던 정부의 공공 부문 클라우드 조달체계가 본격적으로 가동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존 클라우드팩스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특허를 취득할 만큼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일본에서 첫 해외 특허를 취득한 이래 특허 조건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중국과 미국에서 연이어 특허를 획득하는 등 모두 7건의 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불필요한 비용과 에너지 절감 친환경 솔루션에 부여하는 인증제도인 녹색기술 인증도 적용하여, 공공기관에서의 적극적인 활성화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더존 클라우드팩스는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PC와 모바일 환경 모두에서 팩스 업무가 가능하다. 기본적인 팩스 송수신은 물론 팩스 문서의 저장, 이력 관리 나아가 문서 보안에 이르기까지 팩스와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편리하고 쉽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공공기관에서 대량 팩스나 대량 문자를 발송할 경우 자리 이석 없이 한번에 처리할 수 있어 업무공백을 줄이며, 각 기관 및 부서, 개인별 전용 팩스번호를 부여해 보안이 필요한 문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등 행정업무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으로 평가 받고 있다. 더존비즈온의 D-클라우드센터에 팩스 문서가 보관돼(은행처럼) 중요한 팩스문서를 분실할 염려가 없고 송수신 문서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어 업무 효율도 대폭 증가하게 된다. 전자적 방식으로 팩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종이낭비와 토너 사용을 없애면서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 경제성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더존비즈온 김주엽 상무는 “공공기관 대부분에서 여전히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팩스로 행정업무를 처리하면서 업무 환경과 비용적 측면 모두에서 비효율성을 안고 있다.”며, “더존 클라우드팩스를 통해 생산성 확보와 기관 신뢰도 향상, 보안성 강화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테크수다 TechSuda>
Source: ‘더존 클라우드팩스’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도라이브 브리핑] 김조한의 뉴미디어 브리핑 : INTX 2016

[도라이브 브리핑] 김조한의 뉴미디어 브리핑 : INTX 2016

지난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INTX: The Internet and Television Expo 2016이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미국 National Cable & Telecommunications Association가 주최합니다. 김조한 매니저가 이곳에 다녀왔습니다. 관련한 내용들은 해쉬태그를 통해 아래와 같이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https://www.facebook.com/hashtag/intx2016?source=feed_text&story_id=10206662680346918 간단히 정리해드리고 애플TV와 아마존, 그리고 구글I/O에서 나왔던 샤오미 셋톱 등에 대해서도 간단히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테크수다 TechSuda>
Source: [도라이브 브리핑] 김조한의 뉴미디어 브리핑 : INTX 2016

카카오, 카카오드라이버 정식 서비스 개시

카카오, 카카오드라이버 정식 서비스 개시

편리함에 신뢰를 더한 새로운 대리운전 서비스가 시작된다. 카카오(대표이사 임지훈)는 31일, 모바일 대리운전 호출 서비스 ‘카카오드라이버’의 승객용 앱을 출시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호출부터 결제까지 모든 과정이 앱으로 가능하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 출시 시점에 전국 대리운전기사의 40% 이상인 약 5만 명의 대리운전 기사회원과 함께 한다. -안드로이드 앱 다운받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kakao.wheel&hl=ko -ios 앱 다운받기: https://itunes.apple.com/kr/app/id1110271804 기본요금은 15,000원이며 요금은 거리와 시간을 병산한 자체 앱미터기를 도입했다. 요금은 거리와 시간에 따라 1천원 단위로 실시간 책정된다. 카카오드라이버의 첫번째 특징은 편리함이다. 호출부터 이동, 결제까지 모든 과정이 카카오드라이버 앱내에서 이루어진다. 가입 및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카카오드라이버 승객용 앱을 내려받은 후 카카오 계정으로 가입하고, 자동결제를 위한 카드 정보와 운행 차량 정보 등을 입력하면 된다. 앱을 실행해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하면 예상 이용금액이 나타나며 결제할 카드와 운행할 차량을 확인한 후 호출 버튼을 누르면 기사 배정이 시작된다. 출발지와 목적지를 확인한 기사가 호출을 수락하면 배정이 완료된다. 앱을 통해 기사와 이용자가 서로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기사용 앱은 카카오내비와 연동돼 이용자의 현위치, 목적지까지 자동으로 길안내하므로 위치를 설명할 필요가 없어 이용자와 기사 모두 편리하다. 요금 및 결제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앱미터기와 카카오페이 자동결제를 이용한다. 운행을 시작하면 이용자 앱화면에 실시간 요금이 표시되며 운행을 마치고 나면 등록해둔 카드로 요금이 자동 결제된다. 요금 협의, 경유지 발생, 현금 결제 등으로 인해 발생하던 불편함을 덜고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카카오드라이버의 두번째 특징은 신뢰성이다. 대리운전 이용시 느끼던 불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믿을 수 있는 서비스 정책과 기능을 도입했다. 이용자의 전화번호는 기사에게 일회용 안심번호로 보이며 기사와 승객 간 메시지 전송도 앱 내에서 가능하다. ‘5분 뒤 도착합니다’, ‘출발지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와 같이 자주 쓰이는 문구들이 앱 내에 기본 탑재돼 있다. 대화 내역은 목적지 도착 시점에 모두 삭제된다. 카카오택시에 도입했던 안심 메시지 기능도 제공한다. 운행을 시작하면 카카오톡 친구들에게 출발지와 목적지, 탑승 시간과 기사 정보, 목적지까지 예상 소요 시간 등을 포함한 안심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다. 기사에 대한 신뢰도 한층 높였다. 카카오드라이버 기사회원은 대리운전보험가입심사와 채용 관련 전문가 집단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모두 통과해야 하며, 이용자는 담당 기사의 사진과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기사회원은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한도를 보장하는 보험에 가입돼 있으며, 보험료는 카카오가 직접 부담함으로써 보험가입여부에 대한 불안을 덜었다. 카카오 정주환 O2O 사업부문 총괄 부사장은 “카카오드라이버는 모바일을 통한 혁신으로 이용자에게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가치를, 종사자에게는 합리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개선과 보완을 통해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에게 사랑 받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카카오는 앞으로 다양한 생활 영역을 모바일로 연결함으로써 이용자의 편의를 확대하고 수요-공급 비대칭, 복잡한 유통구조 등 기존 산업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자 한다 ”고 덧붙였다. 한편 카카오는 카카오드라이버 출시 기념으로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모든 카카오드라이버 이용자에게 요금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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