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수다 19회

영어 수다 19회

19회 문법 He is the man                  to give a speech The man                         to take the position        is my friend   She is                 feeding the birds           He is                 writing an essay             We are              playing basketball         He is                 calling his girlfriend                                 I am                   studying tonight            I am                   taking the exam tomorrow        I am                   going out with my friends tonight          She is                 coming back nest week We are              taking the next flight     They are           playing against us in the next match      They are           filming in 2 days                                       I will be            practicing the speech tomorrow             He will be          getting a car on his birthday     I will be            waiting for you until you come back    19회 대화 A: And on top of that he dirtied the floor! B: Hey, mellow out. A: I can’t help it. I’m so mad.   19회 표현 John is really stuck up. (존은 진짜 거만해)
Source: 영어 수다 19회

The Month in WordPress: March 2018

The Month in WordPress: March 2018

With a significant new milestone and some great improvements to WordPress as a platform, this month has been an important one for the project. Read on to find out more about what happened during the month of March. WordPress Now Powers 30% of the Internet Over the last 15 years, the popularity and usage of WordPress has been steadily growing. That growth hit a significant milestone this month when W3Techs reported that WordPress now powers over 30% of sites on the web. The percentage is determined based on W3Techs’ review of the top 10 million sites on the web, and it’s a strong indicator of the popularity and flexibility of WordPress as a platform. If you would like to have hand in helping to grow WordPress even further, you can get involved today. WordPress Jargon Glossary Goes Live The WordPress Marketing Team has been hard at work lately putting together a comprehensive glossary of WordPress jargon to help newcomers to the project become more easily acquainted with things. The glossary is available here along with a downloadable PDF to make it simpler to reference offline. Publishing this resource is part of an overall effort to make WordPress more easily accessible for people who are not so familiar with the project. If you would like to assist the Marketing Team with this, you can follow the team blog and join the #marketing channel in the Making WordPress Slack group. Focusing on Privacy in WordPress Online privacy has been in the news this month for all the wrong reasons. It has reinforced the commitment of the GDPR Compliance Team to continue working on enhancements to WordPress core that allow site owners to improve privacy standards. The team's work, and the wider privacy project, spans four areas: Adding tools which will allow site administrators to collect the information they need about their sites, examining the plugin guidelines with privacy in mind, enhancing privacy standards in WordPress core, and creating documentation focused on best practices in online privacy. To get involved with the project, you can view the roadmap, follow the updates, submit patches, and join the #gdpr-compliance channel in the Making WordPress Slack group. Office hours are 15:00 UTC on Wednesdays. Further Reading: The WordPress Foundation has published their annual report for 2017 showing just how much the community has grown over the last year. The dates for WordCamp US have been announced…
Source: The Month in WordPress: March 2018

김봉진 코스포 의장 “스타트업, 사랑받는 기업으로 성장”

김봉진 코스포 의장 “스타트업, 사랑받는 기업으로 성장”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앞으로 한국 사회는 다양한 경제 주체들이 공정한 경쟁을 펼칠 수 있는 나라가 돼야 합니다. 앞으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모두가 상생하는 합리적 규제혁신의 방향을 제시하고, 스타트업이 경제주체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 한국 사회에서 사랑받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http://kstartupforum.org) 의장의 포부다. 코리아스타트업 포럼은 4월 2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을 기념하는 출범행사를 개최했다. 국회•정부•VC•스타트업 지원기관 등을 비롯해 스타트업 종사자 약 3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코스포는 지난 2016년 9월, 50여개 회원사로 출발하여, 지난3월20일 사단법인 출범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으며, 2018년 4월 현재 230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스타트업의, 스타트업에 의한, 스타트업을 위한” 단체를 표방하며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적 위상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왔다.  – 출범선언문 : https://goo.gl/5edze7 ‘혁신하는 우리, 스타트업’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행사로는 이례적으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시간에 걸쳐 성대하게 치러졌다. 코스포가 주관하고 김병관(더불어민주당), 송희경(자유한국당), 김수민(바른미래당) 의원이 공동주최했다. 네이버, 카카오, 구글코리아, 페이스북코리아,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디캠프, 벤처기업협회, 인터넷기업협회 등 25개 단체 및 기업이 후원했다. 이날 국회에서는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성식 의원의 축사와 주최측 의원들의 인사말 및 정부에서는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격려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코스포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사단법인 활동을 알리는 첫 행보로서, 향후 스타트업 발전을 위해 정부뿐만 아니라 국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주문한 것으로 풀이된다. 1부 행사에서는 코스포 사단법인 출범을 기념해, 코스포 초대의장을 맡은 김봉진(우아한형제들) 대표가 출범선언문을 낭독하고, 주요 내빈과 출범선언문에 공동 서명하는 순서를 가졌다. 김봉진 의장은 출범선언을 통해 ▲창업 기업의 성장, ▲패자부활이 가능한 사회, ▲투자 활성화를 통한 생태계 선순환, ▲합리적 규제환경,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올바른 기업 문화 창출 등을 강조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정부·국회·VC·지원기관이 활동과 정책을 발표하고 스타트업이 듣는 ‘거꾸로 피칭’과 스타트업 생태계 대담이 펼쳐졌다. 피칭에는 김수민(바른미래당) 의원, 석종훈(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 실장, 임정욱(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 한킴(알토스벤처스) 대표가 나섰다. 또한 류준우(보맵) 대표, 이효진(8퍼센트 대표), 김도연(이음소시어스 대표), 김봉진 의장 등 스타트업 대표들이 발표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스타트업 생태계 대담에서는 규제에 관한 논의가 주목을 끌었다. ‘거꾸로피칭’ 발표자들과 김봉진 의장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서는 제도적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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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방송 앱 ‘카메라파이 라이브’, 멀티플 샷도 OK

스마트폰 방송 앱 ‘카메라파이 라이브’, 멀티플 샷도 OK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카메라파이라이브’를 제공하는 볼트마이크로(대표 김성일)는  멀티플 샷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멀티플 샷은 스마트폰 카메라만으로 여러 대의 카메라를 사용하는 듯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기능으로, 인터뷰, 토크쇼,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로부터 전달받은 영상을 다양한 화면으로 보여주고 클릭만으로 화면을 선택하여 실시간 방송할 수 있다. 볼트마이크로는 이 기능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4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열릴 Rio2C(Rio Creative Conference)에서 공개한다. Rio2C는 약 36개국 이상에서 3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TV / 미디어, 영상 마켓이다. 김성일 볼트마이크로 대표이사는  “카메라파이 라이브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두 번째로 많은 브라질에서 카메라파이 라이브의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앞으로 멀티플 샷 기능 외에도 기존 PC 솔루션에서만 가능했던 다양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품질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을 선도하고 싶습니다”고 밝혔다. ‘카메라파이 라이브’는 스트리머들이 스마트폰에서 클릭 몇 번으로 쉽게 방송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라이브 스트리밍 앱이다. 기존의 전문적인 PC기반의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을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에 구현하여, 이미지&웹 오버레이, 모션 그래픽과 같은 실시간 편집 기능으로 보다 전문적인방송이 가능한 라이브 스트리밍 앱으로 꼽히고 있다. 현재 전세계 200 여 개국에서 매일 평균 만 육천 여 건의 방송이 카메라파이 라이브를 통해 방송되고 있으며, 최근 누적 다운로드 280만을 달성했다. (2018. 3월 기준) [테크수다 Techsuda] 카메라파이 라이브 구글 플레이 download(무료)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vaultmicro.camerafi.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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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서브, “아이윈브이” 클라우드 출시 1주년

스마일서브, “아이윈브이” 클라우드 출시 1주년

스마일서브는 우리 기술로 완성한 토종 클라우드 컴퓨팅 iwinv(아이윈브이)가 서비스 정식 출범 1주년을 맞았고, 외산 클라우드 브랜드 공세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시장 환경에서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고 밝혔다. 스마일서브(대표 마보임)는 물리적 기반의 호스팅에 이어 가상화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까지 연이어 구축하면서 척박한 시장에 문호를 열고 호스팅 업계 선배로써 산업계 전반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데 주저하지 않았다고 28일 알렸다. 그렇게 세상에 모습을 보인지 1주년이 된 아이윈브이는 호스팅/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전문기업 스마일서브가 총 개발 기간 3년을 투자해 야심차게 선보인 한국형 클라우드 브랜드다. 서비스 개통 1년 차인 2018년 3월 기준, 대기업 홈쇼핑몰과 메이저 언론사 등 굵직굵직한 기업이 안착하는 등 다국적 외산 브랜드를 상대로 한국인의 매운맛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평이다. 무엇보다 비용 절감 효과에 입을 모았다. A사 대비 !20분의 1 이라는 광고문구가 과장된 것은 아니라는 것. 심지어 윈도우 에디션 패키지 또한 업계 최저가격인 하루 276원으로 경쟁력을 사수했다. 대형 인프라 가입자가 아이윈브이로 이전시 최소 반값 이상의 효과를 연일 강조하는 것이 거짓이 이니라는 대목이다. 소호/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CSR) 활동을 전개하여 상생 전략을 추구한 것 또한 우리 기업이었기에 가능한 움직임이다. 비단 이것뿐만이 아닌 지난 1년간 스마일서브가 남긴 족적은 성장 위주의 대한민국 IT/전자산업 시장에 남다른 의미로 다가갈 전망이다. ▲사회적 가치 실현  ▲기여 및 사회공헌 ▲여성 친화 직장문화 ▲주말과 저녁이 있는 근무정책까지 사람이 중심이된  중견기업의 참된 면모를 여실히 지니며 대표기업으로 우뚝 설 채비를 착실하게 다졌다. 물론 지금의 자리에 이르기까지 쉬운것은 하나도 없었다는 것이 스마일서브 측의 설명이다. 스마일서브는 모두가 어렵다고 손사래를 치던 서비스 기획 초기 단계부터 철저히 우리 기술로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설계를 천명하고 직접 H/W 설비 구축을 시작으로 S/W까지 개발까지 달성하며 다분히 외신 기술 의존이 만연하던 업계 관행을 타파하고 IT강국의 자존심 회복에 총력을 기울인 바 있다. 이렇게 세상에 모습을 보인 클라우드 컴퓨팅은 운영까지 스마일서브 소속 100% 정규직 엔지니어의 손을 거치면서 동종 기업 대비 인프라 기술력 간극을 확실하게 벌리는 계기로 이어졌다. 주요 포인트를 요약하자면 ▲전문성 ▲가성비 ▲완성도 ▲효율 ▲확장성 ▲호환성까지 압도적인 우위를 점찍을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전신은 지난 2002년 선보인 물리적 기반의 클라우드브이(CLOUDV) 호스팅이다. 서비스 출범 초기부터 시장에서 파란을 일으켰고 지금까지 일일 처리량(트래픽) 약 1.8PByte, 누적 서버 사용량 약 80,000대, 개설 계정수 약 16,000개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의 대표 호스팅 서비스로 인정받았다. 심지어 시장조사 컨설팅서비스 랭키닷컴에서 10년간 인프라 분야 부동의 1위 기록은 절대 깨질 수 없는 업계 전설로 화자된 바 있다. 스마일서브는 서비스 개통 1주년을 기점으로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뜻을 밝혔다. 지난 1년간 상품성 향상에 주력했는데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거점을 확보한 것에 이어 필요하다면 해외사업자와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한·중·일 3국에서 더욱 빠른 네트워크 기반을 다지겠다는 포부다. 시장 이슈가 되고 있는 보안강화 부문에서는 네트워크 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와 파트너십을 맺고 점차 중요해져가는 클라우드 시장 문호개방에…
Source: 스마일서브, “아이윈브이” 클라우드 출시 1주년

[GTC 2018] ‘VR·디지털트원·랜더링·자율주행’이 하나로…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이걸 뭐라고 불러야지?”

[GTC 2018] ‘VR·디지털트원·랜더링·자율주행’이 하나로…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이걸 뭐라고 불러야지?”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도대체 이걸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의 창립자 겸 CEO는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GPU Technology Conference, GTC) 2018 기조연설에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을 위한 드라이브 컨스텔레이션 시뮬레이션(NVIDIA DRIVE Constellation) 시스템을 시연한 후 이렇게 말했다. 운전자가 가상환경(VR) 기기를 장착하고 자율자동차 시뮬레이션을 하면 실제 오프라인에 있는 자율주행 차가 도로를 달리고 주차를 할 수 있는 상황을 보여줬다. 행사장에 간 매일경제 손재권 기자는 페이스북에 ‘VR+디지털트원+랜더링+자율주행 합쳤음’이라는 포스팅을 날렸다. GTC 2018 실제 같은 시뮬레이션을 통해 자율주행차량을 테스트할 수 있는 ‘드라이브 컨스텔레이션 시뮬레이션은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으로 자율주행차량을 도로에서 적용하기 위한 보다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방법을 마련했다. 이시스템의 첫 번째 서버에서는 엔비디아 드라이브 심(NVIDIA DRIVE Sim) 소프트웨어를 실행해 카메라와 라이다, 레이더와 같은 자율주행차의 센서를 시뮬레이션한다. 두 번째 서버의 강력한 엔비디아 드라이브 페가수스(NVIDIA DRIVE Pegasus) AI 차량용 컴퓨터는 실제 도로에서 주행 중인 차량의 센서에서 온 것처럼 자율주행차 소프트웨어 스택 일체를 실행하고 시뮬레이션 된 데이터를 처리한다. 롭 송거(Rob Csongor) 엔비디아 오토모티브 부문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인 는 “프로덕션 자율주행차를 배포하려면 고객에게 필요한 안전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십억 마일의 주행 거리를 테스트하고 이를 검증하는 솔루션이 필요하다”며, “엔비디아 드라이브 컨스텔레이션을 통해 비쥬얼 컴퓨팅과 데이터센터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해 이를 달성할 수 있었다. 가상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도로에서보다 훨씬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맞춤형 시나리오와 간혹 발생하는 코너 사례 등 수십 마일 분량을 테스트함으로써, 알고리즘의 우수성을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뮬레이션 서버는 엔비디아 GPU를 기반으로 하며, 각각 생성된 시뮬레이션 센서 데이터 스트림은 드라이브 페가수스로 전달되어 처리된다. 드라이브 페가수스가 내리는 주행 명령은 시뮬레이터로 다시 전달되어 디지털 피드백 루프가 완성된다. 이러한 ‘순환구조의 하드웨어(hardware-in-the-loop)’ 사이클은 초당 30회 가량 발생하며, 페가수스에서 실행되는 알고리즘 및 소프트웨어가 시뮬레이션 차량을 올바르게 작동시키는지 검증하는데 사용된다. 드라이브 심(DRIVE Sim) 소프트웨어는 사진처럼 실제 같은 데이터 스트림을 생성해 다양한 종류의 테스트 환경 만들어낸다. 폭풍우 및 눈보라 등 다양한 날씨, 하루 중 다양한 시간 대에 나타나는 운전 중 눈부심 또는 야간의 시야 제한, 다양한 종류의 도로 표면 및 지형 등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 또한, 위험한 상황을 시뮬레이션 하여 실제 운전자의 위험은 피하면서 자율주행차의 대응력을 시험해볼 수도 있다. HIS 마킷(HIS Markit)의 리서치 및 애널리스트 디렉터인 루카 드 앰브로기(Luca De Ambroggi)는 “자율주행차는 트레이닝 단계부터 테스트, 실제 주행까지 커버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개발되어야 한다”며 “엔비디아의 앤드투앤드(end-to-end) 플랫폼은 올바른 접근 방식이다. 가상 테스트 및 검증을 위한 드라이브 컨스텔레이션을 통해 자율주행차의 생산에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드라이브 컨스텔레이션은 2018년 3분기에 초기 파트너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이번 발표 이외에도 Arm과 파트너십 체결로 IoT 디바이스에 딥 러닝 적용,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용 딥 러닝 추론 역량 확대 ( GPU 추론, CPU 대비 최대 190배 이상 빨라), 세계 정상급 딥…
Source: [GTC 2018] ‘VR·디지털트원·랜더링·자율주행’이 하나로…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이걸 뭐라고 불러야지?”

카카오 3.0 시대 키워드는 ‘시너지•글로벌’

카카오 3.0 시대 키워드는 ‘시너지•글로벌’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카카오 1.0은 카카오톡을 출시하며 모바일이라는 큰 시대적 흐름에 누구보다 빠르게 진입했던 시기, 카카오 2.0은 메신저를 뛰어넘어 다양한 영역으로 끊임없이 확장한 시기였습니다. 카카오 3.0은 시너지를 통해 성장 기회를 확대하고 적극적으로 글로벌 사업에 도전하는 시기입니다.” 조수용 카카오 대표는 취임 후 첫 공식 간담회에서 이런 포부를 밝혔다.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가 ‘카카오 3.0’을 선언하고, 시너지와 글로벌 진출을 통해 새롭게 도약한다. 카카오 여민수, 조수용 대표는 오늘(27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취임 후 첫 공식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헤이 카카오 3.0’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두 대표는 카카오를 이끄는 새로운 리더로서 현재 추진중인 활동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 서비스 시너지 강화해 성장 모멘텀 확보 … 카카오톡 및 AI 진화 이어갈 것 카카오 3.0 의 핵심 실행 전략 중 하나는 서비스 융합을 통한 시너지 강화다. 서비스 융합의 중심이 되는 플랫폼은 카카오톡이다. 카카오톡은 2010년 3월 출시된 이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과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켜왔다. 출시와 함께 문자메시지를 대체하며 일상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바꿨고, 게임, 커머스, 결제, 송금,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연결과 관계를 형성하며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대화하며 음악을 공유하는 ‘카카오멜론’과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 동일한 관심사 기반으로 채팅할 수 있는 ‘오픈채팅’의 확장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카카오톡은 이용자 개개인의 삶을 기록하는 공간으로도 진화한다. 카카오톡 대화를 통해 공유되는 사진, 동영상, 일정, 자료 등 개인의 디지털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서랍’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것. 서랍 프로젝트는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원하는 디지털자산을 말하듯 검색할 수 있게될 전망이다. 시너지 확대를 통해 인공지능 스피커 ‘카카오미니’도 더 풍성해진다. 지난해 11월 정식 출시된 카카오미니는 멜론과 강결합해 이용자들의 음악 듣는 행태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택시 호출, 음식 주문, 교통 안내 등 주요 서비스를 추가하며 이용자 편의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순차적으로 카카오톡 보이스톡(전화걸기), 번역, 홈IoT제어도 가능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카카오의 AI 플랫폼 ‘카카오 I’를 구성하고 있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외부 파트너들이 카카오의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을 공유해 이용자들이 생활의 모든 장소, 순간 속에서 카카오의 AI 기술을 만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카카오 I 개발플랫폼인 ‘카카오 I 오픈빌더’를 하반기에 정식 오픈하고, 지난해 제휴를 체결한 현대기아자동차, GS건설, 포스코건설 등과 협업한 결과물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조수용 대표는 “카카오 1.0은 카카오톡을 출시하며 모바일이라는 큰 시대적 흐름에 누구보다 빠르게 진입했던 시기, 카카오 2.0은 메신저를 뛰어넘어 다양한 영역으로 끊임없이 확장한 시기”라며 “카카오 3.0은 시너지를 통해 성장 기회를 확대하고 적극적으로 글로벌 사업에 도전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IP 가치 높일 수 있는 투자과 협력 체계 구축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해 아시아 리더십 확보 카카오는 음악, 웹툰/웹소설, 게임, 영상 등 IP(지적재산, Intellectual Property)에 대한 투자와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나선다.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페이지, 멜론 등을 통해 좋은 IP가 시장과 플랫폼을 함께 성장시킨다는 교훈을 얻은 카카오는 창작자와 동반 성장하고, IP의 가치를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투자 및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하나의 우수한 IP를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해 멀티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카카오는 이렇게 확보한 IP로 글로벌 사업의 주요 거점인 일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에도 진출한다. 또한, 지난 1월 해외 투자 유치를 통해 조달한 재원을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업체 M&A에 활용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미래핵심기술인 블록체인 사업의 방향도 처음으로 공개했다. 카카오는 연내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해 건강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글로벌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최근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 X(Ground X)’를 일본에 설립했다. 한재선 전…
Source: 카카오 3.0 시대 키워드는 ‘시너지•글로벌’

팔로알토네트웍스, 보안 플랫폼 OS ‘PAN-OS 8.1’ 출시…하드웨어 라인업 대폭 강화

팔로알토네트웍스, 보안 플랫폼 OS ‘PAN-OS 8.1’ 출시…하드웨어 라인업 대폭 강화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글로벌 차세대 보안 분야 선도 기업인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NYSE: PANW, https://www.paloaltonetworks.com는 오늘, 하드웨어 신제품과 함께 차세대 보안 플랫폼 운영체제 최신 버전 PAN-OS 8.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과 최신 버전의 PAN-OS 8.1은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최적화된 정책(Best Practice)을 간편하게 구축하고 자동화함으로써 보안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최신 버전 OS와 함께 차세대 방화벽 신제품 PA-3200 시리즈와PA-5280, 열악한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내구성 있게 만든 러기드(ruggedized) 제품인 PA-220R, 그리고 관리 어플라이언스 M시리즈의 새로운 모델 2종을 출시했다. 리 클라리치(Lee Klarich) 팔로알토 네트웍스 제품 관리 총괄  수석 부사장은 “PAN-OS 8.1 버전에는 보안, 관리성, 구축 용이성을 모두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들이 대폭 추가됐다. 또한 새로운 차세대 방화벽과 관리 어플라이언스는 처리량을 극대화 시키며,특히 암호화 된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확장성을 강화했다. 차세대 방화벽 신제품과 PAN-OS 8.1 버전의 조합은 사이버 보안의 진일보를 위한 중요한 한걸음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최근, 사이버 위협을 차단하기 위해 네트워크 트래픽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해야 할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암호화 기술이 확산되며 네트워크를 통과하는 데이터에 대한 시야가 가로막히는 문제로 보안팀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트너는 “2019년까지 기업 웹 트래픽의 80% 이상이 암호화 될 것이며, 특히 50% 이상의 새로운 멀웨어 공격이 경로를 감추거나, 데이터 유출 등의 통신을 감추기 위해 다양한 암호화 및 난독화 기술을 사용할 것이다”라고 전망한 바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자체 조사에 따르면 멀웨어 공격의 절반 이상이 네트워크 트래픽을 복호화하지 못해 탐지 및 차단에 실패하는 등, 복호화로 인한 복잡성 및 성능 영향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암호화 된 트래픽의 가시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새롭게 출시된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PAN-OS 운영체제 8.1은 멀티 벤더 환경의 SSL 복호화와 관련된 복잡성을 제거하여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최적화된 정책(Best Practice)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준다. 새로운 차세대 방화벽 모델은 전체적인 성능을 개선하며, 기업에서 빠른 속도로 트래픽을 복호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애플리케이션 로깅을 강화하여 풍부한 로그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행동 분석 솔루션인 매그니파이어(Magnifier)의 정확성을 높였으며, 기업에서는 이를 통해 빠르게 위협을 감지하고 차단할 수 있다. 새롭게 발표된 PAN-OS 운영체제 8.1의 주요 특장점은 다음과 같다. 멀티 벤더 환경에서 보다 간편한 SSL 복호화 지원: 간소화 된 SSL 복호화를 통해 차세대 방화벽에서 복호화에 대한 고 처리용량(high-throughput)을 지원한다. 또한 포렌식, DLP등과 같은 시큐리티 체인과 클리어텍스트(cleartext; 암호화 되지 않은)트래픽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SSL 복호화 전용 장비가 필요치 않게 되어 네트워크 아키텍처 구축 및 운영을 간소화 시킨다. 인터넷 에지 단에서의 복호화 세션 용량 20배 증가: 새롭게 출시된 PA-3200 시리즈 어플라이언스는 이전 버전 대비 SSL 복호화 세션 용량을 20배 증가시켜 인터넷 에지 단에서의 복호화 성능을 혁신적으로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성능 및 세션 용량을 대폭 향상시킨 신제품 PA-5280 어플라이언스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및 모바일 통신 사업자, MNO, 인프라 사업자들에게 적합하다.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최적화된 정책(Best Practice)의 효과적인 적용: App-ID 기술 기반 보안을 통해 보다 간편한 워크플로우 및 정책 검토를 위한 툴을 확보함으로써 관리자들은 효과적이고 정확하게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최적화된 정책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룰 사용 트래킹 기능을 강화해 엄격하고 효율적인 앱 기반 보안 정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관리 확장성 제공: 대규모 분산 환경에 대한 관리 및 운영을 간소화할 수 있는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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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클라우드 서울 행사에 CTO·AI 총괄 뜬다

아마존 클라우드 서울 행사에 CTO·AI 총괄 뜬다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AWS 서밋 서울 2018(Summit Seoul 2018)을 개최한다.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삼성동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양일간 진행한다. https://aws.amazon.com/ko/summits/seoul/ AWS 서밋 서울 2018은 AWS 클라우드 솔루션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AWS 클라우드를 도입해 비즈니스 혁신을 거둔 고객들의 성공 사례를 배울 수 있는 행사다. 2014년 처음으로 개최된 이후, 해마다 행사 규모가 확대 되어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행사로 성장했다. 올해는 더욱 다양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추가했다. 행사장에서는 60여개의 다양한 고객, 파트너들의 서비스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클라우드 전시회인 AWS EXPO도 운영된다. 각종 부대 행사, 실습 교육 세션인 부트 캠프 등을 통해 총 1만명 이상의 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정욱 AWS코리아 전무는 “디지털 시대에 클라우드는 새로운 표준이다. 고객 경험 혁신과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클라우드 도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AWS 서밋 서울 2018은 고객들의 클라우드 도입 여정을 돕고, AWS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가치와 혜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기업의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스타트업에서부터 대기업, 금융, 제조, 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에서 클라우드를 통해 거둔 비즈니스 성공 사례를 준비했다. AWS 서밋 서울 2018에서 준비한 강연과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기업과 고객들이 클라우드 역량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혁신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개의 기조연설, 16개 트랙, 100여개의 강연 AWS 서밋 서울 2018에서는 2번의 기조 연설을 통해 AWS의 폭 넓은 기술과 사업 전략을 중점적으로 제시한다. 첫째 날인 18일은 아마존닷컴의 버너 보겔스(Werner Vogels) CTO가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19일에는 스와미 시바수브라마니안(Swami Sivasubramanian), AWS 인공지능 총 책임자의 기조연설이 예정되어 있다. 18일에는 총 8개 트랙, 55개의 강연이 마련되었다. AWS 아키텍처,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베이스, 빅데이터 및 분석, 보안 및 규정준수, 네트워크 및 사물인터넷 등 AWS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트랙이 진행된다. 19일에는 총 8개 트랙, 52개 강연이 진행된다. AWS의 본사 인공지능 팀이 진행하는 AI 트랙을 포함한, 인더스트리 전문 트랙이 진행된다. 삼성전자, 신한 금융 그룹, LG전자, 현대카드, 아모레퍼시픽, 넥슨코리아, 조선일보, 워싱턴포스트, 코웨이, 롯데닷컴, 롯데면세점, GS SHOP, 콘텐츠연합플랫폼, 이랜드시스템즈, IGAWorks, BlockchainOS, Buzzvil, 비누스엔터테인먼트, 빙글, 레이니스트, 에이비일팔공, 에이아트, 이지팜, 해줌 등에 소속된 임원, 비즈니스 기획 및 개발자들이 직접 참여해 어떻게 클라우드를 통해 비즈니스 및 기술 혁신을 이루었는지 사례를 공유한다. 국내 클라우드 업계 최대 전시장, AWS EXPO 운영 올해에는 AWS와 파트너, 고객들의 클라우드 솔루션과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는 AWS EXPO를 운영해 새로워진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다양한 전시 부스에서 클라우드 솔루션에 대한 정보와 조언을 얻을 수 있고, 클라우드 도입과 활용에 대한 논의도 가능하다. AWS의 클라우드 부스에서는 AWS 신기술을 직접 몸으로 체험해 볼 수 있게 자율주행 자동차 써킷, 인공지능 자동차, 가상현실 등의 체험존이 마련된다. 또한, 비용 최적화, 인공지능, 보안, 빅데이터, 트레이닝 및 공인인증 등 다양한 존이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평소에 궁금했던 사항을 AWS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으며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1월부터 진행중인 AI 스타트업 챌린지 수상 5개 팀의 인공지능 서비스도 전시 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미니 스테이지, SWAG 샵, 미팅 룸, 카페 등의 휴식 공간도 마련된다.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는 “베스핀글로벌은 AWS의 어드밴스드 컨설팅 파트너로 국내 기업 중 가장 많은 공인 AWS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검증된 클라우드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다 전문적인 기술지원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고객의 안정적인 클라우드 운용을 지원하고 있다. 보다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환경으로 변화하면서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필요로 하고 있다. AWS Summit Seoul에서 고객들에게 직접 베스핀글로벌의 OpsNow를 소개하고 클라우드 도입 전략과 도입 후 필요한…
Source: 아마존 클라우드 서울 행사에 CTO·AI 총괄 뜬다

영어 수다 18회

영어 수다 18회

*** 본 비디오 파일에서 will 과 be going to를 비교 하면서 약간 아쉬운 설명이 있어서 텍스트로 더합니다. will은 강력한 의지가 있는 미래라고 했고 be going to는 그것보다 좀 약한 분위기의 미래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마치 제 설명이 그럼 be going to는 그럼 미래의 그림이 너무 불분명한 때 아무렇게나 쓰면 되는가…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에 첨가 설명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be going to는 의지의 측면이라기 보다는 일정한 어떤 시간에 따른 “계획”의 측면이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나 내일 영화 보러 갈꺼야”라는 미래를 be going to 를 사용해서 표현 하였다면 그것은 주관적인 강력한 의지의 측면은 분명히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영화관에 갈지 안갈지 아무런 생각이 없이 흘려버리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이것은 영화관에 가기로 일정 어떤 계획이 세워져 있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I am going to play tennis tomorrow. 라는 문장을 예로 들면 나는 내일 테니스를 칠꺼야 라는 뜻인데 이것은 자기의 생활 일정중에 내일 테니스를 치기로 계획이 되어 있다라는 의미 입니다. 그러니까 “계획”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면 이것은 자연스럽게 내일 별일 없으면 테니스를 치게 될꺼라는 의미이죠~ 그러나 다른 친구가 연락이 갑자기 온다든지 아니면 비가 약간 온다든지 하는 경우에는 내일 테니스를 치지 않을수도 있는 거죠~ 그런데 I will play tennis tomorrow라고 했다면 이것은 내일 친구가 갑자기 연락이 오거나 혹은 비가 약간 온다고 해서 테니스 치는 것을 쉽게 그만두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좀 더 강력한 의지가 내포 되어 있는 경우 입니다. 비디오 파일에서 좀더 디테일하게 설명이 안되어 있는것 같아서 텍스트로 추가 설명 드렸습니다. ^^ 18회 문법   I am                   taking the exam tomorrow I am                   going out with my friends tonight She is                 coming back nest week We are              taking the next flight They are           playing against us in the next match They are           filming in 2 days   18회 대화 A: I saw your mom playing the DDR machine yesterday. B: She even knows how to play Starc. A: Wow. Your mom is really cool.   18회 표현 We are of an age. (우리는 동갑이다.)
Source: 영어 수다 18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