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 2021년 9대 전략 기술 트렌드 발표

가트너, 2021년 9대 전략 기술 트렌드 발표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가트너가 2021년 9대 전략 기술 트렌드를 발표했다. 매년 10개의 기술 트렌드를 선정해 왔는데 올해는 9개만 뽑았다.   가트너는 앞으로 다가올 기술에 대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기술들을 선정한다. 그 해에 뜰 기술이 아니라 최소한 3-4년 내 주목할 만한 기술을 선정하는 만큼 해당 분야에 대해서 여유를 가지고 관심을 기울여 보라는 조언이다.    2020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를 발표할 때는 인간 중심과 스마트 공간이라는 두 개의 큰 카테고리를 나누고 그 안에서 5개의 기술을 선정했다. 2021년에는 인간 중심은 동일하고 위치 독립과 탄력적 전달이라는 큰 카테고리를 정하고 그 안에 3개씩 선정했다.   인간 중심성(People centricity): 전염병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조직과 일하고 상호 작용하는지가 바뀌었지만 여전히 사람은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에 있다. 그리고 오늘날의 환경에서 작동하려면 디지털화 된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위치 독립성(Location independence): COVID-19는 직원, 고객, 공급 업체 및 조직 생태계가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곳으로 이동했다. 위치 독립성은 이 새로운 비즈니스 버전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 전환을 필요로 한다. 탄력적인 전달(Resilient delivery): 전염병이든 불황이든 변동성은 전 ​​세계에 존재한다. 선회하고 적응할 준비가 된 조직은 모든 ​​유형의 혼란을 극복할 것이라는 등으로 정의된다.   또 2010년 10대 전략 기술 항목과 해당 기사를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넣어 놨으니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보실 분들은 보시면 될 듯.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1e-O86FK4XorXWUDvjDI5AH3gnXm6VkdykmEsMzaIvA/edit?usp=sharing       분산 클라우드, AI 엔지니어링, 사이버 보안 메시 및 복합 비즈니스가 2021년 주요 동향의 일부를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행동을 유도하는 것을 ‘인터넷 오브 액션(Internet of Action. 이하, IoB)’라고 부른다. 조직이 캡처하는 데이터의 양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소스의 데이터를 결합하여 사용하는 방법도 개선됨에 따라 IoB는 조직과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이다.가트너(Gartner)는 2021년 COVID-19에 의해 중대한 격변과 세계의 경제현황 속에서 탄력적인 사업체들이 필요로 하는, 행동 인터넷(Internet of Behaviors), 전체 경험(Total experience), 개인정보보호 강화 컴퓨팅(Privacy-enhancing computation), 분산 클라우드(Distributed cloud), 어디서나 운영(Anywhere operations), 사이버 보안 메시( Cybersecurity mesh), 지능형 구성 가능한 비즈니스(Intelligent composable business), AI 엔지니어링, 초 자동화(Hyperautomation) 등 9가지 전략기술을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코로나19 이후, 2021년 가트너의 9가지 전략기술행동 인터넷(Internet of Behaviors), 통합경험(Total Experience), 프라이버시강화 컴퓨팅(Privacy-enhancing Computation), 분산클라우드(Distributed Cloud), 어디서나 운영(Anywhere Operations), 사이버보안 메시(Cybersecurity Mesh), 구성가능 지능형 비즈니스(Intelligent Composable Business), AI공학(AI Engineering), 초자동화(Hyperautomation) 등 9가지 이다.지난해 10월에 발표한 10대 IT 트렌드 대비 1개가 줄었으나 사람중심으로 사람과 기술간 의 상호작용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고, 개별 기술 보다는 여러 가지 기술이 통합되어 가는 느낌을 많이 주고 있다. 지난해의 ‘멀티경험(Multiexperience)’이 ‘통합경험(Total Exp[erience]’으로 그 범위가 좀 더 확대되었다. 또 지난해 강조했던 ‘블록체인’은 ‘분산 클라우드’로 통합된 느낌이다.특히, 가트너는 기업들이 회복탄력성을 확보하고 와해적인 수준의 변화를 수용하는 것이 ‘뉴 노멀(New Normal)’이라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가트너의   리서치 파트 부사장인 브라이언 버크(Brian Burke)는 “기업 전체에 걸쳐 회복탄력성의…
Source: 가트너, 2021년 9대 전략 기술 트렌드 발표

베리타스, 멀티 클라우드 환경 복잡성 높아질수록 랜섬웨어 위협 증가

베리타스, 멀티 클라우드 환경 복잡성 높아질수록 랜섬웨어 위협 증가

전세계 21개국 2,690 명의 IT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기업의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대비 및 레질리언스 수준 실태 조사 실시응답 기업 3분의 2, 자사의 데이터 보호 인프라가 IT 복잡성을 따라 가지 못하고 있어 전 세계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호 및 가용성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베리타스코리아(www.veritas.com/kr, 대표 조원영)는 복잡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전 세계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랜섬웨어 리스크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베리타스는 올해 9월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기업의 대비 및 레질리언스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국내 150 명의 IT 임원들을 포함, 전 세계 21 개국 2,690 명의 IT 의사결정자들을 대상으로 “2020 Ransomware Resiliency Report (2020 랜섬웨어 레질리언스 조사)”를 실시했다. 베리타스의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응답 기업의 64%가 자사의 데이터 보호 인프라가 IT 복잡성을 따라 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기종 환경으로 점점 더 복잡하게 변해가는 기업들의 IT 환경에 랜섬웨어 공격 대응 체계는 미흡한 상황임을 보여준다. 멀티 클라우드 사용으로 점점 더 복잡해지는 IT 인프라 베리타스의 조사 결과, 전 세계적으로 기업들은 평균 11.73 개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45 %는 5개에서 20개 사이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16 %는 20개 이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국내의 경우, 응답 기업의 약 3분의 1(37%)이 5개 이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응답 기업의 40 %는 온프레미스(사내망), 프라이빗(폐쇄형) 클라우드, 퍼블릭(개방형)를 균등하게 복합적으로 사용하여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멀티 클라우드 사용 및 IT 환경 복잡성으로 랜섬웨어 리스크 증대 일반적으로 기업들은 랜섬웨어에 감염되어 파일의 백업 사본에서 데이터를 복원할 수 없는 경우, 해커에게 금액을 지불하고 정보 반환을 요청한다. 베리타스 조사에 따르면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가 더 복잡한 기업일수록 이러한 비용을 지불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랜섬웨어 공격을 경험했던 국내 기업들의 경우, 복호화 비용을 전액 지불했다고 응답한 기업들의 평균 클라우드 수는 12.36 개였으며, 일부 비용만 지불했다고 응답한 기업들의 평균 클라우드 수는 7.12 개, 전혀 지불하지 않았다고 답한 기업들의 평균 클라우드 수는 4.83개 수준이었다.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개수를 기준으로, 랜섬웨어 공격을 경험했던 그룹을 나누어서 분석해 본 결과, 5개 미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국내 기업들은 33% 만이 복호화 비용을 전액 지불했다고 답한 반면, 20 개 이상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은 86%가 전액 지불을 했다고 답했다. 또한 비용 지불 유무로 확인해본 결과, 5개 미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국내 기업들 중 44%가 랜섬웨어 공격을 당한 뒤 해커에게 비용을 지불한 적이 없다고 응답한 반면, 20 개 이상의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은 응답자 전원이 랜섬웨어 공격을 당한 뒤 전액 또는 일부 비용을 해커에게 지불하였다고 답했다. 복잡한 IT 환경일수록, 랜섬웨어 레질리언스 저하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복잡성은 랜섬웨어 공격 후 기업의 회복 능력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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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웍스, 50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테스트웍스, 50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AI 데이터 자동화 가공 및 관리 솔루션인 ‘블랙올리브(blackolive)’ 고도화와 크라우드-소싱데이터 수집 가공 플랫폼 서비스인 ‘에이아이웍스(aiworks)’ 강화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신규 인력 고용을 통한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인공지능 데이터 수집 가공 및 소프트웨어 테스트 전문기업인 ㈜테스트웍스(대표 윤석원, www.testworks.co.kr)는 5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테스트웍스의 기존 투자자이자 임팩트펀드를 운용하는 D3쥬빌리파트너스를 비롯하여 SK㈜, KDB산업은행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테스트웍스는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 및 상용화를 위한 고품질 학습 데이터를 수집, 생산 및 가공하기 위한 크라우드소싱 플랫폼(aiworks.co.kr) 및 자동화 가공 및 관리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장애인, 여성들을 적극적으로 고용하며 STEM 분야의 다양성을 실천하고 있는 강소기업으로서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5월의 데이터(D)·네트워크(N)·인공지능(A) 우수사례 3대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는 등 인공지능 산업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사회적기업이다. ㈜테스트웍스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기존의 인공지능 데이터 자동화 가공 및 관리 솔루션인 ‘블랙올리브(blackolive)’를 고도화하고, 크라우드-소싱 데이터 수집 가공 플랫폼 서비스인 ‘에이아이웍스(aiworks)’를 강화하여 기업 고객들의 고품질 데이터 수급 요구사항에 신속하게 부응하여 성장 동력을 확보함으로써, 신규 인력 고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테스트웍스는 기존에 수도권 중심의 사회 가치 창출 모델을 확대하여, 지방 지자체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및 장애인 훈련기관 등과 연계하여 유의미한 경제적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사용자 층을 넓히는 것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에 나서고 있는 지자체와 연계해 AI 데이터 커리어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는 “기업 투자사들이 사회문제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테스트웍스의 사회적 가치에 주목함과 동시에, 테스트웍스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아 투자를 유치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투자금을 활용하여 솔루션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인공지능 데이터 구축 선도기업으로서 다양한 도메인의 고품질 경쟁력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며, 테스트웍스의 기술력과 사회적 가치를 전세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D3쥬빌리파트너스 이덕준 대표는 “인간이 수단화 되기 쉬운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테스트웍스는 목적으로서 사람에 대한 가치를 실현하며 성장하는 회사이다. 테스트웍스가 큰 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좋은 파트너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테크수다 Techsuda]
Source: 테스트웍스, 50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WordPress 5.6 Release Candidate

WordPress 5.6 Release Candidate

The first release candidate for WordPress 5.6 is now available! This is an important milestone in the community’s progress toward the final release of WordPress 5.6. “Release Candidate” means that the new version is ready for release, but with millions of users and thousands of plugins and themes, it’s possible something was missed. WordPress 5.6 is slated for release on December 8, 2020, but we need your help to get there—if you haven’t tried 5.6 yet, now is the time! You can test the WordPress 5.6 release candidate in two ways: Try the WordPress Beta Tester plugin (choose the “bleeding edge nightlies” option)Or download the release candidate here (zip). Thank you to all of the contributors who tested the Beta releases and gave feedback. Testing for bugs is a critical part of polishing every release and a great way to contribute to WordPress. What’s in WordPress 5.6? The final release of 2020 continues the annual tradition of a new default theme that is custom built to showcase the new features and functionality of the software. Continued progress on the block editor is especially clear in this release, which brings more blocks to more places, and fewer clicks to implement your layouts. WordPress 5.6 also has lots of refinements to polish the developer experience. To learn more, subscribe to the Make WordPress Core blog and pay special attention to the developer notes tag for updates on those and other changes that could affect your products. Plugin and Theme Developers Please test your plugins and themes against WordPress 5.6 and update the Tested up to version in the readme file to 5.6. If you find compatibility problems, please be sure to post to the support forums, so those can be figured out before the final release. The WordPress 5.6 Field Guide, due very shortly, will give you a more detailed dive into the major changes. How to Help Do you speak a language other than English? Help us translate WordPress into more than 100 languages! This release also marks the hard string freeze point of the 5.6 release schedule. If you think you’ve found a bug, you can post to the Alpha/Beta area in the support forums. We’d love to hear from you! If you’re comfortable writing a reproducible bug report, file one on WordPress Trac, where you can also find a list of known bugs.
Source: WordPress 5.6 Release Candidate

네이버클라우드·SW산업협회, 2020 K-Cloud 스케일업 온라인 서밋 & 상담회’를 개최···SaaS 업체 동남아 진출 지원

네이버클라우드·SW산업협회, 2020 K-Cloud 스케일업 온라인 서밋 & 상담회’를 개최···SaaS 업체 동남아 진출 지원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한국SW산업협회(회장 이홍구, 이하 협회)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네이버클라우드주식회사와 공동으로 11.17(화)부터 11.19(목)까지 3일간 국내 클라우드 분야 중소기업 동남아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0 K-Cloud Scale up 온라인 서밋 &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온라인 서밋 플랫폼 : https://kcloudexpo.com/INTRO 이번 행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의 SaaS 트랜드”를 주제로 개최되며, 서밋을 통해 비대면 비즈니스, 헬스케어, 스마트제조 등 분야별 SaaS(Software as a Service) 중소기업 18개사의 동남아 주요 3개국 (싱가포르,베트남,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참가 중소기업의 온라인 전시·상담회와 함께 온라인 서밋(강연)이 개최 된다. 온라인 서밋에서는 ▲한국SW산업협회 이홍구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네이버클라우드의 박기은 최고기술책임자(CTO)의 기조 강연, ▲베트남 최대 IT기업 FPT그룹 우엔 흐우 흥 꾸엉 (Nguyen Huu Hung Cuong) 부사장의 기조 강연, ▲세계 최대의 데이터센터 연동 플랫폼기업 EQUINIX 에릭 후이 (Eric M. Hui) 아시아태평양 사업개발 총괄 디렉터이자 ACCA(Asia Cloud Computing Association) 회장의 기조 강연, 그리고 ▲인도네시아 클라우드 협회 ACCI의 Fanky Christian 사무총장의 동남아 클라우드 시장 강연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각 현지 국가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서밋이 진행되며, 국가별 협력기관과 파트너쉽을 맺고 비즈니스 매칭 미팅을 주선하는 수출상담회를 준비하는 등, 새로운 방식의 온라인–오프라인 연계형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중소기업 18개사는 주관기업인 네이버클라우드주식회사와 손을 잡고 성공적인 동남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기업들은 SaaS 솔루션 보유 혹은 SaaS화가 가능한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퓨처메인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에이젠글로벌 “AI기반 금융서비스 ” ▲유씨웨어 “언택트 협업솔루션”과 같이 참가 기업들은 SW분야 내에서도 다양한 주력 분야의 기술·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해외에 나가기 어려운 중소기업들을 대신해 현지 협력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전준비→ 화상상담→ 사후지원의 3단계로 추진되는 업종별 화상 상담회를 개최하고, 상담 후 실제 계약체결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해준다. 이를 통해 기존 단순 화상 상담회보다 밀착지원이 제공된다. ‘2020 K-Cloud Scale up 온라인 서밋 & 상담회’ 운영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이 구축되어 있으며, 플랫폼 내 행사소개 · 온라인 서밋 · 온라인 전시관 · 온라인 상담으로 이루어져 있다. 온라인 플랫폼은 행사기간 이 후에도 연중 운영되어 온라인 전시관에 게재된 기업별 피칭영상과 디렉토리를 통해 참여기업의 지속적인 홍보가 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해외 관련 활동의 비대면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현 상황에서, 그간 협회가 축적한 새로운 비대면·온라인 방식의 수출지원 경험을 기반으로 본 행사를 기획하고, 참여기업의 성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국내·외 온라인 홍보, 비즈니스 미팅 매칭 밀착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2020년 서밋 행사를 통해 동남아 시장 진출의 초석을 다질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행사 확대로 “K-Cloud”의 전략적 브랜드 구축을 기대된다고 말했다. 네이버클라우드 주관의 이번 사업을 대중소 동반진출 사업의 우수한 사례로 언급하며, 이번 사업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 해외진출의 협업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테크수다]    
Source: 네이버클라우드·SW산업협회, 2020 K-Cloud 스케일업 온라인 서밋 & 상담회’를 개최···SaaS 업체 동남아 진출 지원

WordPress 5.6 Beta 4

WordPress 5.6 Beta 4

WordPress 5.6 Beta 4 is now available for testing! This software is still in development, so we recommend that you run this version on a test site. You can test the WordPress 5.6 beta in two ways: Try the WordPress Beta Tester plugin (choose the “bleeding edge nightlies” option).Or download the beta here (zip). The current target for the final release is December 8, 2020. This is just over three weeks away, so your help is needed to ensure this release is tested properly. Thank you to all of the contributors that tested the beta 3 development release and provided feedback. Testing for bugs is an important part of polishing each release and a great way to contribute to WordPress. Some Highlights Since beta 3, 42 bugs have been fixed. Here is a summary of a few changes included in beta 4: There was a change to the auto-updates implementation for new installations of the software (#50907). Next steps, and rationale are both available.Added better handling of unexpected values in Site Health (#50145).Added a way for developers to filter the available authors list in Quick Edit (#47685).More accessible handling of the tag cloud widget (#51455).Multiple improvements in the Media component.Multiple improvements in the Build/Test Tools component. To see all of the features for each Gutenberg release in detail, check out the release posts: 8.6, 8.7, 8.8, 8.9, 9.0, 9.1, 9.2, and 9.3. Developer notes WordPress 5.6 has lots of refinements to the developer experience. To keep up, subscribe to the Make WordPress Core blog and pay special attention to the developers’ notes for updates on those and other changes that could affect your products. How to Help If you think you’ve found a bug, you can post to the Alpha/Beta area in the support forums. We’d love to hear from you! If you’re comfortable writing a reproducible bug report, file one on WordPress Trac, where you can also find a list of known bugs. Props to @tonyamork, @audrasjb for technical notes and @angelasjin, @yvettesonneveld, @cguntur, @cbringmann for final review.
Source: WordPress 5.6 Beta 4

델 테크놀로지스, 데이터 집약적인 환경을 위한 고밀도 스토리지 서버 ‘델EMC 파워엣지 XE7100’ 출시

델 테크놀로지스, 데이터 집약적인 환경을 위한 고밀도 스토리지 서버 ‘델EMC 파워엣지 XE7100’ 출시

업계 최고 수준의 고밀도 5U 스토리지 서버 신제품 ‘델EMC 파워엣지 XE7100’최대 100개의 고용량 하드 드라이브로 지능형 영상 분석, 미디어 스트리밍, 오브젝트 스토리지 등에 최적의 성능 제공유연한 관리와 확장 지원하는 ‘오픈매니지 시스템 관리’ 포트폴리오 업데이트AIOps 기능 제공 및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애드온 추가된 원격 관리 솔루션 ‘iDRAC’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대표 김경진)는 업계 최고 수준의 고밀도(1) 5U 스토리지 서버 ‘델 EMC 파워엣지(PowerEdge) XE7100’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워엣지 XE 서버 시리즈는 엣지에서부터 코어 데이터센터까지 각기 환경에 특화된 워크로드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인프라 솔루션 제품군이다. 이번에 새롭게 발표한 파워엣지 XE7100는 경쟁 제품 대비(2) 67% 더 많은 최대 100개의 고용량 하드 드라이브를 탑재할 수 있으며, 지능형 영상 분석, 미디어 스트리밍, 오브젝트 스토리지 등을 위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 최대 4개의 가속기를(3) 지원하는 1개 혹은 2개의 듀얼 소켓 노드로 구성되어 머신러닝 추론 성능을 끌어올리고 데이터 사일로(부서나 시스템 간의 데이터 단절 현상)를 제거한다. 8대의 파워엣지 XE7100으로 표준 42U 랙에 시스템을 구성할 경우, 타사 동급 서버 대비 최대 200개 더 많은 고용량 드라이브를 장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관리 작업을 20% 낮추고, 전원 케이블 개수도 절반으로 줄임으로써, 고성능을 보장하면서도 TCO(총소유비용)과 복잡성을 낮출 수 있다. 또한 전원 공급 효율을 높여 운영 비용을 낮추고, 탄소 배출을 최대 40%(4) 절감할 수 있다. 파워엣지 서버의 유연한 관리를 위한 오픈매니지 시스템 관리델 테크놀로지스는 이번 신제품과 함께 ‘오픈매니지 시스템 관리(OpenManage Systems Management)’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 했다. 동적인 인프라스트럭처를 빠르게 구축하고 확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오픈매니지’의 이번 업데이트는 다음과 같다.• 풀 스택 관리 기능을 통한 복잡성 제거: VM웨어 v센터(VMware vCenter) v5.2와 통합을 통해 물리적인 호스트 및 가상 호스트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 v센터와의 통합은 엣지 환경에 최적화된 ‘델EMC 파워엣지 XE2420(Dell EMC PowerEdge XE2420)’도 지원하며, 엣지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체에서 시스템 관리 속도를 최고 수준으로 지속할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8노드 구성의 파워엣지 클러스터의 경우 하이퍼바이저 및 펌웨어를 4분(5) 이내에 업데이트할 수 있게 됐다.• 서버 수명 주기 작업(server lifecycle tasks) 자동화 및 신속한 확장: ‘오픈매니지 엔터프라이즈 플렉스 셀렉트(OpenManage Enterprise FlexSelect)’ 아키텍처를 통해 최적의 유연성을 제공하고, 빠르게 시스템을 파악할 수 있다. 단일 인터페이스 내에서 ▲‘오픈매니지 엔터프라이즈 서포트 어시스트(OpenManage Enterprise SupportAssist)’를 통해 자동으로 지원 요청이 생성되며, 지능형 분석, 예측 경보 등으로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오픈매니지 엔터프라이즈 업데이트 매니저(OpenManage Enterprise Update Manager(6))’를 통해 카탈로그 및 저장소(repository) 작업을 자동화, 간소화하며, ▲‘오픈매니지 엔터프라이즈 파워 매니저(OpenManage Enterprise Power Manager)’를 통해 사용되지 않는 리소스나 전원 소모를 식별하고 제어하여 워크로드를 효과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플러그인 구성의 플렉스 셀렉트(FlexSelect) 아키텍처를 통해 업계 주요 콘솔들과 간편하게 통합이 가능하여 파워엣지 서버 관리에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서비스나우(ServiceNow)와 통합을 지원해 IT 서비스 및 운영 관리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도록 지원한다.…
Source: 델 테크놀로지스, 데이터 집약적인 환경을 위한 고밀도 스토리지 서버 ‘델EMC 파워엣지 XE7100’ 출시

퀀텀, 비정형 데이터의 분류/관리/보호 등 라이프사이클 전반 관리 위한 포트폴리오 확장

퀀텀, 비정형 데이터의 분류/관리/보호 등 라이프사이클 전반 관리 위한 포트폴리오 확장

라이프사이클 전반 관리 위한 포트폴리오 확장 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 이강욱 지사장)는 고객들이 라이프사이클 전반에서 비디오 및 비정형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분류, 관리,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자사의 ATFS와 스토어넥스트® 7 파일 시스템, 액티브스케일 오브젝트 스토리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퀀텀은 비정형 데이터 관리 및 스토리지 서비스 분야의 선두업체로서 온프레미스(내부 구축형) 또는 클라우드 데이터에 대한 엔드-투-엔드 관리를 완벽하게 지원한다. 퀀텀의 확장된 포트폴리오에는 다음의 제품이 포함되어 있다.• 퀀텀 ATFS(Quantum ATFS) – 통합된 데이터 분류 기능을 지원하는 새로운 파일 기반의 스토리지 플랫폼은 최적의 시간과 위치에서 데이터를 시각화, 자동화 및 목적에 맞게 배치한다.• 퀀텀 스토어넥스트® 7 파일 시스템(Quantum StorNext® 7 File System) – 퀀텀의 고성능 파일 시스템의 최신 버전으로서, 높은 처리량과 저-지연(low latency) 워크로드를 위해 NVMe 기반으로 데이터 배치를 자동화한다.• 퀀텀 액티브스케일 오브젝트 스토리지(Quantum ActiveScale Object Storage) – 퀀텀은 중요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오브젝트 록(object lock) 등의 새로운 기능과 함께, 더 작은 용량의 3노드 오브젝트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액티브스케일(ActiveScale) 제품군을 확장했다.새로운 솔루션은 고객이 원하는 용량만큼 소프트웨어 구독 라이선스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가격 정책은 비정형 데이터 관리를 위해 조직의 요구사항에 맞는 구매 및 구축 옵션을 제공하겠다는 퀀텀의 약속이 반영되어 있다. 이들 솔루션은 오는 11월 25일(수) 개최되는 온라인 세미나 ‘버추얼Q 트랜스폼(VirtualQ | TRANSFORM)’에서 자세히 소개될 예정이다. IDC의 인프라 시스템, 플랫폼 및 기술 그룹 선임 부사장 아쉬시 나드카르니(Ashish Nadkarni)는 “대용량 비정형 데이터의 증가는 21세기 산업과 경제에서 핵심적인 요인이 될 수 있다. 비정형 데이터는 이제 어디에나 존재하며, 엣지에서 생성 및 처리되고 클라우드와 핵심 데이터 센터로 이동되며 여러 위치에서 저장되고 있다. 퀀텀은 기업들이 이러한 비정형 데이터를 수십 년 동안 유지하고 보호하며, 향후 분석을 위해 쉽게 검색하고 안전하게 액세스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퀀텀의 CEO 제이미 레너(Jamie Lerner)는 “우리 고객들은 비디오 및 비정형 데이터가 크게 증가하는 환경에 잘 대처하고 있다. 이와 같이 데이터의 가치를 활용하는 역량은 비즈니스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며, 나아가 차세대 디스커버리(discovery)와 혁신, 커뮤니케이션과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새로운 방법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혁신에 집중하여 고객들이 가장 시급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방법으로 비디오 및 비정형 데이터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확장된 포트폴리오는 이러한 모델을 구현하는데 매우 중요한 솔루션이다”라고 말했다. 11월 25일(수), ‘버추얼Q 트랜스폼(VirtualQ | TRANSFORM)’ 개최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 이강욱 지사장)는 오는 11월 25일(수)에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의 백업 및 아카이브 작업을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온라인 세미나인 ‘버추얼Q 트랜스폼(VirtualQ | TRANSFORM)’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서는, 모든 형태의 비정형 데이터를 캡처, 저장, 관리, 보호 및 아카이브할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이 자세히 소개된다. 퀀텀의 ‘버추얼Q 트랜스폼(VirtualQ | TRANSFORM)’ 세미나에 대한 등록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s://www.quantum.com/ko/resources/events/virtual-q-transform/ )를 참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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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SaaS 시대] 휴머스온, 마케팅 클라우드 서비스 ‘TasON’ 으로 도전장···빅데이터·AI 활용한 마케팅 자동화까지

[이제는 SaaS 시대] 휴머스온, 마케팅 클라우드 서비스 ‘TasON’ 으로 도전장···빅데이터·AI 활용한 마케팅 자동화까지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전자우편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등장해도 사라지지 않고 있다. 오히려 구독형 유무료 서비스들이 늘어나면서 전자우편은 21세기에도 여전히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생존하고 있다. 이번에 만난 휴머스온(humusON)을 보면 전자우편을 활용한 기업들이 어떻게 시장과 고객들 요구에 대응하면서 생존하고 있는지, 또 생존을 넘어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지 알 수 있다. 휴머스온은 1998년 창업한 인터넷벤처 기업 ‘에이메일’은 2013년 사명을 휴머스온으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사업 영역으로 진출하고 있다. 이 분야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케팅 자동화 제품과 서비스가 그것으로 타깃은 우선 전자상거래 분야다. 전자우편 마케팅으로 시작한 회사가 마케팅 자동화 서비스를 선보인 배경이 궁금했다. 휴머스온은 10년 전 미국 사업을 시작하면서 관련 시장이 조금씩 주목받고 있다는 걸 감지했다. 대량으로 메시지를 뿌리는 것보다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구매 시점에 메시지를 발송하면 자동으로 매출로 이어지는 걸 확인하면서 시장 조사를 하고 개발에 착수했다. 우상택 휴머스온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부 이사는 “전자우편, 모바일 푸시, 국제 문자, 카카오 알림톡을 비롯한 다양한 소셜 미디어 채널 등 모든 메시지 채널을 통합 관리하는 크로스 채널 관리 플랫폼(TMS) 회사였었죠”라면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를 활용해 고객의 관심사를 미리 파악하고, 고객 관심사 추적을 통한 실시간 캠페인 자동화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인 ‘TasOn’도 내놓으면서 마케팅 클라우드 시장에도 뛰어들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우상택 휴머스온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부 이사 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인 TasON은 웹과 앱 방문 고객의 행동데이터, 관심 키워드 기반으로 마케팅 실행, 고객 관심사에 따라 개인화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발송해 고객 대상 맞춤형 마케팅 캠페인으로 전환매출 최대 30% 개선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TasOn 마케팅 자동화 개발은 3년 전부터 시작했고 본격적인 고객 영입에 나선 건 2019년부터다. 기존에는 구축형태로 엔터프라이즈 고객 대상으로 성과를 내왔다.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국내 전자상거래 구축 서비스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카페24 앱스토어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중소중견(SMB) 고객 대상의 SaaS 형태로도 확장했다. 휴머스온은 TasON을 통해 고객이 쇼핑몰에서 무엇에 반응하는지 태그 기반 행동 데이터를 수집한다. 어떤 상품을 보고, 어떤 메시지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다.  전자상거래 회사의 마케터의 경우 마케팅 자동화를 활용해 시간을 단축하면서 상품 판매를 촉진해 매출 증대를 꾀할 수 있다. 현재 TasON 마케팅 자동화는 리마케팅, 온사이트 마케팅, 고객세부 관리 캠페인 등 3가지 핵심 캠페인을 제공한다. 마케터가 가장 많이 빈번하게 사용할 만한 마케팅 데이터를 소비자 그룹간 세그멘테이션해서 진행할 수 있다. 고객의 행동을 데이터를 수집하려면 전자상거래 사이트에 휴머스온이 제공하는 스크립트를 삽입해야 한다. 구글 애널리틱스 스트립트를 삽입해 사이트 정보를 확인하는 방식과 유사하다.  이를 통해 사이트를 방문한 사용자가 상품을 보고 검색하고, 장바구니나 결제, 구매완료 와 관련한 쇼핑 관련 행위들을 수집해서 비교 분석해봐야한다. 미리 설정한 조건에 부합하는 타깃을 룰 기반으로 추출한다. 가령 24시간 이내 이벤트 상품 미구매, 이벤트 상품 장바구니 담기, 30일 이상 미방문 고객, 인스타그램 통해 방문, 고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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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 ‘앱 생태계 상생 포럼’ 출범

구글코리아, ‘앱 생태계 상생 포럼’ 출범

대한민국 앱 생태계의 건강한 발전과 상생을 목표로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포럼 마련서울대 장대익 교수 등 학계를 포함해 소비자 및 법률 전문가, 개발자 등 국내 각계각층 전문가 참여격월 정기회의로 다양한 의견 개진과 경청의 장 마련, 앱 생태계 도약과 상생에 기여 구글코리아는 모바일 앱 생태계의 지속적 발전과 상생을 위한 ‘앱 생태계 상생 포럼’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앱 생태계 상생 포럼’은 앱 생태계 내 상호 밀접하게 연관된 참여자들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내 각계각층의 외부 전문가를 통해 앱 생태계 참여자들의 다양한 입장을 경청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 앱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서울대학교 자율전공학부 장대익 교수가 ‘앱 생태계 상생 포럼의 의장으로 활동하며, 이성구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OCAP) 이사장 등 학계, 업계, 소비자, 법률 및 미디어 관련 전문가 등 10여 명으로 구성된다. ‘앱 생태계 상생 포럼’은 격월 정기회의를 통해 개발사 지원, 이용자 편의 등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앱 생태계 내의 다양한 참여자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앱 생태계의 발전을 저해하는 이슈가 되는 사안에 대해서도 각계의 의견을 듣고 다양한 관점을 공유한다.  장대익 의장은 “앱 생태계 내 다양한 참여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구글코리아의 강한 의지를 느꼈다”며, “객관적인 관점에서 대한민국 앱 플랫폼 생태계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앱 생태계 내 참여자 및 관계자들과 투명하고 활발하게 소통해 생태계 상생을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선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교수는 “글로벌 플랫폼 비즈니스의 성장과 함께 국내에서도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플랫폼 사업들이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생태계의 다양성과 복잡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플랫폼 사업자, 개발자, 이용자 모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건설적인 논의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했다”며 참여의 이유를 밝혔다. 포럼에 참여하는 이성구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OCAP) 이사장은 “모바일 앱 생태계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더욱 나은 혜택을 보장받고,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생산적 논의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생태계 참여자들간 투명한 소통과 공감을 최우선으로 하여 적극적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글코리아 존 리 사장은 “앱 생태계 내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상생 방안에 대한 각계각층 전문가 의견을 듣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소통과 공유의 자리를 만들어보자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앱 생태계 상생 포럼에 참여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포럼의 지원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모바일 앱 생태계의 건강한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크수다 Techsuda]
Source: 구글코리아, ‘앱 생태계 상생 포럼’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