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테오, 티몬 앱 설치 증대 캠페인 성공 사례 발표

크리테오, 티몬 앱 설치 증대 캠페인 성공 사례 발표

크리테오코리아, 타임 커머스 기업 티몬과 앱 설치 증대 캠페인 진행 내용 발표크리테오 풀퍼널 앱 솔루션 도입으로 티몬 앱 설치 월 평균 3만건 증대 및 판매 유입 증가광고 부정 클릭 0%대, 유입 고객 D7 잔존율 46%로 투명하고 효과적인 솔루션 입증 글로벌 애드테크 기업 크리테오가 자사 솔루션 도입 사례로 타임 커머스 기업 티몬과 진행한 앱 설치 증대 캠페인을 공개했다. 크리테오 발표에 따르면, 티몬은 구매 가능성 높은 이용자 유입과 판매 극대화를 위해 크리테오 풀 퍼널(Full Funnel) 앱 솔루션을 도입했다. 그 결과 올해 2월~5월에만 월 평균 설치 3만 건, 신규 설치 16만 건, 신규 이용자 13만 명을 확보했다. 비용 단가인 CPI(Cost Per Install, 앱 설치 당 광고 비용)는 평균 500원 수준이었다. 크리테오는 웹사이트 방문자를 대상으로 한 리타겟팅과 휴면 고객을 위한 추가 솔루션을 기본으로, 효과적인 마케팅 목표 달성을 위해 유연하게 목표성과지표와 캠페인 전략을 최적화하며 진행했다. 캠페인 초기에는 설치 수 증대를 높이기 위해 IO(Install Optimizer)엔진 중심 최적화 작업을 수행했다. 캠페인이 자리 잡은 중반에는 회원가입을 늘리는 데 중점을 뒀고, 그 이후엔 목표 CPI를 설정해 CPC(Cost Per Click, 클릭 당 비용)를 조정하는 등 비용 최적화까지 달성했다. 크리테오 솔루션 효과 가운데 눈 여겨 볼 점은 구매까지 원활하게 이어지는 핵심 잠재 소비자 타겟팅과 지속적인 유입에 있다. 앱 인스톨 캠페인으로 티몬의 앱을 설치한 16만명의 신규 이용자 가운데 약 78%인 13만 명이 리타겟팅 캠페인에 유입됐다. 이렇게 유입된 소비자 중 42%는 리타겟팅 캠페인에서 구매자로 잔존했다. 크리테오코리아 관계자는 “새로 유입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리타겟팅을 병행할 경우 소비자의 지속적인 이용, 나아가 충성 고객으로의 전환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크리테오 앱 솔루션으로 유입된 이용자는 7일 후 플랫폼 잔존율이 46%로 일반 이용자(19%) 대비 27%P 높은 수치를 보이기도 했다. 광고 부정 클릭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티몬 마케팅팀이 도입한 ‘프로텍트 360(Protect 360)’으로 측정한 앱 인스톨 매체 부정 클릭 비율에서 크리테오 캠페인은 0%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했다. 티몬 퍼포먼스 마케팅 관리자 정연정 매니저는 “크리테오 앱 솔루션은 기존 웹 사용자들 중 앱을 설치하지 않은 사용자에게 광고를 노출시켜 효과적으로 설치를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며, “크리테오는 이커머스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여 티몬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제안하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미리 제시했다. 온라인 마케팅의 중요한 파트너로서 크리테오와 함께 계속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크리테오코리아 고민호 대표는 “이제 모바일 앱은 신규 고객 유입, 매출 증대, 충성고객 확보에 필수적인 마케팅 채널이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언택트가 중요해지면서 그 중요성은 더 커질 전망”이라며, “코로나19로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디지털 마케팅 시장에서 티몬과의 협업 사례는 크리테오의 앱 솔루션이 강력한 마케팅 효과와 건전하고 투명한 책임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2010년 설립된 티몬은 한국 최초 소셜 커머스 기업으로, 식품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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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TRICS,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AITRICS,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인공지능 전문 기업 AITRICS(에이아이트릭스, www.aitrics.com)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도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과제에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은 ‘데이터 댐’ 구축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디지털 뉴딜 사업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필요한 양질의 데이터를 대규모로 구축하고 데이터를 개방함으로써 다양한 기술 및 서비스 개발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D.N.A(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한다. AITRICS는 총 58억원의 정부지원금이 투입되는 체부암 분야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의료기관인 ▲고신대학교복음병원(폐암 및 갑상선암 원천데이터 제공과 라벨링/어노테이션) ▲경북대학교병원(유방암 원천데이터 제공과 라벨링/어노테이션) 및 참여기관인 ▲매니아마인드(폐암 및 갑상선암 라벨링/어노테이션) ▲비알프레임(폐암 및 갑상선암 라벨링/어노테이션과 홍보 지원) ▲에이엠스퀘어(폐암 AI 모델링)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유방암 라벨링/어노테이션 및 AI 모델링)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료 AI 생태계 조성 중계와 기술 산업화 및 기술 개발 촉진)과 함께 폐암/갑상선암/유방암 3개 질환에 대한 학습 데이터를 구축한다. AITRICS는 과제 총괄, 갑상선암 AI 모델링 및 검증, 체부암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한다. 본 과제는 ‘체부암 영상진단 이미지 데이터셋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양질의 이미지만을 추출하여 익명화 및 데이터 라벨링 과정을 거쳐 데이터를 정제한다. 이후 내외부 교차 검증을 통해 데이터 품질을 증명함으로써 인공지능 학습에 활용될 수 있는 안전한 데이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데이터로 의료 인공지능 모델 및 서비스를 개발하여 데이터 활용도 제고 및 생태계 활성화에 일조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진규 AITRICS CEO는 “양질의 대규모 데이터 구축을 통한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과 같이 의미 있는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아직까지 의료 분야는 데이터 확보가 어렵고 접근의 한계가 존재하여 타 분야에 비해 생태계가 활성화 되어있지 않다. AITRICS가 이제까지 쌓아온 인공지능 기술력과 의료 분야 노하우를 토대로 전반적인 의료의 질을 개선하고 자원의 효율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ITRICS는 병원 내 패혈증·사망 등과 같은 응급상황 발생을 미리 예측하는 솔루션 ‘바이탈케어(VitalCare)’를 개발하여, 국내외 탑티어 병원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바이탈케어(VitalCare)’는 환자의 위험요소 점수 합산을 통해 현재 중증도 상태를 판단하여 적시 처치가 어려웠던 기존 평가도구의 한계 극복하고, 정확하고 설명이 가능한 예측 점수를 제공하여 의료진이 적절한 치료 시기와 방법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반 의료 소프트웨어이다. [테크수다 Techsuda]
Source: AITRICS,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아카마이, “2년간 3000건, 게임 업계서 가장 많은 디도스 공격 발생”

아카마이, “2년간 3000건, 게임 업계서 가장 많은 디도스 공격 발생”

2018년~2020년 사이 비디오 게임 업계서 약 100억 건 크리덴셜 스터핑 및 1억5,200만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 발생코로나19로 인한 봉쇄령 기간 동안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 급증아카마이–드림핵 설문조사…계정 유출 경험했으나 보안 걱정하는 게이머 20%에 그쳐 [테크수다 이창길 [email protected]] 안전하고 원활한 디지털 경험을 위한 인텔리전트 엣지 플랫폼을 제공하는 아카마이(아카마이코리아 대표 이경준, www.akamai.co.kr)가 ‘2020 인터넷 보안 현황 보고서: 공동 대응이 필요한 게임 보안(State of the Internet / Security report, Gaming: You Can’t Solo Security)’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2018년에서 2020년 사이 비디오 게임 업계 및 게이머를 겨냥한 대규모 공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스티브 레이건(Steve Ragan) 아카마이 보안 연구원 겸 인터넷 보안 현황 보고서의 저자는 “인터넷 상 공격과 실제 공격 사이 모호한 경계는 사라졌다”며, “공격자는 계정 유출, 개인정보 및 게임 내 유료 아이템 탈취,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해 게임과 게이머에 대한 끊임없는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 기술, 감시 체계, 우수한 보안을 통해 게이머, 게임 퍼블리셔, 게임 서비스가 함께 악성 활동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게이머가 주로 크리덴셜 스터핑(Credential Stuffing) 및 피싱 공격에 의해 지속적으로 피해를 받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카마이는 2018년 7월부터 2020년 6월까지 1천억 건 이상의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을 관측했다. 이중 약 100억 건의 공격이 게임 업계를 겨냥했다. 공격자는 공격을 성공시키기 위해 일반적으로 악성 웹사이트 및 서비스에서 구매할 수 있는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의 조합 목록을 사용해 게임 접속을 시도한다. 접속에 성공할 때 마다 게이머의 계정은 유출된다. 피싱은 게이머를 노리는 또 다른 주요 공격 형태다. 피싱이란 공격자가 게임 또는 게임 플랫폼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가짜 웹사이트를 만들어 게이머를 속임으로써 로그인 인증정보를 탈취하는 방법이다. 아카마이는 2018년 7월부터 2020년 6월까지 고객을 대상으로 106억 건의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을 관측했으며, 이중 1억5,200만 건은 게임 업계를 직접적으로 겨냥한 공격이었다. 대다수는 대상 서버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로그인 인증정보, 개인 데이터, 기타 정보를 탈취하기 위한 SQL 인젝션(SQLi) 공격이었다. 로컬 파일 인클루전(LFI)은 또 다른 주요 공격 벡터다. LFI는 궁극적으로 계정 탈취 및 부정행위에 사용되는 게이머 및 게임의 세부 정보를 노출시킨다. 범죄자는 사용자 이름, 비밀번호, 계정 정보를 성공적으로 탈취할 수 있는 모바일 및 웹 기반 게임을 대상으로 종종 SQLi 및 LFI 공격을 감행한다. 2019년 7월부터 2020년 6월까지 아카마이가 관측한 5,600건의 디도스(DDoS) 공격 중 3,000건 이상이 게임 업계를 겨냥한 것이었다. 이로써 게임 업계는 가장 많은 공격의 대상이 된 업계가 됐다. 보고서는 마인크래프트 서버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대학생들이 처음 만든 미라이(Mirai) 봇넷이 사상 최대 규모의 디도스 공격에 사용된 것을 지적하며 게임과 관련된 디도스 공격이 연휴와 학교 방학 기간에 급증했다고 밝혔다. 이는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온 사람들이 이 공격을 감행한 공격자라는 것을 보여준다.   비디오 게임은 올해 초 코로나19로 인한 봉쇄령 동안 여가 및 사회적 상호작용의 장이 되었다. 하지만 공격자 또한 이러한 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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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아시아태평양 안전자문위원회 발족, 신뢰와 안전 부문 강화

틱톡 아시아태평양 안전자문위원회 발족, 신뢰와 안전 부문 강화

아태지역의 콘텐츠, 정책, 학술 전문가들을 위촉해 ‘틱톡 아시아태평양 안전자문위원회’를 발족안전자문위원회 위원들은 아태지역과 관련된 콘텐츠에 대한 세부적 조정 정책 및 신뢰와 안전 관련 사안에 대한 자문을 제공 숏폼 동영상 플랫폼의 선두주자인 ‘틱톡’이 오늘 ‘아시아태평양 안전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 해당 국가의 법률∙규제 기관 및 학술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외부 자문위원회는 틱톡의 아태지역과 관련된 구체적 콘텐츠 조정 정책 및 신뢰와 안전 관련 사안에 대해 자문을 제공한다. 안전자문위원회에는 당면 과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이 직면할 향후 이슈들에 대한 계획을 선제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진취적 정책 개발에 도움을 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틱톡의 아태지역과 글로벌 콘텐츠 가이드라인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운영방식 및 정책에 대해 전문적인 의견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해당 위원회는 틱톡 플랫폼과 이용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기존의 이슈 및 부상하는 이슈들을 파악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당면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개발할 예정이다. 틱톡의 알준 나라얀(Arjun Narayan) 아태지역 신뢰와 안전 부문 총괄은 “틱톡은 아시아태평양 안전자문위원회 설립을 통해 틱톡의 정책과 프로세스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합니다.”라고 말했다. “틱톡이 아태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신뢰와 안전 정책을 강화해 나가는 데 있어서 본 위원회가 전문적이고 공정한 자문을 제공할 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라고 밝혔다. 틱톡 아태지역 안전자문위원회의 초기 구성원들은 다음과 같다: · 인도네시아: 구스두리안 네트워크(Gusdurian Network Indonesia) 및 MAFINDO(인도네시아 괴롭힘 방지협회)의 아니타 와히드(Anita Wahid)는 인권과 괴롭힘 방지의 교차점에서 활동하고 있는 운동가로서 아동 안전 이슈 및 종교적 콘텐츠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갖추고 있다. · 베트남: 지속발전관리연구원(Management and Sustainable Development Institute)의 응우옌 프엉 링(Nguyen Phuong Linh) 원장은 특히 아동, 청소년, 여성,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 취약계층의 권리를 옹호하는 운동가이다. · 싱가포르: DQ연구소(DQ Institute)의 박유현 교수는 디지털 문해력과 활용능력 및 디지털 준비 상태에 대한 귀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 일본: 오차노미즈 여자대학(Ochanomizu University)의 사카모토 아키라(Akira Sakamoto) 교수는 미디어와 디지털 문해력의 교차점을 전문적으로 연구한다. · 한국: 중앙대학교 산업보안학과 손승우 교수는 명예훼손, 음란물, 허위정보, 저작권, 초상권 등 지식재산권 및 인터넷법 관련 저명한 전문가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소프트웨어 협회(Pakistan Software Houses Association for IT & ITES) 및 더 네스트I/O(The Nest i/o)의 제한 아라(Jehan Ara)는 명망 있는 IT 산업 전문가로 일반 콘텐츠 관련 이슈에 대한 식견을 제공해줄 것이다. · 인도: 비영리 단체 소셜미디어 매터스(Social Media Matters)의 창업자 아미타브 쿠마르(Amitabh Kumar)는 소셜디지털 캠페인에 대한 이니셔티브로 유명하며 젠더 감수성, 디지털 권리, 온라인 안전에 초점을 맞춘 디지털 안전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틱톡 아태지역 안전자문위원회의 손승우 중앙대학교 교수는 “온라인 커뮤니티가 극도로 난해한 과제들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틱톡 및 여러 업계 리더들과 협력해 나가는 일에 기대가 큽니다. 사용자들에게 보다 신뢰할 만하고 안전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안전자문위원회를 설립한 틱톡의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라고 말했다. 안전자문위원회는 온라인상의 안전, 아동 안전,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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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트레저데이터, 한국 데이터 센터 구축 통해 국내 기업에 안전한 고객 데이터 플랫폼 제공 기반 마련

Arm 트레저데이터, 한국 데이터 센터 구축 통해 국내 기업에 안전한 고객 데이터 플랫폼 제공 기반 마련

Arm 트레저데이터, 국내 신규 데이터 센터 구축 … 국내 기업과 동반성장 위해 한국 시장에 집중 보다 안전한 고객 데이터 플랫폼(Customer Data Platform, CDP) 활용 가능 … LG, 카카오VX, 굿닥을 비롯 전세계 400개 이상의 유수 기업 고객 보유 영국의 반도체 설계(IP) 및 IoT 서비스 기업 Arm의 자회사인 Arm 트레저데이터(Arm Treasure Data)가 한국 기업 고객들에게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에 새로운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제 국내 고객들은 Arm의 고객 데이터 플랫폼(Customer Data Platform, CDP)을 활용하면서 중요한 고객 데이터를 국내에 보관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이는 금융 산업의 엄격한 데이터 규제조건 또한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Arm트레저데이터 한국 사업을 맡고 있는 고영혁 Arm 이사는 “국내 CDP 활용 사례 확대를 위한 핵심 이정표인 한국 데이터 센터 개소를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국내 고객들은 이제 데이터의 위치나 보안 문제에 대한 걱정 없이 CDP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Arm 트레저데이터는 국내 고객들과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해 한국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Arm 트레저데이터는 기업 데이터 관리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분산되고 파편화된 대규모 데이터를 종합하고 변환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한다. 해당 기술은 CRM, 이커머스 시스템, 엣지, IoT 디바이스, 제 3의 데이터 등 다양한 곳에서 생산된 데이터를 모두 처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들은 산발적인 데이터들의 혼합에서 의미 있고 실행가능한 통찰력을 이끌어 내는 역량을 갖출 수 있게 된다. Arm 트레저데이터는 400개 이상의 기업 고객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이 선정하는 500대 기업과 포브스(Forbes)가 발표하는 글로벌 2000대 기업에 포함된다. 국내에는 대표적으로 LG, 카카오VX, 굿닥, 차이 커뮤니케이션 등 여러 산업 분야별로 대기업과 중견 스타트업 고객사들이 있으며, 점점 그 수가 늘어나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Arm 트레저데이터는 세계 최대 맥주제조회사인 안호이저-부쉬 인베브(Anheuser-Busch InBev, ABI)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의 글로벌 선도기업들과 실질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다. Arm 트레저데이터는 최근 미국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이 발표한 고객 데이터 플랫폼 시장 부문 2019 올해의 글로벌 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와 높은 신뢰성을 자랑하는 두 개의 디지털 마케터 커뮤니티 중 하나인 ClickZ and Search Engine Watch에서 개최하는 ‘2019 마케팅 기술 어워드’에서 ‘최고의 고객 데이터 플랫폼’ 부문에 이름 올렸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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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셜(Spatial), ‘페이스북 커넥트’ 컨퍼런스 파트너로 등장

스페이셜(Spatial), ‘페이스북 커넥트’ 컨퍼런스 파트너로 등장

페이스북 AR/VR 컨퍼런스 ‘페이스북 커넥트’ 오큘러스 퀘스트2 출시 대표 사례로 소개퀘스트2 출시에 맞춘 새로운 기능 반영, 몰입 높인 미래 오피스 선보여 AR,VR 협업 플랫폼 개발 기업 스페이셜(Spatial)이 16일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시각) 개최된 ‘페이스북 커넥트’ 컨퍼런스에 주요 파트너로 소개됐다고 18일 밝혔다. ‘페이스북 커넥트’(Facebook Connect)는 페이스북에서 매년 개최하는 VR및 AR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로, 이번 행사에서는 신제품 오큘러스 퀘스트 2가 공개됐다. 오큘러스 퀘스트2는 PC 없이 몰입하여 사용할 수 있는 스탠드 얼론(Stand alone) 6dof VR 기기다. 기존 제품인 오큘러스 퀘스트1과 비교했을 때 향상된 성능, 가벼운 무게와 299달러의 낮은 가격으로 출시해 많은 사람들이 더 쉽게 가상현실을 경험하게 될 전망이다. 스페이셜은 키노트 중에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의 발표를 이어 받은 담당 임원 마리아 페르난데스 구아자르도를 통해, 퀘스트2의 헤드셋을 쓰고도 바깥 공간을 볼 수 있는 무한 오피스 (Infinite Office) 기능을 활용하는 대표 사례로 등장했다. 사례 화면에는 스페이셜 이진하CPO가 등장해
VR로 협업을 하는 중에도 회의실 모습이 등장했고 , 회의를 하는 사이에 다른 직원이 노크를 하고 들어오자 VR 기기를 벗지 않고도 잠시 기다려 달라는 행동을 취하기도 했다. 기조연설 이후 진행한 VR 생산성 세션에서도 스페이셜은 한 차례 더 등장했다. 스페이셜을 활용한 오큘러스 퀘스트2 시연에서는 VR 로 회의를 하면서 커피를 마시고, 달려오는 강아지의 등을 쓰다듬는 등 가상과 현실이 완전히 결합된 미래 오피스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오큘러스 퀘스트2의 성능이 향상됨에 따라 스페이셜의 사용자 경험도 크게 향상됐다. 높은 해상도와 그래픽 성능뿐 아니라 문서와 웹브라우저의 가독성 역시 개선됐다. 또한 실시간 라이팅과 그림자 등을 구현할 수 있어 복잡한 3D 아바타를 더욱 현실감 있게 표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여러 개의 웹브라우저와 웹캠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어 훨씬 효율적인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한편, 스페이셜은 오큘러스 퀘스트2의 새로운 기능을 반영해 지난 주 오큘러스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이제 스페이셜을 통해 웹브라우저, 구글 드라이브, 슬랙(Slack) 등의 클라우드 및 협업 서비스를 VR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그 밖에 화이트보드 툴 추가, 손을 감지해 작동하는 핸드 트래킹 기능 등을 지원하여 컨트롤러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스페이셜 공동창업자 이진하CPO는 “가상현실 오피스는 공상과학에나 나올 미래였지만, 오큘러스와 스페이셜의 파트너십을 통해 수천 명의 사용자들이 매일 몇 시간씩 협업하며 내일의 비전을 그리고 있다. 일의 개념이 재정의 되고 있는 현재,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최전선에서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주는 역할을 우리가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오큘러스도 스페이셜을 통해 기존의 게임과 엔터테인먼트에 사용된 VR을 업무와 생산성의 영역으로도 확대시킬수 있는 기회라고 보고 출시 파트너로 선정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진하 CPO는 “오큘러스 스토어에 정식 출시한 이후 사용자가 대폭 증가했다. 또한 브레인스토밍, 팀 회의와 발표, 제품 리뷰 등 업무에 활용할 뿐 아니라,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하는 데에도 활용되고 있다. 인간은 삼차원 공간과 함께 진화해 왔고,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서 스크린만…
Source: 스페이셜(Spatial), ‘페이스북 커넥트’ 컨퍼런스 파트너로 등장

페이스북,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의 미래를 논하다 ‘페이스북 커넥트(Facebook Connect)’ 개최

페이스북,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의 미래를 논하다 ‘페이스북 커넥트(Facebook Connect)’ 개최

• 페이스북 AR/VR 기술의 현재와 미래의 비전 선보이는 연례 행사… 올해 첫 온라인 개최 • 오큘러스 퀘스트 2, 스마트글래스, 누구나 쉽게 증강현실(AR) 제작하는 ‘스파크 AR’ 등 집중 조명 페이스북이 현지시간 9월 16일, 개발자 커뮤니티와 함께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 기술의 미래와 페이스북의 기술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컨퍼런스 ‘페이스북 커넥트(Facebook Connect)’를 개최했다. 올해로 7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페이스북은 기존 ‘오큘러스 커넥트’인 행사명을 ‘페이스북 커넥트’로 바꾸고, VR 헤드셋 오큘러스를 비롯한 페이스북의 모든 AR/VR 프로젝트를 보다 포괄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더불어, 회사 내 모든 AR/VR 팀도 ‘페이스북 리얼리티 랩(Facebook Reality Lab)’으로 통합,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페이스북 커넥트는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와 페이스북 리얼리티 랩 책임자 앤드류 보스워스(Andrew Bosworth), 페이스북의 AR 콘텐츠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크리스 바버(Chris Barbour) 등 페이스북의 주요 인사들이 기조연자로 나섰다. 이후, 오큘러스 제품 디자인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는 오큘러스 소셜 VR 플랫폼의 미래와 실제 기업 리더들이 소개하는 VR 기술 활용 사례, 현실세계를 확장하는 스파크 AR의 잠재력 등 35명 이상의 연사들이 함께한 다양한 세션들이 이어졌다. 이번 커넥트에는 10월 출시될 VR 헤드셋 ‘오큘러스 퀘스트 2’가 완전히 공개되었다. 역대 최상급 해상도를 구현하는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XR2 플랫폼 프로세서를 탑재해 더욱 향상된 몰입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소프트웨어의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고, 가격도 $299로 낮춰 한층 대중적인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재택 근무를 돕는 인피니트 오피스(Infinite Office), 홈트레이닝의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건강 앱 등 기존 하드웨어 대비 대폭 강화된 AR기능을 통해 더 넓은 확장성을 갖춘 점도 돋보인다. 퀘스트가 게임이나 영상을 주로 소비했던 VR 플랫폼에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그 속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는 AR의 영역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갔음을 시사한다. 또한 페이스북은 소셜VR 플랫폼인 호라이즌(Horizon)의 업그레이드된 기능과 레이벤(Ray-ban)으로 유명한 안경업체 에실로룩소티카(EssilorLuxottica)와의 협력으로 2021년 출시할 스마트글래스의 시제품(프로토타입)을 공개하는 등 VR/AR기술과 페이스북 플랫폼을 결합함으로써 전 세계 사람들을 연결하겠다는 방향성을 더욱 분명히 드러냈다. 페이스북 ‘스파크 AR(Spark AR)’에 대한 성과도 집중 조명됐다. ‘스파크 AR’은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기술을 활용해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AR 필터 등의 다양한 효과를 제작하고 출시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AR 기술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기업이나 일반 이용자도 손쉽게 AR 효과를 제작하는 것은 물론, 본인이 제작한 AR 효과를 플랫폼에 등록하고 직접 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2018년 10월 스파크 AR을 처음 선보인 이후, 페이스북은 전 세계 190개국에서 이를 활용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약 40만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지난 1년 간 스파크 AR 플랫폼에 등록 및 출시된 AR 효과만 120만 건에 달하며, 최근 3개월 동안 총 10억건 이상의 조회수를 달성한 크리에이터 계정은 150개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재 매월 6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이러한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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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클라우드 ‘압사라 컨퍼런스 2020’ 개최, 뉴노멀 반영한 신기술 공개

알리바바 클라우드 ‘압사라 컨퍼런스 2020’ 개최, 뉴노멀 반영한 신기술 공개

17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알리바바 클라우드 공식 사이트 통해 컨퍼런스 공개클라우드 컴퓨터, 물류 로봇 등 코로나19 이후 뉴노멀에 대응하는 신제품 론칭알리바바 클라우드 회장 “더 많은 이가 클라우드 컴퓨팅 이점 누릴 수 있게 할 것”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최대 연례행사 ‘압사라 컨퍼런스 2020(Apsara Conference 2020)’을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 클라우드 컴퓨터, 물류 로봇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개발된 혁신적인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자율 물류 로봇 올해에는 ‘디지털 인텔리전스의 미래로 가다’라는 주제로 디지털화된 중국의 뉴노멀을 조명하고, 올림픽 공식 클라우드 파트너로서 디지털 스포츠 기술을 소개하는 등 100 개 이상의 세션이 진행된다. 특히,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첫 클라우드 컴퓨터 공개는 주목할 만하다. 백 엔드(Back-End) 클라우드 리소스를 통해 고성능 컴퓨팅이 가능하고 데이터센터 수준의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일반적인 모니터에 연결하면 무제한 수준의 컴퓨팅 자원을 활용할 수 있다. 손바닥만한 크기의 클라우드 컴퓨터의 무게는 60g에 불과하다.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위한 제품이 우선적으로 상용화되며, 추후 개인 사용자 대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알리바바그룹 산하 글로벌 연구 기관 다모(DAMO) 아카데미에서 개발한 자율 물류 로봇도 최초로 선보인다. 한 번에 50개 가량의 물품을 운반하고, 1회 충전으로 100km까지 이동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일정 지역 내 하루에 최대 500개의 패키지를 배송할 수 있다. 급증하는 온라인 구매와 빠른 배송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개발되었다. 이 로봇에는 배송 서비스를 안정화하는 다양한 기술이 탑재됐다. 고선명 포지셔닝 기술로 GPS 신호가 약하거나 없는 지역에서도 작동하며, 이기종 컴퓨팅(heterogeneous computing) 플랫폼, 3D 포인트 클라우드 시맨틱 세그멘테이션(PCSS) 기술과 딥 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사람 및 차량의 움직임을 몇 초 앞서 예측하고 움직인다. 물류 로봇은 알리바바그룹 산하 전자상거래 플랫폼 연계 배송 서비스에 도입될 예정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장졘펑(Jeff Zhang) 회장은 “원격 근무, 온·오프라인을 결합하는 신유통 사업 등 코로나19로 인한 뉴노멀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을 준비했다. 최근 급격히 성장한 배달 분야와 맞닿아 있는 물류 로봇에 이어, 향후 공항 로봇과 관광 가이드 로봇 등 다양한 서비스 로봇을 선보일 계획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꾸준한 혁신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이 더욱 합리적인 비용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압사라 컨퍼런스는 알리바바 클라우드 공식 사이트(www.alibabacloud.com/ko)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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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 머신러닝 개발자 양성 위한 ‘머신러닝 부트캠프’ 진행

구글코리아, 머신러닝 개발자 양성 위한 ‘머신러닝 부트캠프’ 진행

4개월 간 머신러닝 전문 교육 코스, 자격증 취득 위한 다양한 지원 제공 카카오 모빌리티, 보이저엑스, 11번가 등 국내 12여 개 기업에 머신러닝 개발자 채용 연계 오는 9월 30일까지 구글 개발자 행사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 가능 구글코리아가 머신러닝 개발자 및 엔지니어를 양성하고 국내 기업 채용까지 연계한 ‘머신러닝 부트캠프(Machine Learning Bootcamp)’를 진행한다.  머신러닝 산업 발전에 필요한 특화된 이론 지식과 경험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고, 개발자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을 지원하고자 구글코리아에서 마련한 이번 머신러닝 부트캠프에는 ▲카카오 모빌리티 ▲보이저엑스 ▲11번가 ▲스마일게이트 ▲당근마켓 ▲하이퍼커넥트 ▲코스맥스 ▲데이블 ▲노타 ▲엔비티 ▲버즈빌 ▲부릉 등 국내 12여 개 기업이 참여해 역량있는 머신러닝 개발자 채용에 나선다.  구글코리아는 부트캠프 참가자에게 오는 10월 말부터 4개월 간 머신러닝의 바이블로 불리는 앤드류 응(Andrew Ng) 교수의 딥러닝 전문 교육 과정을 비롯해, 구글의 텐서플로우(TensorFlow) 자격증,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엔지니어 또는 머신러닝 엔지니어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필요한 모든 지원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머신러닝 기술 소개를 비롯해 관련 전문가와의 만남, 이력서 첨삭 지도 등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정해진 기간 내에 딥러닝 전문 교육 과정을 수료한 후, 텐서플로우 자격증이나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엔지니어, 머신러닝 엔지니어 등 3가지 자격증 중 하나를 취득한 참가자에게는 참가 회사에 인턴 혹은 정규직 채용의 기회도 제공한다.  권순선 구글 글로벌 머신러닝 생태계 프로그램 리드는 “머신러닝 관련 소프트웨어와 플랫폼의 발전으로 인해 머신러닝의 장벽이 많이 낮아졌으나 기존 소프트웨어 기술과는 다른 점이 많아 개발자들은 공부하기가 상대적으로 쉽지 않고, 기업들은 여전히 관련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은 머신러닝 기술 습득은 물론이고 채용 이후 참여 기업의 현업 과제에 곧바로 투입되므로 개발자와 기업 모두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회이니 많은 개발자들의 참여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머신러닝 부트캠프는 오는 9월 30일까지 구글 개발자 홈페이지(https://bit.ly/3k7BGtz)에서 신청 할 수 있으며, 파이썬 코딩이 가능한 개발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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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그랑데 AI’ 라인업 확대

삼성전자, ‘그랑데 AI’ 라인업 확대

삼성전자가 좁은 공간에도 설치 가능한 ‘그랑데 AI’ 세탁기·건조기 소용량 신제품을 16일 출시한다. 삼성 그랑데 AI는 진화된 인공지능 기술로 사용자의 세탁 습관과 환경에 맞게 최적의 세탁ㆍ건조를 해주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10kg 세탁기와 9kg 건조기로 그랑데 AI만의 차별화된 인공지능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심플한 컨트롤 패널, 컴팩트한 디자인 등을 강화했다. 삼성전자는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와 협소한 공간에도 설치 가능한 소형 프리미엄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그랑데 AI 소용량 모델을 도입했다. 특히 세탁기의 경우, 1Okg 소용량 신제품을 국내에 도입하는 것은 지난 2014년 이후 처음이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그랑데 AI 제품과 비교해 직렬 설치 시에는 높이가 약 22cm 낮아지고, 병렬 설치 시에는 가로가 17cm 가량 좁아져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세탁기 23kg(모델명 WF23T9500), 건조기 16kg(모델명 DV16T9720)과 비교 이번 신제품은 세탁기에서 선택한 코스에 맞춰 건조코스까지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AI 코스 연동’,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코스와 옵션을 기억해 우선 순위로 보여주는 ‘AI 습관기억’ 등 대용량 제품에 적용했던 기능이 그대로 구현된다. 또한, 세탁기와 건조기를 공간 형태에 따라 상하 직렬, 좌우 병렬, 별도 설치 모두 가능하다. AI 코스 연동 기능은 설치 방식에 관계없이 구동할 수 있다. 10kg 세탁기 신제품은 ▲사용자가 선택한 코스와 빨래 양에 맞는 세제와 유연제를 자동으로 투입해주는 ‘세제 자동 투입+’ 기능과 ▲세탁물의 오염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세탁·헹굼 시간을 조절해주는 ‘AI 맞춤세탁’ 기능도 탑재했다. 9kg 건조기 신제품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하고 청소할 수 있는 열교환기 ▲빨래에 묻은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을 99.99% 제거하는 ‘에어살균+’ 등 대용량 건조기에서 호평 받은 기능들을 대거 적용했다. ※ ‘에어살균+’살균 성능 1) 국제인증기관 Intertek의 검증을 받은 자사 시험 결과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 2) 젖은 빨래 4kg, 마른 빨래 2kg로 각각 실험 결과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대장균을 99.99% 살균. 3) 세균으로 오염된 면직물(10cm x 10cm) 부착 후 에어살균+ 코스 작동. 그랑데 AI 신제품은 에너지효율 1등급으로 화이트와 그레이지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세탁기와 건조기 모두 119만9천에서 124만9천원이다. 이달래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는 국내 최초로 16·17kg 건조기를 출시하며 대용량 시장에서 리더십을 공고히 했으며, 이번 신제품 출시로 프리미엄 소용량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까지 만족할 수 있게 됐다” 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가전을 나답게’를 경험할 수 있도록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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