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SaaS 시대] ⑧ 전상훈 라인플러스 이사 “네이버·라인 쓰는 모바일 리스크 관리 ‘AIR’, 한번 써보실래요?”

[이제는 SaaS 시대] ⑧ 전상훈 라인플러스 이사 “네이버·라인 쓰는 모바일 리스크 관리 ‘AIR’, 한번 써보실래요?”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네이버와 라인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앱을 만들면서 취약점 진단과 보호, 전체 앱들에 대한 리스크를 모니터링하기 위한 플랫폼이 필요했습니다. 내부적으로 단계별로 적용해서 사용했습니다. 그러다가 다른 기업에서도 쓰고 싶다는 말을 들으면서 전세계 고객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모바일 리스크 관리 플랫폼’인 AIR(Active Incident Response Mobile Risk Management Platform : https://air.line.me)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인 SaaS(Software as a Service)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전상훈 라인플러스 모바일 리스크 관리실 이사는 AIR 출시 배경을 이렇게 밝혔다. AIR 플랫폼은 ‘AIR ARMOR’, ‘AIR GO’, ‘AIR EYE’ 등으로 진단, 보호,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라인플러스는 관련 서비스를 일본 아마존재팬 인프라 위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영어, 일본어, 한국어를 우선 지원한다. 전상훈 라인플러스 모바일 리스크 관리실 이사 관련 서비스 개발 팀은 판교에 있다. 오후 5시에 판교 라인플러스 사무실에 전상훈 이사와 개발 담당자인 정상민 리드와 정명주 리드를 만났다. 네이버 개발자 행사인 데뷰 2018년 현장에서 관련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향후 SaaS로 탈바꿈시킬 거라고 밝힌 후 8개월 만의 만남이었다. 전상훈 리드는 애초부터 보안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나머지 두 정 리드도 출발은 보안 업체에서 시작한 엔지니어다. 이후 라인에 합류해 앱을 만들다가 모바일 리스크 관리 이슈가 대두되면서 이 팀에 합류했다. “엄한 이사님 만나서 차출되셨군요”라고 물었더니 다들 웃었다. AIR의 기능 시장이 모바일 환경으로 급변했고 네이버와 라인은 성공적으로 이 시장에 대응했다. 빠르게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앱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200여 개가 넘는 앱들을 내놓고 있다. 빠른 시장 대응이 급선무지만 보안 취약점이나 암호화 이슈, 오픈소스 라이선스 위반 등 개발자와 팀이 개별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웠다. 초기 게임앱을 선보이면서 보안 문제에 대응하기 시작했다. 게임앱의 경우 국내 뿐아니라 해외 다양한 지역에서 취약점을 찾기 위한 공격이 빈번하게 일어났다. 분석해보면 아이템 어뷰징이 많았다. 수익과 직결되는 분야였다. ‘AIR GO’는 모바일 앱과 웹 사이트를 분석해 난독화의 유무, 취약성, 오픈소스 라이선스, 악성URL 점검, 악성 코드를 탐지 진단하고 인증서와 권한, 파일구조등에 대해서 알아보는 구조 기능을 제공한다. 또 구글 플레이 스토어 거절 사유도 진단해 앱 배포 전 취약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17년 경부터 전체 개발 라이프 사이클 안에 ‘AIR GO’를 포함시켰다. 개발 과정에서 무조건 이 프로세스를 거치도록 하면서 대응했다. AIR GO 화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올리는 앱들을 다운받아서 보안 등급 진단도 해보고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톱 100앱 보안 등급을 미국, 한국, 일본 비교해서 등록 거절 사유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50만개 가 넘는 앱들이 올라가 있고 업데이트도 잦기 때문에 이런 작업 자체가 스스로 서비스를 진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오픈소스 라이선스의 경우 이전에는 개발팀에서 법무팀에 사항들을 알리고 법무팀에서 담당 인력들이 관련 서비스나 제품을 도입해서 체크해 왔다. 상대적으로 오래 걸리는 상황이었다. 오픈소스 라이선스 체크의 경우 생태계에 기여하는 부분이면서 동시에 라이선스 위반의 경우 소송은 물론 비난까지 쏟아져 민감하다. 대표적인 라이브러리들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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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팔로알토네트웍스, 클라우드 보안 신제품 ‘프리즈마 스위트’ 출시

[SaaS] 팔로알토네트웍스, 클라우드 보안 신제품 ‘프리즈마 스위트’ 출시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클라우드 보안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한 필수 조건 중 하나이다. 인수와 전략 투자를 통한 신제품과 기존의 주력 제품들을 통합 아키텍처에서 제공한다. 고객들은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가시성과 지속적인 클라우드 보안 정책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제로 트러스트 구축에서부터 거버넌스와 컴플라이언스, 클라우드 선제 방어 등 다양한 활용 사례를 통해 클라우드 여정의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보안 전략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션 두카(Sean Duca) 팔로알토 네트웍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보안책임자(CSO)는 클라우드 보안 신제품 ‘프리즈마 스위트’ 출시를 위해 방한한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글로벌 차세대 보안 선도 기업인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NYSE: PANW, https://www.paloaltonetworks.co.kr)는 고객들의 보다 안전한 디지털 라이프를 지원하기 위해 고안된 새로운 클라우드 보안 제품군 프리즈마(Prisma) 스위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구축형 시장 못지 않고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구글클라우드플랫폼(GCP), 알리바바클라우드(Alibaba Cloud) 등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한마디로 고객들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적극 활용하는 만큼 이 행보에 동참하겠다는 뜻이다. 보다 단순하고 안전하며 완성도 높은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특히 접근 제어, 데이터 보호, 애플리케이션 보호 간소화가 클라우드 보안의 새로운 지표로 떠오르고 있다. 프리즈마 스위트는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그간 클라우드 보안 영역에서 다져온 온 기술력이 집약된 새로운 포트폴리오로서, 전세계 9,000여 곳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보유한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프리즈마를 통해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규모의 클라우드 보안 비즈니스 기반을 마련했다. 프리즈마 스위트는 접근 제어, 데이터 보호, 애플리케이션 안전성 보장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설계된 제품군으로, 4가지 구성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프리즈마 액세스는 원격 오피스와 모바일 사용자들을 위한 안전한 접근 제어로 이전의 글로벌프로텍트 클라우드 서비스 (GlobalProtect cloud service)다. 프리즈마 퍼블릭 클라우드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가시성, 보안 및 규정 준수 모니터링 제공하는 것으로 이전의 레드록(RedLock)이다. 프리즈마 SaaS는 멀티 모드 CASB로써 안전한 SaaS 사용 지원하는 것으로 어패처(Aperture)와 글로벌프로텍트 클라우드로 구성되어 있다. VM시리즈는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차세대 방화벽의 가상 폼팩터로 구축과 구성 자동화를 지원한다. ● 프리즈마 액세스(Prisma Access):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보안과 글로벌 확장형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전 세계에 분산된 원격 오피스와 모바일 사용자들의 안전한 접근을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향후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GCP)을 통해 100여개 이상의 로케이션으로 확대되어 보다 빠르고 현지 맞춤화 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간소화된 클라우드 관리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원격 사용자들의 접근을 지원하며, 서비스 사업자들의 경우 고객의 아웃바운드 인터넷 커넥티비티를 신속하게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 ● 프리즈마 퍼블릭 클라우드(Prisma Public Cloud) : 퍼블릭 멀티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가시성, 보안 및 규정 준수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상호 연관시키고, 전체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리스크를 평가한다. 고객들은 ‘원점 회귀’(shift left) 접근 방식을 통해 개발 주기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공격 지면을 감소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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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 글로벌 전략은 ‘SaaS’로···엑소스피어스랩스 설립

지란지교, 글로벌 전략은 ‘SaaS’로···엑소스피어스랩스 설립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국내 보안기업으로써 15년이상 꾸준히 해외사업에 도전해온 (주)지란지교가 SECaaS기업 엑소스피어 랩스(Exosphere Labs)를 설립해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SECaaS는 클라우드 기반 보안 애플리케이션으로 보안(Security)와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결합한 용어다. 엑소스피어랩스는 박상호 사장이 이끈다. https://www.getexosphere.com/ 지란지교는 그 동안 일본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미국 등 해외사업을 확대, 강화해왔으며, 일본에서만 연매출 100억원을 올리고 있다. 그간 현지 파트너와 함께 철저한 현지화로 승부했던 지란지교는 기존 전략과 더불어 엑소스피어 랩스 설립을 통해 글로벌 SECaaS로 전방위 전면전을 준비한다. [이제는 SaaS 시대] ⑥ 박상호 엑소스피어랩스 대표, “SMB 보안도 SECaa” 이번 설립된 신규법인은 제품 하나만 도입하면 엔드포인트에 대한 위협대응을 총체적으로 가능케 해주는 통합보안서비스 엑소스피어 엔드포인트 프로텍션(Exosphere Endpoint Protection)을 주요 제품으로 한다. 박상호 엑소스피어랩스 대표 이 제품은 안티멀웨어 기능을 중심으로 위해애플리케이션 제어, 민감정보탐지 및 정보유출방지 등 제품 하나만 도입하면 엔드포인트에 대한 위협대응을 총체적으로 가능케 해주는 통합보안서비스로 싱글 에이전트, 싱글 매니지먼트(중앙관리)에서 동작하며, 서버 도입이 없이 클라우드로 관리할 수 있다. 기존 시장에 나와있는 엔드포인트 프로텍션 플랫폼(EPP) 제품이 다양한 보안 솔루션으로 통합적으로 구매 및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슷할 수 있지만 EPP 제품 대비 50% 이하의 가격대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엑소스피어는 글로벌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해 제품안에 포함된 전기능을 모듈화했다. 따라서 다양한 국가 및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다. 지란지교는 이 제품을 글로벌향으로 만들기위해 2017년부터 이스라엘 출신 보안전문가 Adi Ruppin을 CEO 및 CPO로 영입하여 미국사업을 위해 Exosphere, Inc.라는 법인을 이미 미국 현지에 만든 바 있다. 설립 후 미국 엑소스피어에서는 글로벌 시각으로 제품기획을 진행하며 동,서양의 밸런스를 맞추고 옵션을 단순화하는데 공을 들였다. 이번에 설립된 엑소스피어 랩스는 미국 엑소스피어사의 자회사로써 제품개발을 담당하게 되며 본격적인 시장투자를 진행한다. 엑소스피어 랩스는 법인 설립전부터 글로벌 파트너 배포는 물론 2018년, 2019년 RSA와 Japan IT Week 등 해외전시회 출전함으로써 성공가능성을 검증해보는 베타 기간을 거쳤다. 기 확보된 해외파트너도 10곳이상이며 동남아에 2천유저 규모의 고객사가 제품도입을 완료했다. 지란지교는 글로벌시장에 대한 도전을 이어 가기 위해 ‘엑소스피어 엔드포인트 프로텍션’에 대해 공격적인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내달 국내형 모델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테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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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Press 5.2.2 Maintenance Release

WordPress 5.2.2 Maintenance Release

WordPress 5.2.2 is now available! This maintenance release fixes 13 bugs and adds a little bit of polish to the Site Health feature that made its debut in 5.2. For more info, browse the full list of changes on Trac or check out the Version 5.2.2 documentation page. WordPress 5.2.2 is a short-cycle maintenance release. The next major release will be version 5.3; check make.wordpress.org/core for details as they happen. JB Audras, Justin Ahinon and Mary Baum co-led this release, with invaluable guidance from our Executive Director, Josepha Haden Chomphosy, and contributions from 30 other contributors. Thank you to everyone who made this release possible! You can download WordPress 5.2.2 or visit Dashboard → Updates and click Update Now. Sites that support automatic background updates have already started to update automatically. Andrea Fercia, Andrew Duthie, Andrew Ozz, Andy Fragen, Birgir Erlendsson (birgire), Chetan Prajapati, David Baumwald, Debabrata Karfa, Garrett Hyder, Janki Moradiya, Jb Audras, jitendrabanjara1991, Jonathan Desrosiers, Jonny Harris, Jorge Costa, Marius L. J., Meet Makadia, Milan Dinić, Mukesh Panchal, palmiak, Pedro Mendonça, Peter Wilson, Rami Yushuvaev, Riad Benguella, sarah semark, Sergey Biryukov, Shashank Panchal, Tammie Lister, Tim Hengeveld, vaishalipanchal, vrimill, and William Earnhar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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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SaaS 시대] ⑦ 류시훈 보다컴 대표, “앱 설치없이 고객상담도 영상시대”

[이제는 SaaS 시대] ⑦ 류시훈 보다컴 대표, “앱 설치없이 고객상담도 영상시대”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앱 설치와 회원가입 없이 웹브라이저만 있으면 어떤 곳에 있던지 고객의 불편사항을 영상을 통해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비디오헬프미(https://www.videohelp.com)라는 영상 상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선보인 류시훈 보다컴(www.vodacom.co.kr) 대표는 최근 컨택센터에서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을 이렇게 설명했다. 최근 해외에서도 관련 서비스 기업들이 대규모 투자를 받고 있는 등 VC들도 이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류시훈 보다컴 대표 비디오헬프미는 기존 영상회의 SW와는 달리, 영상 전송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는 업계 표준의 웹 브라우저 기반 쌍방향 통신 방식인 ‘웹RTC(Web Real Time Communication)’ 기술을 적용해, 별도의 모바일 앱을 설치하거나 로그인을 해야 하는 절차가 필요없이 고객이 사용중인 웹브라우저 화면에서 바로 연결해 영상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인터넷 쇼핑몰 재고 관리 서비스 회사인 셀로고(http://www.sellergo.net)을 운영하는 호준환 대표는 영상 고객 상담 서비스와 관련해 “전자상거래 분야에서는 배달한 제품에 대해 고객 클레임이 발생했을 때 실시간으로 제품 불량이나 변색된 제품 관련해 판매처와 고객과 의사소통이 가장 쉽지 않았습니다. 비디오헬프미로 바로 연결해서 손쉽게 보면서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라고 밝혔다. 컨택센터 시장에 영상 서비스와 증강 현실, 인공지능을 적용한 SaaS(Software as a Service) 시장이 조금씩 태동하고 있다. 류 대표는 컨택센터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로 관련 사업이 특정 주기로 변화를 수용하고 발전해 왔다고 전했다. 보다컴은 IP 텔레포니 기반 통합커뮤니케이션(UC)와 협업솔루션을 통해 음성과 데이터 통화, 메시징, 웹 비디오 컨퍼런스 등 제공해 오고 있다. 컨택센터 영역은 10년 주기로 미디어 채널들이 변화되고 있다. 2000년 닷컴 붐과 함께 ‘콜센터’를 활용한 고객 대응이 활발했다. 이후 2010년도까지 상담원 고용 효율성과, 업무 프로세스 관리, 모니터링 등 콜센터 관리 측면이 부각되었다. 스마트폰으로 대변되는 모바일 혁명은 이런 시장에 다시 한번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류시훈 대표는 “스마트폰을 소유한 고객들이 많습니다. 2015년 이후 인공지능(AI) 기술들이 챗봇을 포함해 조금씩 컨택센터 영역에 접목되고 있습니다”라면서 “일상생활에서 영상 통화에 익숙한 세대들이 많아지면서 컨택센터에도 영상을 접목하려는 요구가 늘어났습니다. 기술적으로도 이제 가능해서 비디오헬프미를 선보였습니다”라고 말했다. 비디오헬프미 활용 모습 기존에도 영상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별도 앱을 사용하거나 녹화된 영상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수준이었다. 양방향과 실시간이 부족했다. 상담 중 모바일 앱 링크를 보내고 다운받아 회원에 가입하라고 하는 문제도 있었다. 회원 가입을 안했으면 시간은 더욱 오래 걸린다.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바로 하기 어려운 고객들도 많다. 특히 애플과 구글이 iOS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버전을 꾸준히 선보이면서 관련 앱에 대한 업그레이드도 대응해야 했다. 이런 점에서 웹브라우저 지원은 상당히 유리하다. 비디오헬프미는 ▲ 영상 연결을 위한 임시 URL과 고유 URL 생성, 발송 기능 ▲ 영상 녹화와 화면 캡쳐 기능 ▲ AR 펜, 포인터, 실시간 채팅 기능 ▲ 위치정보 요청 기능 ▲ 여러개의 영상을 한 화면에 동시 송출하는 멀티파티 브로드캐스팅 기능 ▲ 다양한 영상 모드 선택 기능 등을 제공한다. 모바일폰용 안드로이드, 애플 iOS 등의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PC와 태블릿 등 스마트 기기에서 사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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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SaaS 시대] ⑥ 박상호 엑소스피어랩 대표, “SMB 보안도 SECaa”

[이제는 SaaS 시대] ⑥ 박상호 엑소스피어랩 대표, “SMB 보안도 SECaa”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2017년 대표적인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인 RSA 때부터 준비를 해서 이제 조만간 첫선을 보입니다. 보안 관리자를 두기 어려운 50인~100인 사업장을 겨냥한 ‘엑소스피어 엔드포인트 프로텍션(Exosphere Endpoint Protection)’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인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합니다.” 박상호 엑소스피어랩스(Exosphere Labs) 대표는 중소기업을 위한 통합 보안 위협 관리 서비스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했다. 보안 업계에서는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를 SECaaS(Security as a Service)라 부른다. 전세계 수많은 보안 업체들이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를 앞다퉈 내놓고 있는 가운데 엑소스피어랩스도 이 대열에 합류했다. 이 서비스는 AWS(Amazon Web Services) 기반으로 제공된다. 박상호 엑소스피어랩스 대 엑소스피어랩스는 (주)지란지교가 공격적인 글로벌 사업을 위해 설립한 회사다. 지란지교는 2017년 하반기부터 미국 법인 엑소스피어와 함께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를 준비해 왔다. 오피스 키퍼 같은 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 1만 고객에게 서비스를 해왔던 경험과 해외 진출 경험들을 살려 좀더 경량화되고 다양한 기능들을 쉽게 조립해 사용할 수 있는 영역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정식 서비스를 위해 최근까지 글로벌 베타 운영 서비스를 거쳐 올 조만간 한국, 일본을 비롯한 아태(APAC) 지역에서 공식 런칭한다. 엑소스피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곳이 엑소스피어랩스다. 이 서비스( https://exosphere.co.kr/)는 멀웨어, 피싱, 스팸 등이 유포되는 유해사이트 방문을 차단하는 ‘웹보호(유해사이트 차단)‘, 머신러닝과 휴리스틱 시그니처 기반 안티 멀웨어, 글로벌 톱 티어 아비라(Avira) 최고 사양 백신 엔진을 사용하는 안티 멀웨어, 미확인 프로세스가 보호폴도로 접근해 일을 변조하는 걸 차단, 랜셈웨어 같은 알려지지 않은 공격을 방지하는 랜섬웨어 보호폴더, 악성코드 포함 의심 휴대용 저장 장치 사용 여부를 탐지 차단하는 매체 제어, 주요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 체크유지, 공유 폴더 점검 등 사용자 PC 보안 상시 점검, 자동과 감제 조치를 제공하는 PC취약점 점검, 물리적 ‘데이터 저장 공간’에 데이터 복제, 돌발 상황 발생시 기업의 데이터를 복원하도록 2차 보호장치를 제공하는 ‘백업과 복원 기능’을 제공한다. 이런 다양한 레이어에 적용된 엔드 포인트 서비스는 클라우드 기반 싱글 관리 백 오피스를 통해 손쉽게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다. 엑소스피어 컨 보안 전문가를 채용하기 어려운 기업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한번 도입으로 엔드포인트 보안을 모두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서비스에는 안티바이러스도 제공한다. 문서중앙화를 비롯한 콘텐츠나 이메일 보안 영역에서 더 나아갔다. 박상호 대표는 “SMB 고객들은 백신 예산이 보안 예산의 전부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들을 도입해 정보를 보호하고 싶어합니다. 그런 요구사항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관련 기능도 제공합니다. 이미 VB100 인증도 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많지 않은 한정된 예산으로 엔드포인트 통합 보안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인력이 파견나가는 설치형보다는 서비스 형태가 현실적이었다. 또 글로벌 진출에도 이 방식이 타당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시장 선점이나 경쟁을 위해서도 마찬가지였다. 제품을 설계하고 고객에게 제공하면서 패키지 제품 개발 때와는 많은 차이점을 경험하고 있다. 서비스의 경우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는 필수다. 하지만 일부 고객들의 경우 모두 동일한 서비스 업그레이를 달가워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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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SaaS 시대] 오보명 NHN페이코 이사 “온오프 통합 고객관리 지원”

[이제는 SaaS 시대] 오보명 NHN페이코 이사 “온오프 통합 고객관리 지원”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2018년 6월 중순, 자연주의를 강조하는 브랜드를 강조하는 네이처리퍼블릭(https://www.naturerepublic.com/)은 소비자 편의성 증대를 위해 간편결제 전문기업 NHN 페이코(PAYCO)와 손잡고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당시 제휴에 따라 페이코 이용자들은 네이처리퍼블릭 300여 개 매장에서 실물 카드나 현금 없이도 페이코 앱을 활용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 네이처리퍼블릭과 페이코는 결제와 고객관리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1여 년이 지난 현재, 네이처리퍼블릭은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인 페이코 이외에 또 다른 분야에서 NHN페이코와 협력하고 있다. ‘멤버십 관리 솔루션’을 도입해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고객에 대한 밀착 지원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네이처리퍼블릭 측은 “모바일 결제와 온라인 쇼핑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오프라인 매장 회원과의 통합이 필요해 페이코 멤버십 클라우드를 도입하게 됐다”며 “통합회원과 주문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멤버십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멤버십 관리 솔루션 사업을 총괄하는 오보명 NHN페이코 이사는 “결제 서비스를 안착시키기 위해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들과 매장들을 수없이 방문했습니다. 그러다가 결제 이슈 이외에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대한 관리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걸 확인하고 조용히 서비스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라고 밝혔다. 국내 엔터프라이즈 CRM 시장은 1170억원(한국IDC) 정도지만 유통 시장 중에서도 NHN페이코가 타깃으로 하는 시장은 대략 200억원 안팎이다. 그래서 초기부터 설치형보다는 SaaS 형태로 접근했다. 3년 정도 고객들의 요구를 수용하면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고 동시에 임대형태로 제공하면 고객들도 원하는 마케팅과 고객 관리를 잘해낼 수 있고 페이코 멤버십 클라우드도 자리를 잡을 것으로 판단했다. ‘페이코 멤버십 클라우드’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고객 확보와 고객 관계관리(CRM) 활동에 관심이 있지만 자체적인 멤버십 시스템 구축이 어려웠거나 온오프라인 고객 관리 채널이 분리되어 통합 관리가 어려웠던 중대형 브랜드사와 유통기업들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제공하는 기능은 크게 회원관리와 리워드 시스템, 회원통계정보, 마케팅이다. 회원 관리는 온오프라인 가입 채널 일원화, 정상·휴면·탈퇴 회원 관리 간편화를 할 수 있다. 리워드 시스템은 포인트, 쿠폰, 스탬프 등 고객사에 적합한 적립 시스템을 구축한다. 회원 통계 정보는 회원 데모 정보와 주문·정산에 대한 구매 정보 등 각종 통계 정보를 제공하고 마케팅은 회원과 구매 정보에 기반한 타깃 소비자 추출, 단문문자메시지(SMS)·이메일·앱 푸시 등 다양한 마케팅 발송 시스템을 마련해 구매를 촉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앞서 밝힌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과 카페·베이커리 브랜드 ‘아티제’, 외식브랜드 ‘BBQ’ 등이 관련 서비스에 가입해 고객들을 관리하고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전세계 SaaS 시장에서 가장 크게 성장하는 시장이 CRM 분야기는 하지만 타깃이 대부분 대형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다. 페이코 멤버십 클라우드가 겨냥하는 곳은 그런 대형 기업들이 아니다. 시장의 요구가 있다고 해도 직접 뛰어드는 건 별개의 문제다. 오보명 이사는 “그래서 실은 처음 개발을 준비하면서 이걸 회사에 어떻게 보고해야 하나 고민이었죠”라며 웃었다. 페이코 전체 생태계 확산과 더불어 만나는 고객사들마다 동일한 문제를 가지고 고민하고 있는 걸 알았고 이걸 해결해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시작 이유를 전했다. 그렇다면 어떤 고민들과 문제에 직면해 있었던 걸까. 브랜드사들은 대부분…
Source: [이제는 SaaS 시대] 오보명 NHN페이코 이사 “온오프 통합 고객관리 지원”

The Month in WordPress: May 2019

The Month in WordPress: May 2019

This month saw the 16th anniversary since the launch of the first release of WordPress. A significant milestone to be sure and one that speaks to the strength and stability of the project as a whole. In this anniversary month, we saw a new major release of WordPress, some exciting new development work, and a significant global event. Release of WordPress 5.2 WordPress 5.2 “Jaco” was released on May 7 shipping some useful site management tools, such as the Site Health Check and PHP Error Protection, as well as a number of accessibility, privacy, and developer updates. You can read the field guide for this release for more detailed information about what was included and how it all works. 327 individual volunteers contributed to the release. If you would like to be a part of that number for future releases, follow the Core team blog and join the #core channel in the Making WordPress Slack group. A Successful WordPress Translation Day 4 WordPress Translation Day is a 24-hour event organised by the Polyglots team where community members from all over the world come together to translate WordPress into their local languages. For the fourth edition held on 11 May, 183 brand new contributors joined the Polyglots team from 77 communities across 35 countries in Africa, Asia, Europe, North America, South America, and Oceania. While the WP Translation Day is a great time for focussed contributions to localizing WordPress, but these contributions can happen at any time of the year, so if you would like to help make WordPress available in your local language, follow the Polyglots team blog and join the #polyglots channel in the Making WordPress Slack group. Updated Plugin Guidelines Proposal The Plugins team has proposed some updates to the guidelines for developers on the Plugin Directory. The majority of the proposed changes are intended to address significant issues faced by developers who do not speak English as a first language, making the Plugin DIrectory a more accessible and beneficial place for everyone. The proposal will be open for comments until late June, so the community is encouraged to get involved with commenting on them and the direction they will take the Plugin Directory. If you would like to be involved in this discussion, comment on the proposal and join the #plugin review team in the Making WordPress Slack group. Continued Gutenberg Development Since the block editor was…
Source: The Month in WordPress: May 2019

“인사/조직책임자 대거 집결”…SaaS 기업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 20일 개최

“인사/조직책임자 대거 집결”…SaaS 기업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 20일 개최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인사와 재무 관련 SaaS(Software as a Service) 업체인 워크데이가 오는 20일 서울 테헤란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워크데이의 글로벌 프로그램인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Workday Elevate Seoul)’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http://www.workday.com/elevateseoul 워크데이 엘리베이트는 워크데이의 고객과 잠재 고객이 참여하는 일일 이벤트로 5~6월에 걸쳐 약 2개월간 미국 시카고와 뉴욕을 포함해 런던, 프랑크푸르트, 파리, 멜버른, 시드니, 홍콩, 도쿄, 싱가포르, 서울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이효은 워크데이코리아 지사장은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Workday Elevate Seoul)은 인사담당자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인적관리와 조직관리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매출에 영향을 주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고 공유함으로써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워크데이의 기술 비전과 혁신을 공유하고 워크데이의 HCM(Human Capital Management) 솔루션과 다양한 고객사례를 소개하며, 기업이 향후 혁신기업으로 발전하여 성공을 거둘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자리다. 이 가운데 서울에서 개최되는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 행사에는 롭 웰스(Rob Wells) 워크데이 아시아 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기조연설자로 나선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기계공학부 최재붕 교수의 ‘사람으로 풀어보는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제임스 크로스(James Cross) 워크데이 제품 전략 부사장의 워크데이 커뮤니티의 모범 사례와 전략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이승희 워크데이코리아 밸류 매니저의 사회로 진행되는 패널토론에는 우형진 카봇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아태지역 인사상무, 이현희 IBM 인사전무, 정지영 머서코리아 부사장, 김성진 딜로이트 상무 등이 참석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하여 애자일 (Agile) 조직으로 가는 방법에 대해 토론한다. 마지막으로 ‘도전과 열정 그리고 성취 – 위기속에 기회가 있다’라는 주제로 전 올림픽 국가대표 양궁팀 감독이자 현 대한양궁협회 전무이사인 서거원 총감독(인천 계양구청)이 성공적인 조직관리를 통해 한국 양궁이 30년 동안 세계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비결을 소개한다. 이 행사는 약 350명의 국내 대기업, 다국적 기업과 중견 기업의 인사 그리고 조직관리 책임자와 IT부서 중간 관리자급 이상의 고객 및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머서와 딜로이트가 플래티넘 스폰서로, 삼성SDS와 KPMG가 골드 스폰서로 참여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워크데이 제품을 만나보고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는 ‘Workday Discovery Zone’과 워크데이 솔루션에 대한 3개의 브레이크아웃 세션이 진행되며, 행사장에 설치되는 워크데이 랩(Labs) 부스에서는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통한 미래 세상을 보여주는 워크데이 신기술들이 대거 소개된다. 행사 이후에는 워크데이 고객과 직원이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테크수다 Techsuda]
Source: “인사/조직책임자 대거 집결”…SaaS 기업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 20일 개최

고객 상담도 영상으로…보다컴, ‘비디오헬프미’ SaaS 출시

고객 상담도 영상으로…보다컴, ‘비디오헬프미’ SaaS 출시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별도의 앱 설치없이 웹브라우저 기반으로 영상으로 고객 상담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기업고객을 위한 통신 플랫폼과 솔루션 전문 기업인 ‘보다컴(대표 류시훈, http://www.vodacom.co.kr/web/main/)은 오늘, 영상상담 서비스인 ‘비디오헬프미(https://www.videohelp.m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보다컴의 ‘비디오헬프미(Videohelp.me)’는 기존 영상 회의 SW와는 달리, 영상전송 지연시간을 최소화하는 업계 표준의 웹 브라우저 기반 쌍방향 통신 방식인 ‘WebRTC’ 기술을 적용하여, 별도의 모바일 앱을 설치하거나 로그인을 해야 하는 절차가 필요 없이 고객이 사용중인 모든 웹 브라우저 화면에서 바로 연결해 영상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류시훈 보다컴 대표는 “비디오헬프미를 활용해 최초 고객 상담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사는 향후 고객의 상담 환경에 인공지능(AI) 등을 적용하여, 사물 인식과 제품 라벨 인식 기능 등을 사용해 물류 관리 분야 등의 새로운 시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비디오헬프미 사용자는 이러한 실시간 쌍방향 영상 상담 기능을 사용해 상담원이 보낸 SMS 문자메시지 내용에 들어있는 상담 연결 URL 링크를 클릭해 연결할 수 있다. 특히 고객의 스마트폰 카메라와 연결해 상담원이 문제점을 함께 보며 해결할 수 있다. 비디오헬프미는 모바일폰용 안드로이드, iOS 등의 운영체제(OS)를 모두 지원하며 PC, 태블릿 등 모든 스마트 기기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비디오헬프미를 활용하면 실제로 문제점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음성통화 만으로 설명이 어려워 길어질 수 있는 상담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 또한 불필요한 현장 서비스, 단순한 AS 요청, 반품 확인 등 서비스 인력의 현장 파견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전화 상담과 비교하여 정확하고 풍부한 현장 영상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비디오헬프미’의 주요 기능은 △ 영상 연결을 위한 임시 URL 및 고유 URL 생성, 발송 기능△ 영상 녹화 및 화면 캡쳐 기능 △ AR 펜, 포인터, 실시간 채팅 기능 △ 위치정보 요청 기능 △ 여러 개의 영상을 한 화면에 동시 송출하는 멀티파티 브로드캐스팅 기능 △ 다양한 영상 모드 선택 기능 등이다. 이처럼 원 터치로 손쉽게 고객과 영상 접속할 수 있는 기술은 다양한 분야에 응용할 수 있다. 인바운드 콜센터 영상 상담, IT 통신 설비 원격 AS, 가전 제품 원격 영상 AS, 비대면 인증 서비스, 반품 확인 서비스, 실시간 영상 제보, 자동차 사고 접수, 수화상담, 재난안전센터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일상 생활에서 영상 통신을 활용하는 범위가 확대되고 있으며, 영상상담 서비스를 통하여 기업의 대고객 서비스에서 고객과의 시각과 공간 차이를 극복할 수 있다. 비디오헬프미는 차별화된 기능과 뛰어난 영상통신 성능으로 개인의 모바일 생활 환경과 기업의 업무 환경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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