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드데이타, 국내 최초 솔리드웍스 온라인 강의 전과정 무료제공

노드데이타, 국내 최초 솔리드웍스 온라인 강의 전과정 무료제공

㈜노드데이타는 이번 달부터 공식홈페이지(www.nodedata.com)에서 솔리드웍스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솔리드웍스 제품군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3D 설계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수를 보유한 솔리드웍스의 온라인 무료 강의를 통해 신규 사용자들에게는 보다 쉽게 솔리드웍스 사용법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존 사용자들 역시 고급 기능 활용에 대한 심화된 학습이 가능해져 보다 높은 수준의 활용능력을 보유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노드데이타 관계자는 밝혔다. 현재 3D 설계용 제품인 솔리드웍스 기본 과정과 전장설계용 제품인 솔리드웍스 일렉트리컬의 온라인 강의가 제공되고 있으며, 9월 이후 구조해석과 유동해석을 지원하는 솔리드웍스 Simulation과 솔리드웍스 Flow Simulation, PCB 설계용 제품인 솔리드웍스 PCB 등 다양한 제품의 온라인 강의가 계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특히, 노드데이타의 온라인 강의는 타 솔리드웍스 솔루션 회사들의 온라인 강의와 다르게 전과목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 중 모르는 부분이 있을 때 댓글을 남기면 전문 엔지니어들의 빠른 답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노드데이타 관계자는 “설계자분들이 불편함 없이 솔리드웍스 제품군을 다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온라인 강의 영상의 커리큘럼을 더 다양화는 등 양질의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며, 더 빠르고 정확한 고객지원을 위한 노력 역시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온라인 강의 정식 런칭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하며 노드데이타 온라인 강의 오픈 소식을 본인의 블로그나 활동중인 카페에 작성 후 URL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탭A 10.1, 갤럭시 버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교환권 등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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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서브, iwinv 클라우드 NO JAPAN ‘도쿄 탈출’ 이벤트 진행

스마일서브, iwinv 클라우드 NO JAPAN ‘도쿄 탈출’ 이벤트 진행

국내 토종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주)스마일서브(대표 마보임)가 “NO JAPAN” 운동의 일환으로 일본기업의 클라우드 및 도쿄, 오사카 리전을 이용하는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도쿄 탈출”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ConoHa, Xserver, GMO Cloud 등일본 기업의 클라우드를 이용하거나, vultr, Linode 또는 AWS, MS, Google 등 글로벌 기업의 도쿄, 오사카 리전에서 이용 중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자사 iwinv로 이전하면 시스템 안정화를 위한 2개월의 무료 혜택과 함께100,000원 상당의 마일리지, 데이터 이전에 필요한 기술지원과 무료 컨설팅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AWS, MS, Google 등 글로벌 기업들은 최근 3,4년 전까지만 해도 아시아 지역에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리전을 일본 도쿄를 거점으로 하고 있었다.이는 일본의 도쿄 지역이 아시아 국가와 미국의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관문 역할을 하는 곳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글로벌 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국내 리전이 없는 상황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 대부분은 국내에서 가장 가까운 도쿄리전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고, 저렴한 비용과 회선 조건을 앞세운 vultr, Linode나 일본 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도 데이터이전의 어려움이나 번거로움, 비용 등을 이유로 아직까지도 도쿄리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스마일서브 기획마케팅팀 김찬석 팀장은 “해외에 서버를 두거나 클라우드 해외 리전을 이용할 때, 특히 일본 도쿄, 오사카 지역의 데이터 센터 이용 시 가장 우려되는 장애 시나리오 중 하나가 지진에 의한 해저케이블 단절”이라며, ” 특히 국제 해저케이블이 모두 거쳐가는 도쿄 스루가만 입구는 판구조상으로 모든 지진판이 머리를 맞대고 있어  도카이 대지진 이라는 최악의 지진이 예상되는 곳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실제 동일본 대지진 당시 ‘일-미(JUCN)’,’일-동남아(APCN)’ 구간의 해저케이블 손상으로 일본 전역의 통신이 마비되고, 국내에서도 구글, 유튜브 등 해외 인터넷 연결이 일부 느려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지진에 대한 위험뿐만이 아니더라도, 최근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이 중국의 네트워크 안전 법을 모방해 우리 기업의 데이터 자산을 묵어버린다면 그로 인한 피해는 예측할 수 없다”고도 덧붙였다.  이벤트를 기획한 김찬석 팀장은 “iwinv를 비롯한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미 가격과 성능,안정성 등에서 외산 서비스에 뒤지지 않는다.”라며 “도쿄, 오사카 리전이나 일본 기업의 클라우드 이용자가 쉽고, 빠르게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하고,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도쿄 탈출’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iwinv 클라우드의 “도쿄 탈출” 이벤트는 오는 9월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한편, 스마일서브는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 심사 절차를 오는 10월 마무리하고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론칭 할 예정이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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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 개최···디지털 시대의 ‘리얼 트랜스포메이션’ 비전과 전략 제시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 개최···디지털 시대의 ‘리얼 트랜스포메이션’ 비전과 전략 제시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회장 겸 CEO 마이클 델)가 다가올 디지털 미래의 새로운 비즈니스를 위한 IT 솔루션과 신기술 동향을 소개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2019’ 행사를 8월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 신관에서 개최한다.  등록 :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 ‘Re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디지털 미래로의 변화를 주도하는 대표적인 기술들인 멀티 클라우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데이터보호, 스마트시티, 사이버 보안 등의 비즈니스 활용 방안과 이들 기술의 최신 동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국내 IT 업계 리더 및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는 김경진 총괄사장의 환영사와 존 로즈(John Roese) 델 EMC 최고기술책임자(CTO)의 기조연설로 막을 연다. 존 로즈CTO는 기조연설을 통해 데이터 경제 시대를 이끌 신기술들과 이에 발맞춘 델 테크놀로지스의 비전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기조연설 후에는 KT 클라우드 사업을 이끄는 김주성 상무와 KB국민은행 IT그룹 이우열 대표의 혁신 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2018년 델 테크놀로지스 오후에는 ‘IT’, ‘애플리케이션’, ‘보안’, ‘업무 환경 혁신’ 분야를 주제로 한 총 28개의 세션이 마련된다. 각 세션에서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내 맘대로 골라 쓰는 클라우드 ▲사례로 알아보는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데이터관리 ▲Edge, IoT, 그리고 5G: 인간과 사물, 데이터로의 연결 ▲멀티 클라우드 세상에서 자유로운 데이터 이동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스마트 시티 등을 주제로 40분씩 강연을 진행한다. 더불어 델 테크놀로지스 산하의 VM웨어, 피보탈, RSA 또한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통합 관리, ▲애플리케이션 트랜스포메이션, ▲다차원 AI를 통한 보안 혁신 등 각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성공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관 1층에 마련되는 엑스포(EXPO)에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최신 IT 인프라 솔루션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전시가 진행된다.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 및 컨버지드 인프라(CI) ▲ 스토리지 ▲네트워크 ▲서버 ▲데이터 백업 및 재해복구 등 분야별 최신 솔루션을 눈으로 확인하고 전문가로부터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자율주행차량 시스템을 구축할 때 필요한 데이터의 수집, 분석, 보관 등 일련의 프로세스를 보여주는 시연도 진행되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델의 최신 PC와 노트북, 모니터 및 주변기기들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 부스도 마련된다. 1층 엑스포 존 내 클라이언트 솔루션 전시 구역에서는 기업의 업무 생산성 혁신에 특화된 데스크톱,노트북, 워크스테이션, 모니터 등의 제품과 ‘에일리언웨어(Alienware)’ 및 ‘G 시리즈’ 등 최신 게이밍 디바이스가 전시된다. 또한 올 가을에 출시할 예정인 업무용 데스크톱 ‘옵티플렉스’의 신제품을 미리 참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포럼에 참석하는 여성 관람객들을 위해 ‘우먼 인 테크놀로지(Women In Technology, 이하 WIT)’ 세션도 눈길을 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APJ 지역 마케팅을 총괄하는 카린 브래니건(Karinne Brannigan) 수석 부사장과 ‘에릭슨엘지’의 임옥희 엔터프라이즈 기술 총괄 CTO 등 IT 분야를 이끌어온 여성 리더들의 강연과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인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의 저자 김수현 작가와의 북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WIT 세션은 현업에 종사하는 여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관람객 간의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된다. 이번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에는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삼성전자, KT, 브로케이드, 엠토스 솔루션, 대원CTS, 코오롱베니트, 에스씨지솔루션즈 등 30여 개의 글로벌 파트너사와 국내 총판사, 파트너사들이 참여해 자사의 솔루션들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된다. 행사 당일 마지막 세션까지 참석한 관람객 중 추첨을 통해 델 XPS 13 노트북 로즈골드 모델과 델 울트라샤프(Ultrasharp) 34인치 커브드 모니터 등 특별한 경품이 제공되며, 오전 10시 이전에 등록과 입장을 마친 조기 참석자를 위한 키프티콘도 준비되어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의 자세한 내용과 등록 페이지는 다음의 링크(https://www.delltechnologies.com/ko-kr/events/forum2019/)에서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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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SaaS 시대] ⑬ 제니퍼 모건 SAP 클라우드 비즈니스 그룹 사장, “인수합병 전략이 통했다”

[이제는 SaaS 시대] ⑬ 제니퍼 모건 SAP 클라우드 비즈니스 그룹 사장, “인수합병 전략이 통했다”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인수합병을 할 때 SAP가 보유한 제품들과의 통합은 기본이다. 이 기본을 바탕으로 문화적인 통합 영역도 중요하게 검토한다. 인수합병 과정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 SAP와 해당 기업 경영진끼리 많은 대화를 한다. 그래야 빠른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다. 이게 무척 중요하다. SAP의 이런 인수합병이 성장 전략과 잘 맞아떨어졌다고 본다.” 제니퍼 모건 SAP 클라우드 비즈니스 그룹 사장에게 클라우드 SaaS(Software as a Service) 시장에서 안착하면서 빠르게 성장하는 비결을 물었더니 돌아온 답이다. 전사적자원관리(ERP)와 고객관계관리(CRM), 공급망관리(SCM) 분야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가졌던 SAP가 자사가 보유한 제품들을 꾸준히 서비스 형태로 탈바꿈시키면서 동시에 비용 관리, 경험관리, 인사관리, 구매관리 분야의 전문 SaaS 기업들을 인수합병하며 새로운 시대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성과도 이를 증명한다. 시장 조사 업체인 시너지리서치그룹이 최근 발표한 2019년 1분기 성과 자료에 따르면 SAP의 엔터프라이즈 SaaS 연간 성장률은 39%를 기록해 강력한 지배자인 마이크로소프트 34%, 세일즈포스 21%, 어도비 29%는 물론 라이벌 관계로 유명했던 오라클 25%를 훨쩍 뛰어넘었다. 개인용 제품까지 제공하는 기업들과 시장 점유율 격차가 있지만 B2B(Business to Business)만 타깃으로 하는 회사로서 변신에 성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 대표적인 기업인 삼성전자와 현대기아자동차도 클라우드 SaaS인 SAP S/HANA를 도입하겠다고 밝히면서 국내 뿐아니라 전세계적인 이목도 집중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본사와 글로벌 지사를 단일 환경으로 구현한 ‘글로벌 싱글 인스턴스’ 환경을 구현하면서 프로세스 혁신(PI)을 이룬데 이어 또 한번 디지털전환 시대 변화에 대응하면서 다시 한번 세계적인 주목을 끌고 있다. SAP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와 비즈니스 플랫폼 제니퍼 모건 사장은 이런 대형 고객사 확보 비결에 대해 “고객들이 원하는 걸 선택할 수 있는 개방형의 폭넓은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업 내부에 구축하거나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위에 올릴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은 물론 멀티클라우드 환경도 가능합니다”라고 말했다. SAP의 이런 변신은 하루 아침에 이뤄진 게 아니다. 클라우드 퍼스트를 천명하면서 SW 아키텍처를 모두 새롭게 정비했다. 제품을 만들거나 활용할 때 사용하던 아밥 생태계도 더욱 커지고 진화되었다. 서비스 기반 아키텍처(SOA)가 벤더간 서로 다른 기술 구현으로 대규모 실패로 돌아갔지만 이후 컨테이너와 컨테이너 관리 분야의 쿠버네티스, 아주 잘게 쪼개진 서비스들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쳐로 탈바꿈했다. 유연하지 못할 것 같았던 것들이 유연성을 갖추고 보안이 가미된 강력한 백엔드 시스템과의 연동도 한결 수월해졌다. SAP가 다양한 SaaS 기업을 인수합병하면서도 제품간 통합을 자신하는 이유도 그동안 제품을 새롭게 만들면서 새로운 흐름을 빠르게 받아들여 구현했기 때문이다. SAP 인수합병과 매출 성장 추이 SAP는 45년 넘게 시장을 선도하면서 25개 산업의 핵심 경영 업무(SAP S/4HANA)외에도 고객(SAP C/4HANA), 경험(Qualtrics), 인사(SAP SuccessFactors), 구매(SAP Ariba), 지출 관리(SAP Concur) 등의 다양한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해 제공한다. 특히 새로운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인메모리 기술에 투자하면서 HDD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환경을 탈피한 게 무엇보다 주요했다. 핵심 ERP 영역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기존 환경들을 하나하나 새롭게 변화시키는데 성공한 것을 이바탕으로 2011년부터 본격적인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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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of WordPress: Amanda Rush

People of WordPress: Amanda Rush

You’ve probably heard that WordPress is open source software, and may know that it’s created and run by volunteers. WordPress enthusiasts share many examples of how WordPress changed people’s lives for the better. This monthly series shares some of those lesser-known, amazing stories. Meet Amanda Rush from Augusta, Georgia, USA. Amanda Rush is a WordPress advocate with a visual disability. She first started using computers in 1985, which enabled her to turn in homework to her sighted teachers. Screen reader technology for Windows was in its infancy then, so she worked in DOS almost exclusively. After graduating high school, Amanda went to college to study computer science, programming with DOS-based tools since compilers for Windows were still inaccessible. As part of her computer science course of study, she learned HTML which began her career in web development. How Amanda got started with WordPress Amanda began maintaining a personal website, and eventually began publishing her own content using LiveJournal. However, controlling the way the page around her content looked was hard, and she soon outgrew the hosted solution. So in 2005, Amanda bought customerservant.com, set up a very simple CMS for blogging, and started publishing there. She accepted the lack of design and content, and lack of easy customization because she wasn’t willing to code her own solution. Nor did she want to move to another hosted solution, as she liked being able to customize her own site, as well as publish content. Hebrew dates led her to WordPress At some point, Amanda was looking for an easy way to display the Hebrew dates alongside the Gregorian dates on her blog entries. Unfortunately, the blogging software she was using at the time, did not offer customization options at that level. She decided to research alternative solutions and came across a WordPress plugin that did just that.  The fact that WordPress would not keep her locked into a visual editor, used themes to customize styling, and offered ways to mark up content, immediately appealed to Amanda. She decided to give it a go. Accessibility caused her to dive deeper When the software Amanda used at work became completely inaccessible, she started learning about WordPress. While she was learning about this new software, Web 2.0 was introduced. The lack of support for it in the screen reader she used meant that WordPress administration was completely inaccessible. To get anything done, Amanda needed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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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글로벌 고객 지원도 영상으로···알서포트 ‘리모트콜’ 도입

삼성전자, 글로벌 고객 지원도 영상으로···알서포트 ‘리모트콜’ 도입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영상을 활용한 고객 지원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있다. 글로벌 클라우드 원격솔루션 전문 기업 알서포트㈜[131370] (www.rsupport.com, 대표 서형수)가 삼성전자의 글로벌 고객 지원서비스 ‘화상 상담’을 위한 전용 솔루션인 리모트콜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자사 제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고객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화상상담’(Samsung Visual Support)을 글로벌 12개국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지원 국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 서비스를 활용하는 예를 한번 살펴보자. 지난 6월 신규 아파트로 이사한 주부 A씨는 이삿짐 정리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 TV를 켰지만 방송이 나오지 않아 당황했다. TV를 이리 저리 둘러 봤지만 TV뒤편의 수 많은 단자와 케이블이 무엇인지 A씨는 알 수가 없었다. 1~2일은 TV를 못보겠다는 걱정으로 제조사인 삼성전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한 A씨, 걱정보다 놀라운 일을 겪었다. A씨의 전화를 받은 삼성전자 상담사는 문제 상황 파악을 위해 ‘화상상담’을 설명하고 A씨에게 URL이 담긴 SMS를 보냈다. A는 상담사의 안내대로 스마트폰 SMS의 URL을 터치하니 모바일 웹브라우저가 열리며 카메라가 실행됐다. 카메라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 받는 상담사의 안내대로 TV 뒤편 단자와 케이블을 카메라로 비추고 HDMI 케이블을 찾아 TV에 연결했다.  방송이 정상적으로 나오는 걸 확인한 A씨는 상담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통화를 마쳤다. 1~2일이 걸릴 것 같던 문제가 단 5분만에 해결된 A씨는 새삼 발전된 기술에 놀라고 그 기술로 제공되는 신속하고 정확한 고객 지원 서비스에 감탄했다. 그렇다면 이런 서비스는 이전과 어떻게 다를까. 기존의 고객 원격상담은 모바일 기기나 PC처럼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에만 제한됐다. 하지만, ‘화상상담’은 고객의 모바일 기기내 카메라를 이용하여 고객의 도움이 필요한 환경이나 장애 모습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빠르고 정확한 고객지원이 가능하다. 삼성전자가 글로벌로 실시하는 ‘화상상담’은 알서포트의 원격지원 솔루션 ‘리모트콜 비주얼팩 (www.remotecall.com)’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알서포트는 삼성전자를 위한 커스터마이징으로 ‘화상상담’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에 공급된 리모트콜 비주얼팩의 핵심 기술 중 하나는 WebRTC이다. 이미 알서포트는 WebRTC(Web Real Time Communication) 기반의 화상회의 ‘리모트미팅 (www.remotemeeting.com)’을 선보여 뛰어난 기술 노하우와 지식을 인정 받았다. 알서포트는 더 발전된 기술로 원격지원 ‘리모트콜’에 WebRTC를 접목해 모바일 기기내 앱 설치없이도 원격 접속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이 기술 덕에 삼성전자의 ‘화상상담’시 상담사가 고객의 모바일 기기 웹브라우저만으로 카메라 화면을 공유 받아 정확한 고객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실제 ‘리모트콜 비주얼팩’을 사용해 ‘화상상담’을 진행한 상담사는 “세탁기 배수 필터 위치와 여는 방법을 몰라 설명을 해도 고객이 따라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화상상담의 그리기 기능으로 필터 위치와 커버를 시계 방향으로 여는 형태를 그리며 상담하니 고객도 신기해 하며 해결이 쉬워졌다.”고 효과에 만족해 했다. 고객센터의 경우 다양한 채널, 다양한 국가, 다양한 문의를 소화하기 위한 전용 솔루션들이 많다. 때문에 새로운 솔루션 도입시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과 연동이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고객 지원 중 연결이 끊기면 고객 불만이 증가하기 때문에 솔루션의 안정성도 최우선 사항인데, 원격지원 점유율 1위인 알서포트의 리모트콜은 높은 호환성은 물론 안정적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공급사로 낙점됐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리모트콜의 삼성전자 공급은 알서포트의 뛰어난 기술력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인정 받은 것”이라며, “5G 시대에는 실시간 영상을 이용한 고객상담과 지원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돼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라고 포부를 밝혔다. [테크수다 Techsuda] [이제는 SaaS 시대] ⑦ 류시훈 보다컴 대표, “앱 설치없이 고객상담도 영상시대”
Source: 삼성전자, 글로벌 고객 지원도 영상으로···알서포트 ‘리모트콜’ 도입

KT, 금융 전용 클라우드 오픈

KT, 금융 전용 클라우드 오픈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오늘 금융규제 환경을 완벽히 준수한 KT 금융 전용 클라우드를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국내 금융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김주성 KT 클라우드 사업담당 상무는 퍼블릭 금융 클라우드 구축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KT(회장 황창규, http://www.kt.com)가 금융회사를 위한 ‘퍼블릭 금융 클라우드’를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금융정보 클라우드 활용 확대와 더 강화된 관리감독 기준에 맞춰, 본격적으로 금융전용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목표다.  KT는 이날 기자 설명회를 개최하고 서울 양천구의 ‘목동IDC2센터’에 금융 전용 클라우드를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국내 첫 민간 금융 클라우드인 KEB하나은행의 ‘GLN플랫폼’을 비롯해 ‘제로페이 포인트 플랫폼’등 다양한 금융 관련 서비스가 수용된다. 금융권 전반에 걸쳐 클라우드 도입 확대가 예상되므로 KT는  금융 부문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전문 컨설팅과 규제기관 수검 지원 등 관련 서비스를 계속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KT는 데이터센터부터 네트워크, 클라우드, PaaS·SaaS서비스까지 통합 제공 가능한 국내 유일 사업자다. KT금융 전용 클라우드는 금융감독원의 보안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면서 동시에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금융사의 중요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특히, 금융보안원이 안정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합보안관제 할 수 있도록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이를 통해 신규 금융서비스 수용 적합성 심사기간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AI(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ICT 기술이 금융에 도입돼 금융회사의 디지털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존 국내 금융권에서는 클라우드를 인사시스템이나 홈페이지처럼 중요한 정보를 다루지 않는 업무에 한정해 이용했으며, 개인신용정보 등 중요정보는 이용을 제한했다. 이를 활용하려면 금융사는 전용 데이터 센터와 네트워크 등 구축형(프라이빗) 환경을 마련해야 했다.  그러나 올해 1월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개인신용정보와 고유식별정보도 클라우드 활용이 가능해졌다. 단, 금융보안원이 클라우드 이용 가이드로 제시하는 기본보호조치와 추가보호조치 총 141개 항목을 준수해야 하며,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서는 금융보안원의 안정성 평가를 받고 현장실사를 통한 적합 판정을 받아야 한다.  KT는 금융감독규정개정안 시행 전부터 프라이빗 환경 기반 보안이 강화된 ‘VPC(Virtual Private Cloud)’와 ‘금융전용 클라우드 보안데이터센터(FSDC)’도 운영해 왔다. 전자금융 솔루션 업체인 ‘웹케시’와 ‘제노솔루션’과도 협업해 전자금융업 등록과 같은 관련 행정절차에 대한 전문 컨설팅도 지원했다. 이는 본격적인 금융 클라우드 규제 완화를 위한 시험대로, 70여 개의 금융사와 핀테크 기업이 원활히 사업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이날 선보인 퍼블릭 환경에서의 KT 금융 전용 클라우드가 추가되면서, 금융사를 위한 KT의 클라우드 상품 라인업은 ▲기업전용 클라우드(프라이빗) ▲독립형 클라우드(VPC, FSDC/프라이빗) ▲금융 전용 공용 클라우드(퍼블릭) 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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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인터랙티브 드라마 ‘틱톡 소개팅 ‘Do You Like Me?’ 공개

틱톡, 인터랙티브 드라마 ‘틱톡 소개팅 ‘Do You Like Me?’ 공개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짧아서 확실한 행복, 틱톡(TikTok)이 앱 사용자(이하 시청자)의 선택에 따라 드라마의 줄거리와 결말이 결정되는 인터랙티브 드라마, 틱톡 소개팅 ‘Do you like me?’를 8월 7일 공개한다. 이는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시청자 선택형 드라마로, 틱톡이 보유한 사용자인터페이스(UI), 사용자경험(UX) 혁신 기술에 짜임새 있게 구성된 스토리 플롯을 적용한 새로운 시도이다. 전세계적으로도 인터랙티브 콘텐츠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짐에 따라 제작국인 한국을 비롯해 홍콩과 대만, 마카오에서도 자막을 반영해 동시에 노출된다. 틱톡 소개팅 ‘Do you like me?’는 시청자가 소개팅을 앞둔 주인공이 되어 각 시점에서 선택이 가능한 상황들을 옵션으로 제공, 첫 만남부터 연애의 성공과 실패로 이어지는 결말에 이르기까지 시청자의 선택에 의해 이야기의 흐름이 결정된다. 선택에 따라 다른 줄거리와 결말이 펼쳐지기 때문에 총 20분 분량의 영상이 준비되어 있지만 저마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러닝타임도 달라진다. 틱톡은 “콘텐츠 다변화를 통해 유저들에게 더욱 다양한 콘텐츠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을 기획하게 됐다”며 “유저들이 자유롭게 드라마의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 국내 최초의 사례인만큼 유저들에게도 매우 신선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틱톡 콘텐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투명하고 건전한 콘텐츠 시장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틱톡은 최근 MCN 파트너사들은 물론 콘텐츠 전문 제작사인 ‘그래그거’와의 MOU를 체결하여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콘텐츠 전문 제작사 ‘그래그거’와 틱톡의 합작으로 제작되는 틱톡 소개팅 ‘Do you like me?’ 는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틱톡을 통해 공개되며, 틱톡 앱 내에서 해시태그 틱톡소개팅(#틱톡소개팅)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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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세일즈포스, CRM 솔루션에 로우 코드 블록체인 플랫폼 첫 적용

[SaaS] 세일즈포스, CRM 솔루션에 로우 코드 블록체인 플랫폼 첫 적용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전 세계 CRM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세일즈포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최초로 CRM에 적용하여, 기업이 보다 쉽고 안전하게 산재된 데이터를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별도의 복잡한 코딩 과정 없이 GUI 기반의 간단한 클릭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이용할 수 있는 로우 코드(Low Code) 개발 방식은 기존의 블록체인 기술이 가진 높은 기술 장벽으로 인해 접근성이 낮았던 문제를 대폭 해결했다. 이를 통해, 세일즈포스는 한층 더 개선된 고객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일즈포스 제품 총괄 브렛 테일러(Bret Taylor)는 “세일즈포스가 추구하는 방향성 중 하나는 바로 발전된 기술을 통해 고객사가 변화하는 미래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번에 공개한 세일즈포스 블록체인 또한 이와 맥락을 같이한다”며 “이번 기술 확장을 통해 전에 없던 데이터 관리 생태계를 구축하고 보다 진보된 상호연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최근 ‘연결성(Connectivity)’이라는 개념이 비즈니스 운영과 고객 경험 개선에 필수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는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위해선 비지니스를 구성하는 주체 간의 연결망이 탄탄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 비지니스의 상호연결성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연결성 확보를 위해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공유, 관리하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에 유익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신뢰성 있는 데이터 관리 네트워크이다. 여기서 핵심이 되는 것은 바로 ‘신뢰성’이다.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다 해도, 신뢰성이 떨어질 경우 해당 네트워크의 데이터 가치는 심하게 훼손된다. 그러나, 기존에 데이터 관리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모두 확보하기란 비용적, 기술적으로 부담이 큰 작업이었다. 하지만, 네트워크 투명성을 무기로 한 블록체인 기술이 등장함에 따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장벽을 크게 해소하는 기술적 발판이 마련됐다. 블록체인 기술이 데이터 관리에서 갖는 특장점은 바로 ‘분산 원장(Distributed Ledge)’이다. 기술의 확장성이 뛰어나 자산 추적, 인증 부여, 진위성 판단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CRM도 예외는 아니다. 이 같은 특성을 CRM에 적용할 경우 세일즈, 서비스, 마케팅 전체를 효율적으로 관장하는 비즈니스 모델 및 프로세스의 구축이 가능하다. 세일즈포스 블록체인을 통한 네트워크 신뢰성 확보 세일즈포스 블록체인은 로우 코드 블록체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업의 CRM 역량을 쉽고 빠르게 확장시키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하이퍼레저 소투스 (Hyperledger Sawtooth)가 제공하는 오픈소스 기술을 응용, 세일즈포스 라이트닝에 최적화시킨 것이 바로 세일즈포스 블록체인이다. 이를 통해 분산된 데이터의 수집과 진위성 판단이 용이해져 CRM전반에 걸친 높은 신뢰성 확보가 가능하다. 세일즈포스 블록체인을 통해 다음과 같은 네트워크 혁신을 기대할 수 있다: l  클릭 하나로 쉽게 만드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 세일즈포스가 제공하는 로우 코드 개발환경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축 및 응용애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 목적에 맞는 스마트컨트랙트 개발·관리의 진입장벽이 낮아진다. 기술적 백그라운드를 요구하는 코딩을 필요로 하지 않아, 단순히 클릭만으로 종래의 CRM 관리 데이터를 관리하듯, 블록체인 데이터를 구성하고 공유할 수 있다 l  라이트닝 플랫폼으로 이루는 데이터 활용 극대화 – 세일즈포스는 블록체인 데이터를 기존 기업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네이티브 데이터와 통합시키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데이터를 다양하게 응용 가능한 액셔너블(Actionable) 데이터화 할 수 있어,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 도출이 가능해진다. 기존의 세일즈, 서비스 및 마케팅에서 사용하는 검색 및 프로세스 자동화 등의 워크플로우에서도 블록체인 기반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추가로, 세일즈포스의 AI 아인슈타인을 통해 블록체인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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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SaaS 시대] ⑫ 이민호 버추얼랩 대표, “미래 신소재 연구 클라우드에 달렸다”

[이제는 SaaS 시대] ⑫ 이민호 버추얼랩 대표, “미래 신소재 연구 클라우드에 달렸다”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mail protected]] “소재 연구를 위해 트라이얼 앤 에러(Trial & Error) 방식으로는 결코 일본의 벽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SaaS(Software as a Service) 시뮬레이션 서비스와 클라우드 기반 고성능컴퓨터(HPC)를 활용하면 900일 걸려 얻을 수 있던 데이터를 단 3일 안에 얻을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가 소재 연구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이민호 버추얼랩(www.virtuallab.co.kr) 대표는 자사의 서비스를 설명하면서 이렇게 강조했다. 그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계산과학연구센터 출신으로 3년 전 창업했다. KIST가 지원 스타트업에 선정되어 서울 KIST 캠퍼스에 입주해 있다. 트라이얼 앤드 에러 방식은 에디슨이 전구 속 필라멘트를 만들 때 1000번의 실험을 거쳐서 만들어내던 것이 대표적이다. 새로운 소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원소들을 조합하지만 각 들어가는 비율도 다르다. 일본은 이런 방식에서 강한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 방식으로는 100년을 가도 일본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이민호 버추얼랩(www.virtuallab.co.kr) 대표 [이제는 SaaS 시대]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HPC, 소재 시뮬레이션 분야의 SaaS 스타트업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한일 경제 전쟁 와중에 소재와 부품 이슈가 갑자기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오비이락 격으로 취재를 하게 되었다. 버추얼랩은 머터리얼스 스퀘어(Materials Square 이하 MatSQ)와 맥스플롭스(MAXFlops)를 제공한다. 머터리얼스 스퀘어는 ‘웹기반 소재 시뮬레이션 플랫폼’이다. 기존 진입장벽이 높던 소재 시뮬레이션을 소재 연구자들이 쉽고 간단히 할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MatSQ만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쉽게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고, 간편하게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버추얼랩은 AWS의 가장 기본이 되는 컴퓨팅 서비스인 아마존 EC2(Amazon Elastic Compute Cloud)와 스토리지 서비스인 아마존 S3(Amazon Simple Storage Service)를 사용하고 있다. 자사의 SaaS 솔루션인 MatSQ를 이용해 사용자 컴퓨팅 요청을 아마존 EC2 인스턴스에 자동적으로 분산하도록 구성했다.  소재 시뮬레이션 연구를 위한 원자단위의 시뮬레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컴퓨팅 리소스를 오토스케링을 통해 수분내에 수천대까지 빠르게 확장해 시뮬레이션 시간을 단축하고, 연구 비용을 절감했다. 시행된 작업은 작업 수행 시간에 따라 요금이 부과되는 합리적인 가격 정책으로 운용되고 있다. MatSQ 사용자들이 더욱 원활한 MatSq사용을 위해 매 분기 정기 교육을 실행하고 있으며, 신청자에 한해 방문 교육 또한 진행하고 있다. 최근엔 버전 3.0을 선보였다. MatSQ3.0에서 계산을 더 쉽게 시작할 수 있는 MatSQ 간단 가이드를 제공하고 MatSQ 폼(Forum)에서 계산에 관한 궁금한 사항을 직접 질문하고 답변할 수 있다. 또 한글 버전의 문서를 지원하고, 내비게이션바를 추가하고 파일 개별 다운로드도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MatSQ 계산 샘플도 제공하고 로딩 속도와 전반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개선했다. MaxFlops 맥스플롭스(MAXFlops)는 즉시 작업 제출이 가능한 무제한 클라우드 HPC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AI 기반 R&D 등 최신 연구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최적의 시뮬레이션 환경을 제공한다. 무제한 컴퓨팅 서버 풀에서 대기없이 2000개 이상의 작업을 동시에 실행 할 수 있으며, 유지 보수나 공간 걱정 없이 최소한의 투자로 슈퍼 컴퓨팅을 구현할 수 있다.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 환경을 지원한다. 추가적으로 AWS 비용 최적화를 위해 제공되는 구매옵션인 스팟인스턴스(Spot Instance)를 이용해 기존 온디멘드비용 대비 80% 이상의 컴퓨팅 비용 절감 효과를 얻고 있다. 이제는 AWS의 글로벌 인프라를 이용해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소재연구를 원하는 기업과 연구기관 등에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글로벌 서비스가가능해 졌다. 이민호 대표는 3년 전 창업했다. 소재 관련 시뮬레이션 정책 과제를 하다가 아예 창업을 결심하고 도전에 나섰다. 그는 HPC 엔지니어로 8년 정도 활동해 왔지만 그 전엔 소재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었다. 대학원에 가면서 미래 소재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리눅스 기반 터미널 환경에서 시뮬레이션을 돌려야 했다. 소재 연구는 낯익었지만 리눅스 기반 환경은 쉽지 않았다. 하지만 누군가는 관련 인프라를 관리해야…
Source: [이제는 SaaS 시대] ⑫ 이민호 버추얼랩 대표, “미래 신소재 연구 클라우드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