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ga #37 Review

Saga #37 Review

When a story runs over thirty some-odd issues, it can be easy to forget how things started in the first place. It’s with that in mind that Brian K. Vaughan and Fiona Staples’ Saga returns from its latest hiatus, reuniting families even as it reignites and reintroduces the events that split them up. First things first – Hazel and her family are together again! Yay! After months of star-crossed searching, it’s good to see our protagonists made whole. Of course, whole is far from safe when it comes to Saga, and it’s not long before danger rears its familiar face. And it is familiar. With many long running threads tied off or chopped down last arc, Vaughan returns to the first bit of conflict ever introduced – the war between Wreath and Landfall. He does so in a way that has real world implications. Marko, Alana and the rest, in need of power for their ship, are forced into a collision course with Phang, a nearby fuel-rich comet. It also happens to be a major setting for the ongoing war, with both sides battling for control over its vast resources.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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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hty Morphin Power Rangers #6 Review

Mighty Morphin Power Rangers #6 Review

Updating a property in a way that both honors the past while still being representative of the present is no easy feat, but thus far it’s a trick Kyle Higgins and Hendry Presetya have managed to pull off. With issue #6, however, the creators take the first true risk of this fledgling series, pushing the Rangers into new, and decidedly darker, territory. For the original television series, the monster-of-the-week format didn’t allow for much in the way of adversity. Sure at times the Rangers lost their powers, or got eaten by a pig-person, but by and large there was rarely a threat that couldn’t be handled by a few color-coordinated punches or Megazord beat downs. And that’s what makes issue #6 so compelling at the onset. Rather than imbue his script with the usual it’ll-be-okay-if-we-work-together shtick, Higgins instead leans hard into dangerous uncertainty. The Ranger home base is destroyed. Alpha-5 is down. The fate of Zordon is unknown. These are big problems, and that’s before you even get to the shark-faced monster looking to steal their powers.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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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 Things': Barb Gets Revenge in 'Tonight Show' Spoof

'Stranger Things': Barb Gets Revenge in 'Tonight Show' Spoof

Jimmy Fallon starred as Steve in the sketch, and later played a game with the show’s young actors with large amounts of silly string.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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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수다] ‘공개 사과의 기술’, 사과의 바른 정의를 묻다

[BOOK수다] ‘공개 사과의 기술’, 사과의 바른 정의를 묻다

한 때 인터넷 서비스운영부서장으로 온라인 서비스 관련 사과 공지를 썼었다. 직접 써서 올리고 직원이 고객지원부서 ID로 사과문을 올리기도 했다. 예상치 못한 서버 다운 등으로 인해 이용자들의 무료 홈페이지와 이메일 서버의 하드디스크 손상으로 데이터를 정상 복구하지 못했다. 게시판에는 데이터를 빨리 복구해 달라는 요청이 올라왔다. 조속한 시일 내에 복구한다는 말만 반복할 뿐 어떤 다른 답을 더 줄 수 없었다. 이용자들에게 제대로 사과하지도 못했고 그들이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는, 이해할 수 있는 보상도 하지 못했다. 최선을 다해 복구했으니 이해해 달라는 말만 던졌다. ‘사람 일이 어찌 완벽하겠냐’고 운영진을 위로하고 이용자들에게 사과했지만 이용자의 마음을 감싸주지는 못했다. 미국의 언어학자 에드윈 L. 바티스텔라(Edwin L. Battistella)의 <공개 사과의 기술>을 그 때 알았다면 어떻게 ‘사과문’을 썼을까. 좀 더 진실성 있는 사과문을 썼을지 아니면 오히려 제대로 사과함으로해서 일어나는 법적이고 금전적인 손실을 생각하느라 사과하는 일을 피했을까? 언어학자로서 사과문에 담긴 내용을 분석하고 각 단어가 주는 차이는 무엇인지 조목 조목 살폈다. 오늘날 형식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사과가 안고 있는 문제는 무엇인지 잘 드러나게 해준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사과는 무엇이 다른가’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에서는 사과의 정의를 찾아가는 동안 사과문 하나로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들 수 있으며, 역으로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수도 있음을 독자들의 생각을 이끌어준다. 기업 회장들의 기자회견을 통한 사과문이나 신문광고 지면을 통해 내놓는 사과문을 보면 이게 사과문인가 싶은 생각이 든다. 일단 급한 불부터 끄자는 거지, 사과의 대상과 무엇에 대해 사과하는지 구체적인 사항들, 진실은 들어 있지 않았다. 바티스텔라의 분석에 비추어보니 더욱 형식적인 사과문이라는 생각이 분명해진다. 그럼, 제대로 된 사과는 어떤 것이고, 사과의 바른 정의는 어떻게 내려야 할까. 그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이 책에는 미국 역대 대통령을 비롯 유명 정치인들이 얽혀 있는 36개의 공개 사과 사례를 토대로 사과의 바른 정의를 찾아간다. 국내외적으로 발생한 일과 관련 제대로 된 사과는 어떤 사과였으며 실패한 사과는 왜 사과에 실패했는지 분석하고 사과의 정의와 범위를 살폈다. ‘나는 뭐 사과할 일이 없지,’ 이런 생각에 책에 소개된 내용을, 그냥 지나칠 내용이 없다. 우리 자신이 피해자가 되고, 그 사과의 주체가 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국가의 잘못된 행정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어떻게 사과를 했는가,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국제 관계 속에서 여러 나라 중 일본은 지난 역사의 잘못을 한국에 어떤 식으로 사과를 했는지 한 번 돌아볼 일이다. 왜 사과를 피하는지. 또한 우리 국가는 국가의 잘못을 어떤 식으로 사과를 했는지 살펴보자. “사과는 잘못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그에 대한 유감을 표현해야” 이러한 의문점이 든다면, 이 책을 좀 더 쉽게 읽어내려 갈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사과를 통해 이전의 관계를 회복하고 명예를 되찾은 사람은 누구이며, 그들을 통해서 제대로 된 사과는 그럼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찾아본다.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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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river’s 써보니] 스마트밴드 최강자 삼성전자 ‘기어핏2’ 사용기

[Moonriver’s 써보니] 스마트밴드 최강자 삼성전자 ‘기어핏2’ 사용기

요즘 무더위도 사라지고 외부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다.  특히 라이딩, 등산등 아웃도어 활동이 증가하는 시즌이라 건강관리도 중요하고 생활의 재미를 주는 스마트밴드, 삼성전자 ‘기어핏2’를 소개한다. 스마트밴드 사용은 기존에 나이키 퓨어밴드SE와 핏빗챠지HR, 미밴드등을 사용하다가 기어핏2로 넘어왔다. 외부 활동도 늘어나서 헬스기능과 라이딩, 등산할때 성능이 어떨지 궁금했고, 약간의 스마트워치 생각도 나서 시계 대용등 겸사겸사해서 구입을 결정! 기어핏2를 구입해 2개월정도 사용한 느낌은 장점 만큼 단점도 어느정도 있는 제품이다. 물론 가격대비를 고려한 생각이며 완벽한 제품은 없기에 일단 기어핏2를 구입하려는 분들은 아래의 사용기를 참고하길 바란다.  외부활동이 많은 분, 스마트워치 대용이 아닌 가볍게 헬스기능을 사용할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기어핏2는 스마트밴드중 최고의 사양으로 커브드 슈퍼 아몰레드(Curved Super AMOLED)로 곡면 액정에 선명한 가독성을 자랑한다.  손목 동작인식을 통해 화면이 켜지며 다양한 센서들을 내장해 이를 활용한 각종 헬스정보와 시간등을 알람과 진동으로 알려준다. 커브드 슈퍼 아몰레드(Curved Super AMOLED)장착! 기어핏2의 액정 해상도는 1.5인치에 해상도가 216×432로 기존 기어핏(128×432)에 비해 해상도가 높아졌다. 그 외에 각종센서가 내장되어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우선 심박측정센서(HR), 기압계(바로미터), 자이로센서, 가속센서, GPS와 글로나스(러시아 위성항법시스템)지원. 이 모든 센서를 내장하고 IP68등급 지원으로 방수와 방진까지 지원한다. 비올때나 등산, 라이딩시 방수기능이 완벽지원된다.  그렇다고 수영장에서 잠깐의 잠수는 가능하나 수영하는 동안에 성능을 검증받기는 힘들어 보임. 액정의 화면밝기는 최소 1단계에서 최대11단계까지 단계별로 조절이 가능하다(기본설정 6단계) 기본 밝기로 실내에서는 사용상의 큰 불편함이 없으나 실외로 나가 강한 태양아래에서는 잘 안보인다. 이런경우는 항시 시계를 볼수 있는 AOD(Always on display) 설정도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밝기 11 단계로 셋팅할 경우 ‘야외모드’로 전환되어 5분동안 최대밝기를 유지 시킨다. 기어핏2의 배터리는 200 mAh. 사용 환경에 따라 충분할 수도 부족할 수도 있는 용량이다. 우선 GPS나 블루투스의 사용 비중에 따라 많이 달라질 듯 하다. 보통 출퇴근시에는 GPS는 사용안하고, 블루투스로 음악감상을 하면 한번 충전으로 이틀은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다. 기어핏2의 다양한 워치페이스는 삼성 갤럭시앱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해 적용시킬 수 있다. 유료 워치페이스도 있으나 무료도 상당히 쓸만한 것들이 많다. 개성에 맞게 연출할 수 있다. 손목에 착 감기는 외형과 착용감 기어핏2의 우측면에는 2개의 물리버튼이 있다. 상단 버튼은 뒤로가기, 하단 버튼은 홈버튼이다. 하단버튼을 길게 눌러주면 전원끄기 or 절전모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음) 홈버튼은 2번 눌러주면 특정앱이 실행되도록 등록시킬 수 있다. 개인적으로 초시계를 등록….^^ 액정이 곡면이라 손목에 차면 착용감이 우수한 편이다. 손목밴드 사이즈는 크게 2가지 크기로 출시되는데 가능하면 스몰사이즈(125mm ~ 170mm)를 권장한다. 라지 사이즈(155mm ~ 210mm는 성인 남성이 착용해도 생각보다 크다는 것. 심박센서가 가능한 정확한 값을 측정하려면 손목과 기어핏2가 가까이 붙어있어야 된다. 손목밴드형태만 보면 평범해 보이는 구조다. 큰 불편한 점은 없으며 개인적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나이키 퓨어밴드SE 스타일의 원터치 버튼이 스마트밴드 중 최고 라고 생각한다. 그 외에 핏빗 밴드 보다는 기어핏2가 편리해 보인다. 무선아닌 무선같은 전용 충전독 기어핏2의 충전은 전용 독에 올려 놓으면 충전이 되는 방식이다. 그렇다고 무선충전방식은 아니며 과거 피처폰 충전 크래들 처럼 전용독의 돌기부분에 자석으로 착~ 붙여서 충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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