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정부 기술 사업화 ‘맞손’

한컴–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정부 기술 사업화 ‘맞손’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SW그룹인 한컴(회장 김상철)과 국내 최고의 ICT분야 정부출연연구소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이상훈/ 이하 ETRI)이 정부 기술의 본격적 민간 이전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한컴그룹과 ETRI는 29일, 30일 양일간에 걸쳐 한컴그룹 김상철 회장, ETRI 이상훈 원장 등 주요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ETRI에서 기술협력 컨퍼런스인 ‘말랑말랑 Tech Day’ 행사를 개최했다. ETRI 설립 이래 산연 협력 컨퍼런스로는 최대 규모이자, 기업이 ETRI를 1박 2일간 방문해 기술교류를 가진 첫 사례로 기록될 이번 행사는, ETRI의 적극적인 민간 기술 이전 정책과 한컴의 신기술 기반 사업다각화 의지가 맞물려 마련되었다. 컨퍼런스 첫날인 29일에는 ETRI의 연구소별 프로젝트와 한컴그룹의 신사업 전략 및 관계사 사업을 상호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둘째날인 30일에는 3D, AR, VR, AI, 클라우드, 임베디드SW, 정보보호 등 ETRI의 분야별 기술 및 기술사업화 플랫폼을 상세히 소개했다. 한컴그룹과 ETRI는 상호 시너지를 창출하고 사업화가 가능한 기술들을 발굴하기 위해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이틀간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한컴은 2014년에 ETRI와 SW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ETRI와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음성인식자동통번역 서비스인 ‘지니톡’을 출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자동통번역 부문 공식 SW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ETRI 이상훈 원장은 “한컴그룹과의 이번 컨퍼런스를 기점으로 ETRI가 확보한 기술들이 역량 있는 기업들에게 이전되어 시장에서 널리 상용화 될 수 있도록, 이러한 산연 협력의 노력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컴그룹 김상철 회장은 “한컴그룹과 ETRI의 이번 행사가 초협력을 통한 상생의 모범적 사례가 되어, 정부 기술의 사업화 확산에 기폭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기 확보된 기술들뿐만 아니라 미래 산업 기술의 공동 개발을 위해서도 보다 폭넓은 산학연을 추진할 계획이며, 국내 IT 산업의 위상이 높아지는 데에 사명감을 갖고 기업의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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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VM웨어 통합 강화…‘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 2.0’ 출시

베리타스, VM웨어 통합 강화…‘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 2.0’ 출시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세계적인 정보관리 선도 기업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www.veritas.com/kr)가 IT 환경에서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를 지원하는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 2.0(Veritas Resiliency Platform 2.0)’을 출시했다. 새롭게 VM웨어 인증 데이터 무버(data mover)를 탑재한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 2.0은 VM웨어의 기본 데이터 무버인 VM웨어 v스피어 리플리케이션(VMware vSphere Replication)보다 복구시점목표(RPO: Recovery Point Objective)를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은 복잡한 멀티 플랫폼 및 멀티 벤더의 프라이빗ž퍼블릭ž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워크로드 마이그레이션, 페일오버, 페일백, 데이터 보호, 무중단 복구 테스트와 같은 모든 레질리언스 작업을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해줘 기업들이 중요한 비즈니스 가동 시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 2.0의 데이터 무버는 VM웨어 환경에 완벽히 통합되어 주요 서비스 관리를 간소화함으로써 기업들은 기존에 투자한 VM웨어 환경에서 더욱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한층 향상된 IT 아키텍처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업계를 선도하는 고가용성 솔루션, 써드파티 하드웨어 기반 데이터 무버,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브이(Hyper-V)와 같은 가상화 플랫폼까지 지원해 다른 IT 투자의 효용 가치도 높여준다. IT 환경의 복잡성이 가중되면서 여러 플랫폼과 운영 체제에서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고, 다양한 스토리지 기업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테이터가 호스팅되면서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비즈니스 가동 시간을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 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ESG(Enterprise Strategy Group)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51%가 허용가능한 다운타임이 1시간 미만이라고 응답한 반면, 복구 테스트에서 90% 이상의 성공률을 예측하며 복구 작업의 결과를 확신하는 기업은 22%에 불과했다. 또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각 계층이 서로 다른 위치에서 실행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복잡한 IT 환경에서 수동 프로세스나 스프레드시트, 포인트 툴을 이용한 레질리언스 관리는 통합 가시성 부재, 비효율, 예측 불가능한 상황으로 이어지며 다운타임 위험도를 증가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기업들은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 2.0을 이용해 멀티 플랫폼, 멀티 벤더의 프라이빗ž퍼블릭ž하이브리드 클라우드 IT 환경에서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복구시간목표(RTO) 및 복구시점목표(RPO)와 같은 서비스 레벨 목표(Service Level Objective)를 달성할 수 있는 레질리언스 전략을 구현할 수 있다. 마이크 팔머(Mike Palmer) 베리타스 수석부사장은 “기업들이 기존의 온프레미스 데이터 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이동하면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가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 2.0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IT 환경에서 기업들이 단일 통합 솔루션을 통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관련 데이터의 레질리언스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 2.0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관리 용이성: 장애 대응을 위해 레질리언스가 필요한 멀티 플랫폼 및 멀티벤더 환경에서 단일 통합 솔루션으로 빠른 서비스 전환 관리 · 통합 가시성: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모든 애플리케이션, 가상 머신, 다계층 비즈니스 서비스, 데이터 무버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제공해 통합 가시성 지원 · 유연성: VM웨어 인증 데이터 무버 탑재로 복구시점목표 단축 및 데이터 무버 선택의 유연성 확보 · 자동화: 모든 레질리언스 운영의 자동화 및 조정을 통해 복구시간목표(RTO)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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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 라이브, 자막도 팬과 함께 만든다

네이버 V 라이브, 자막도 팬과 함께 만든다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mail protected]] 네이버의 글로벌 동영상 라이브 서비스인 브이 라이브(V LIVE)가 글로벌 팬들 누구나 언어 제한 없이 편리하고 재밌게 동영상 자막을 제작할 수 있도록 자막 에디터 서비스 ‘V Fansubs’의 베타 버전(http://subtitle.vlive.tv)을 새롭게 오픈했다. 이용자들은 ‘V Fansubs’에 접속, 자신이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는 언어를 선택한 뒤 좋아하는 스타의 브이 라이브(V LIVE) 영상을 보며 편리하게 자막을 제작할 수 있다.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는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언어의 자막을 확보하는 한편, 스타에 대한 깊은 애정에서 비롯된 재밌고 톡톡 튀는 팬 자막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의 콘텐츠 감상의 재미 또한 배가시킨다는 계획이다. ‘V Fansubs’는 여러 명의 팬들이 모여 하나의 완성된 자막을 만들어가는 방식이며, 이후 팀 또는 개인별로 자신만의 자막을 만들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V Fansubs’를 통해 제작된 자막은 운영팀의 검수를 거쳐 참여한 팬들의 닉네임과 함께 브이 라이브(V LIVE) 웹페이지 및 모바일 V앱에 최종 노출된다, 브이 라이브(V LIVE)는 이용자들이 쉽고 빠르게 자막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영상 내 타임바를 자동으로 제공하는 기능과 하나의 영상을 동시에 여러 명이 번역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하고 관련 특허도 출원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자막 번역 시 언어마다 타임 싱크를 새로 잡아야 하는 불편과 긴 영상의 자막을 홀로 모두 제작해야 하는 부담을 덜게 됐다. 브이 라이브(V LIVE)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용자 의견을 반영해 자막 기술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현재까지 ‘V Fansubs’에 참여한 해외 팬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브라질, 터키, 폴란드, 아랍, 아르헨티나, 러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참여한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영상을 보다 많은 언어권의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자막 제작자로 이름도 올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호응을 보냈다. 현재 팬들이 제작한 자막은 1,200여 편, 언어는 약 27가지에 이른다.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 박선영 이사는 “빅뱅, 방탄소년단, 엑소 등 브이 라이브(V LIVE)내 주요 채널들의 경우 해외 팬 비율이 평균 80%에 달한다”며 “이번 ‘V Fansubs’ 오픈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 모두 스타의 콘텐츠를 언어 불편 없이 감상하고, 나아가 자신들만의 재밌는 자막을 만들어 공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브이 라이브(V LIVE)는 해외 팬들이 언제 어디서든 언어 장벽 없이 좋아하는 스타의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자막 기술 개선을 위해 줄곧 노력해왔다. 브이 라이브(V LIVE)는 먼저 번역 전문가가 스타의 실시간 라이브 및 VOD 영상을 보며 곧바로 자막을 입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공용어인 영어를 시작으로 중국어 간체, 베트남어, 태국어로 자막 지원 언어를 점차 확대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번역 API를 통해 자동으로 번역된 자막을 제공하는 ‘기계번역’기능을 새롭게 도입하며 일본어, 중국어 번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인도네시아까지 5개 자막 언어를 새롭게 추가한 바 있다. <테크수다 Techsuda> [참고] V LIVE 자막 서비스 히스토리 2015.07.31: 영어 자막 제공 시작 2015.09.02: 중국어(간체) 자막 제공 시작 2016.01.19: 베트남어 자막 제공 시작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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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Pokemon Go Bans Will Be Reversed

Some Pokemon Go Bans Will Be Reversed

Pokemon Go developer Niantic Labs has revealed it will be lifting bans for certain Pokemon Go users that have been swept up in the studio’s recent efforts to penalise players who were to found to have used third-party tracking apps. The move is explained in a new post on Niantic’s website studio from CEO John Hanke. “Some players may not have realised that some add-on map apps do more than just show you nearby Pokemon,” conceded Hanke. “Each end-user app can be used as a collection tool by the app creator, invisibly collecting and forwarding data to the app creator with or without the knowledge of the end user.” Continue reading…
Source: Some Pokemon Go Bans Will Be Reversed

Critic's Notebook: Gene Wilder, the Mad Hatter Who Turned Off-Screen Neurosis Into Comedy Gold

Critic's Notebook: Gene Wilder, the Mad Hatter Who Turned Off-Screen Neurosis Into Comedy Gold

Wilder’s work with Mel Brooks, Richard Pryor, Woody Allen and more made him one of the comedy titans of his generation.read more
Source: Critic's Notebook: Gene Wilder, the Mad Hatter Who Turned Off-Screen Neurosis Into Comedy Gold

Nate Parker's 'Birth of a Nation' Sets Press Conference at Toronto Film Festival

Nate Parker's 'Birth of a Nation' Sets Press Conference at Toronto Film Festival

The ‘Birth of a Nation’ star, who is at the center of a media firestorm because of his recent comments about a college rape accusation, and his cast will host a junket and press conference at the festival.read more
Source: Nate Parker's 'Birth of a Nation' Sets Press Conference at Toronto Film Festival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Recreated in Lego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Recreated in Lego

The magic of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has been captured in Lego form. Thorston Bonsch has pulled key moments from every chapter of the fourth Harry Potter book, from Chapter 1 (The Riddle House) to Chapter 37 (The Beginning), and recreated them using Legos, occasionally building two scenes when the more integral chapters called for extra bricks. Check out a gallery of Bonsch’s work below: Bonsch has detailed some of his work for the series on his Twitter page, showcasing some of the individual details that might be missed when looking at the full scenes. Continue reading…
Source: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Recreated in Lego